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가 쓰는 글이 예수님과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유익이 되며, 엄마의 영혼 육신 치유시켜 주시어 엄마의
생명을 더 연장 시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총글을 써야지 하고 생각은 하면서 이제사 글을 올립니다
2월첫토에 순례를 가기위해서 아침에 집에서 샤워하고 속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순례버스를 타고 성모님동산에 도착해서 샤워를 했어요
샤워 후 속옷을 입으려고 보니 속옷상의 중간쯤 검붉은점 2개가 있는 거예요
아침에 분명히 속옷을 갈아입었는데...
느낌에 성혈이 내려 오셨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도 성혈이 여러번 내려오셨지만 코로나 이 후에는 처음이라 많이 반가웠어요
겉옷까지 옷을 다 입고 목욕탕을 나오는데 지인을 만났어요
제가 지인에게 “성혈이 내려오신 것 같아요” 했더니 그 분이 “사진 찍어서 보내줘봐요
나도 성혈 찬미 드리게“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다들 그러시겠지만 동산에서 여기 저기 바삐 다니다보니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어요
한참 지나서 사진 찍어 전송해달라는 지인의 말이 생각나서 기도회를 마치기 전 2~3시간전쯤
급하게 화장실에서 속옷의 성혈사진을 찍었어요
엄마만남시간 직전에 엄마께 은총식별을 받기 위해서 속옷을 벗었는데 속옷의 성혈이 내려 오셨던
자리가 너무 깨끗한 거예요. 아무런 흔적도 없이 아주 깨끗하게.
처음에는 황당하고 섭섭하고, 성혈이 내려 오셨다가 사라진 체험은 처음이라서요
예전에 엄마말씀시간에 성모님 젖이 내리셨다가 우리 영혼에 흡수되면서 사라졌다는 말씀은
하셨는데 성혈이 흡수된다는 말씀은 들어본 적 없었기에 얼떨떨했어요
2~3시간전에 사진을 찍어 두지 않았다면 남들은 거짓말이라고 할 것 같았어요
생각해보니 은총식별을 떠나서 성혈이 확실 한 것 같았어요
성혈이시니까 내려오셨다가 사라지시기도 하는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2월첫토는 엄마께서 순례자분들 한분한분 안아주셔서 은총식별을 받지 못했고
3월첫토에 엄마께 성혈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니 “ 축하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성혈이 내려오셨다 사라지신 것이 주위분들은 영혼에 흡수 되었을 거라고 하셨어요
순례를 하고 집으로 돌아 온 뒤 몇 주 지나서 본당미사드릴 때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제가 미사중에 거양성체 때 자주 이런 기도를 해요
‘예수님의 거룩한 성혈이시여! 저와 누구누구의 영혼에 예수님의 거룩한 성혈을
수혈해 주시어 저희 더러워진 영혼을 깨끗이하여 주시고 치유 시켜 주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해석인데, 성혈이 내려 오셨다가 사라지신 것은 그 기도를 들어주신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직장에 출근해서 책상에 앉았는데 책상 위의 앞쪽에 얼룩이 묻어 있는 거예요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고 그런데 자세히보니 하트모양의 작은 무지개였어요
예전에도 여수의 어떤 성당에서 예수님상옆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태양이 예수님상 뒤로 비치면서 햇빛이 무지개빛으로 변화하여 비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무지개를 보여주시니 너무 반가왔어요
선명한 무지개였는데 카메라가 좀 안좋아서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참 부족한 영혼인데 이렇게 징표를 통해 주님 현존하심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율리아엄마와 수신부님, 알렉산델신부님, 베드로회장님, 수녀님, 수사님 수고에도 늘 감사드립니다. 아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가 쓰는 글이 예수님과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유익이 되며, 엄마의 영혼 육신 치유시켜 주시어 엄마의
생명을 더 연장 시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총글을 써야지 하고 생각은 하면서 이제사 글을 올립니다
2월첫토에 순례를 가기위해서 아침에 집에서 샤워하고 속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순례버스를 타고 성모님동산에 도착해서 샤워를 했어요
샤워 후 속옷을 입으려고 보니 속옷상의 중간쯤 검붉은점 2개가 있는 거예요
아침에 분명히 속옷을 갈아입었는데...
느낌에 성혈이 내려 오셨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도 성혈이 여러번 내려오셨지만 코로나 이 후에는 처음이라 많이 반가웠어요
겉옷까지 옷을 다 입고 목욕탕을 나오는데 지인을 만났어요
제가 지인에게 “성혈이 내려오신 것 같아요” 했더니 그 분이 “사진 찍어서 보내줘봐요
나도 성혈 찬미 드리게“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다들 그러시겠지만 동산에서 여기 저기 바삐 다니다보니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어요
한참 지나서 사진 찍어 전송해달라는 지인의 말이 생각나서 기도회를 마치기 전 2~3시간전쯤
급하게 화장실에서 속옷의 성혈사진을 찍었어요
엄마만남시간 직전에 엄마께 은총식별을 받기 위해서 속옷을 벗었는데 속옷의 성혈이 내려 오셨던
자리가 너무 깨끗한 거예요. 아무런 흔적도 없이 아주 깨끗하게.
처음에는 황당하고 섭섭하고, 성혈이 내려 오셨다가 사라진 체험은 처음이라서요
예전에 엄마말씀시간에 성모님 젖이 내리셨다가 우리 영혼에 흡수되면서 사라졌다는 말씀은
하셨는데 성혈이 흡수된다는 말씀은 들어본 적 없었기에 얼떨떨했어요
2~3시간전에 사진을 찍어 두지 않았다면 남들은 거짓말이라고 할 것 같았어요
생각해보니 은총식별을 떠나서 성혈이 확실 한 것 같았어요
성혈이시니까 내려오셨다가 사라지시기도 하는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2월첫토는 엄마께서 순례자분들 한분한분 안아주셔서 은총식별을 받지 못했고
3월첫토에 엄마께 성혈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니 “ 축하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성혈이 내려오셨다 사라지신 것이 주위분들은 영혼에 흡수 되었을 거라고 하셨어요
순례를 하고 집으로 돌아 온 뒤 몇 주 지나서 본당미사드릴 때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제가 미사중에 거양성체 때 자주 이런 기도를 해요
‘예수님의 거룩한 성혈이시여! 저와 누구누구의 영혼에 예수님의 거룩한 성혈을
수혈해 주시어 저희 더러워진 영혼을 깨끗이하여 주시고 치유 시켜 주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해석인데, 성혈이 내려 오셨다가 사라지신 것은 그 기도를 들어주신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직장에 출근해서 책상에 앉았는데 책상 위의 앞쪽에 얼룩이 묻어 있는 거예요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고 그런데 자세히보니 하트모양의 작은 무지개였어요
예전에도 여수의 어떤 성당에서 예수님상옆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태양이 예수님상 뒤로 비치면서 햇빛이 무지개빛으로 변화하여 비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무지개를 보여주시니 너무 반가왔어요
선명한 무지개였는데 카메라가 좀 안좋아서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참 부족한 영혼인데 이렇게 징표를 통해 주님 현존하심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율리아엄마와 수신부님, 알렉산델신부님, 베드로회장님, 수녀님, 수사님 수고에도 늘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