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함께 초청받은 연사 중에 (마르틴 루치아) 신부님이라고 계셔요. 그 신부님이 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성체 연구가래요. (500여 군데 본당에서 성체 신심에 대해 강의하는 굉장한 신부님이심) 우리 한국에는 없고, 세계 25분의 신부님들을 성체 신비에 대해서 제자로 가르치고 있대요.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신부님이래요.
그 신부님이 나를 만나기를 원해서 11월 2일날 안나 자매님 댁에서 만났어요. 성체 신비가니까 저한테 성체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셨어요. 2시간 동안 그 신부님이 저한테 물어보고 저는 대답하고 그 신부님이 또 물어보고 제가 대답하니까 너무 좋으셔서 “자매님, 여기서 미사를 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신부님이 하시고 싶으면 정말 좋죠. 그런데 신부님, 여기 가정에서보다도 성당에서 하면 어떨까요?” 그랬더니, 아! 그거 좋다고 그래서 안토니오 성당에서 미사를 했어요.
그런데 미사 중에 성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까지 성체 기적 중에서 예수님 성혈이 가장 많이 흘러나온 성체 기적이에요. 처음에 녹여서 거의 다 삼켰어요. 조금 남았는데 이상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입을 보라 그랬어요. “아~” 그랬더니, 다들 놀라서 그 모인 수들이 다 본 거예요. 그런데 처음에 보니까 조금 남은 성체가 살 색깔로 부풀어 나더래요.
살 색깔로 부풀어 나더니, 검 붉은색이 되더래요. 그리고 검 붉은색이 되더니 검붉은 살덩어리가 움직이더래요. 그러더니 조금 후에 또 완전히 빨간 피로 변화가 된 거예요. 제 입에서 그렇게 처음에는 검붉은 그런 살덩어리로 막 움직이시더니 새빨간 피로 또 변하셨어요.
성체 신비가 그 신부님도 얼마나 우시고 다 울었어요. 이 신부님이 너무너무 좋으신 거예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성체 신비가이신 신부님이신데 성체 신비가지만 그런 성체 기적을 못 보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성체 기적을 목격하신 거예요. 그래서 아~ 제 가슴에다 손을 얹고 막 우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삼키라고 하시는데 아, 삼키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조금 남은 성체가 그때가 가장 피비린내가 많이 났어요. 그래서 굉장히 힘들게 삼켰습니다. 입술 여기까지 막 내려왔어요. 이제까지 성체 기적 난 중에서 가장 피비린내가 강했어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이렇게 제 손을 하고 다 뽀뽀하라고 했어요. 제 입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났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했는데도 그 사람들한테 다 피비린내가 난 거예요. 씻어도 피비린내가 나더래요.
우리 나주 성모님상을 모시고 했거든요? 토마스 페레이라 선물로 줬던 그 성모님상을 모시고 왔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그 성모님이 입이 이렇게 올라가도록 웃으셨어요. 얼마나 그렇게 기쁘셨나 봐요. 성체가 변화되고 있을 때 제가 묵상하면서 예수님 메시지를 받고 있었는데 그때 이렇게 막 움직였나 봐요. 그래서 부르르르르 막 떨더래요. 그때 주신 메시지 말씀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구원의 신비가 성체 안에 현존해 있는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든 이에게 확실하게 전하여라. 그리고 나의 어머니이며 천상의 너희 어머니께 온전히 신뢰하고 의탁하여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죄에서 벗어나 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내 성심의 고통과 합하여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끊임없이 기도하시는 내 어머니만이 너희의 하느님 아버지이신 성부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예, 하느님의 노여움을 성모님께서는 다른 데로 돌려드릴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지금 하느님의 의노가 가득 차서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려고 하시지만 지금 성모님의 간절한 눈물의 호소로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여러분, 왜 성체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하시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그리고 광주교구에서는 “성체가 그렇게 될 수 없다.” 해서 수없이 많이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 잘못되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신자들도 신부님들도 그 소리를 듣고 못 오죠.
어느 날, 서울에 아주 유명한 신부님입니다. 성모님상이 여기 있고 나는 그 앞에서 앉아있고, 뒤에서는 비디오 찍고 있고 “죄송해요. 제가 돼지 피를 발랐어요.” 제가 이렇게 했다고 유명한 신부님이 여기 다니는 신자들한테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아우~ 어떻게 그래요. 우리 가서 은총 많이 받았는데...” 그러니까 “가지 마! 내게 그 비디오도 있어!” 그렇게 말하는데 곧이 안들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그 자매님은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다른 신부님한테 말씀드렸데요. 그러니 다른 신부님이 그 신부님한테 전화해서 그 비디오 좀 줘보라고. 있어야지 주죠.
