묵상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 주간 동안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 실천으로 잘 봉헌하셨나요?
지난 주간 동안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봅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40년 가까이 수많은
전대미문의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며 사랑의 메시지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체기적만도 33번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왜 성체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하시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그리고 광주교구에서는 ‘성체가 그렇게 될 수 없다.’ 해서 수없이 많이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 잘못되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신자들도 신부님들도 그 소리를 듣고 못 오죠.
그래서 제가 정말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요. 기도해야죠.
그런데 여러분은 믿으시잖아요. 여러분은 정말 행복하신 분들입니다!
저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곁눈질만 해도 마귀가 알고 다 끌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바로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서 가야 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니까 온몸을 다 짜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다 남김없이 쏟아 준거다.’ 여러분, 알아들으시죠? 그 사랑을 느끼십시오. 매일 매 순간
느끼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죄악 속에 살지 않을 것입니다.” 아멘!
특별히 오늘부터 시작한 성주간 동안 십자가에 달리셔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다 남김없이 쏟아주신 지고지순하신 그 사랑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사순절 특별히 성주간에 더욱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작은영혼을 생각하며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피나는 노력으로 악습을 끊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겸손한 작은영혼들이 되어 순간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셈 치고와 내 탓과 아멘으로 아름답게 봉헌함으로써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온 마음으로 동참하여, 예수님과 함께 우리 모두 새롭게 부활하도록 합시다. 아멘!
여러분 모두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느껴 은총 가득한 성주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묵상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 주간 동안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 실천으로 잘 봉헌하셨나요?
지난 주간 동안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봅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40년 가까이 수많은
전대미문의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며 사랑의 메시지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체기적만도 33번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왜 성체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하시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그리고 광주교구에서는 ‘성체가 그렇게 될 수 없다.’ 해서 수없이 많이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 잘못되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신자들도 신부님들도 그 소리를 듣고 못 오죠.
그래서 제가 정말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요. 기도해야죠.
그런데 여러분은 믿으시잖아요. 여러분은 정말 행복하신 분들입니다!
저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곁눈질만 해도 마귀가 알고 다 끌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바로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서 가야 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니까 온몸을 다 짜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다 남김없이 쏟아 준거다.’ 여러분, 알아들으시죠? 그 사랑을 느끼십시오. 매일 매 순간
느끼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죄악 속에 살지 않을 것입니다.” 아멘!
특별히 오늘부터 시작한 성주간 동안 십자가에 달리셔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다 남김없이 쏟아주신 지고지순하신 그 사랑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사순절 특별히 성주간에 더욱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작은영혼을 생각하며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피나는 노력으로 악습을 끊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겸손한 작은영혼들이 되어 순간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셈 치고와 내 탓과 아멘으로 아름답게 봉헌함으로써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온 마음으로 동참하여, 예수님과 함께 우리 모두 새롭게 부활하도록 합시다. 아멘!
여러분 모두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느껴 은총 가득한 성주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