그래서 제가 정말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요. 기도해야죠. 그런데 여러분은 믿으시잖아요. 여러분은 정말 행복하신 분들입니다! 저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곁눈질만 해도 마귀가 알고 다 끌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바로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서 가야 됩니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구원의 신비가 성체 안에 현존해 있는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든 이에게 확실하게 전하여라. 그리고 나의 어머니이며 천상의 너희 어머니께 온전히 신뢰하고 의탁하여라.
우리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곁눈질만 해도 마귀가 알고 다 끌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바로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서 가야 됩니다! 아멘!"
우리는 하느님과 성모님 사랑을 과도하게 받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멀리 외국애 안가도 되고, 통역도 없이 율리아 엄마를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은총을 주셨는지
어느때는 눈물이 납니다. 주님! 나주 구원 방주가 빨리 인준되고 , 나주 성모동산이 장애 없음이 선포돨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 오늘 말씀 묵상 :
💌 세계적인 성체 연구가 신부님이 목격한 성체 기적!
그때 함께 초청받은 연사 중에 (마르틴 루치아) 신부님이라고 계셔요. 그 신부님이 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성체 연구가래요. (500여 군데 본당에서 성체 신심에 대해 강의하는 굉장한 신부님이심) 우리 한국에는 없고, 세계 25분의 신부님들을 성체 신비에 대해서 제자로 가르치고 있대요.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신부님이래요.
그 신부님이 나를 만나기를 원해서 11월 2일날 안나 자매님 댁에서 만났어요. 성체 신비가니까 저한테 성체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셨어요. 2시간 동안 그 신부님이 저한테 물어보고 저는 대답하고 그 신부님이 또 물어보고 제가 대답하니까 너무 좋으셔서 “자매님, 여기서 미사를 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신부님이 하시고 싶으면 정말 좋죠. 그런데 신부님, 여기 가정에서보다도 성당에서 하면 어떨까요?” 그랬더니, 아! 그거 좋다고 그래서 안토니오 성당에서 미사를 했어요.
그런데 미사 중에 성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까지 성체 기적 중에서 예수님 성혈이 가장 많이 흘러나온 성체 기적이에요. 처음에 녹여서 거의 다 삼켰어요. 조금 남았는데 이상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입을 보라 그랬어요. “아~” 그랬더니, 다들 놀라서 그 모인 수들이 다 본 거예요. 그런데 처음에 보니까 조금 남은 성체가 살 색깔로 부풀어 나더래요.
살 색깔로 부풀어 나더니, 검 붉은색이 되더래요. 그리고 검 붉은색이 되더니 검붉은 살덩어리가 움직이더래요. 그러더니 조금 후에 또 완전히 빨간 피로 변화가 된 거예요. 제 입에서 그렇게 처음에는 검붉은 그런 살덩어리로 막 움직이시더니 새빨간 피로 또 변하셨어요.
성체 신비가 그 신부님도 얼마나 우시고 다 울었어요. 이 신부님이 너무너무 좋으신 거예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성체 신비가이신 신부님이신데 성체 신비가지만 그런 성체 기적을 못 보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성체 기적을 목격하신 거예요. 그래서 아~ 제 가슴에다 손을 얹고 막 우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삼키라고 하시는데 아, 삼키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조금 남은 성체가 그때가 가장 피비린내가 많이 났어요. 그래서 굉장히 힘들게 삼켰습니다. 입술 여기까지 막 내려왔어요. 이제까지 성체 기적 난 중에서 가장 피비린내가 강했어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이렇게 제 손을 하고 다 뽀뽀하라고 했어요. 제 입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났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했는데도 그 사람들한테 다 피비린내가 난 거예요. 씻어도 피비린내가 나더래요.
우리 나주 성모님상을 모시고 했거든요? 토마스 페레이라 선물로 줬던 그 성모님상을 모시고 왔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그 성모님이 입이 이렇게 올라가도록 웃으셨어요. 얼마나 그렇게 기쁘셨나 봐요. 성체가 변화되고 있을 때 제가 묵상하면서 예수님 메시지를 받고 있었는데 그때 이렇게 막 움직였나 봐요. 그래서 부르르르르 막 떨더래요. 그때 주신 메시지 말씀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구원의 신비가 성체 안에 현존해 있는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든 이에게 확실하게 전하여라. 그리고 나의 어머니이며 천상의 너희 어머니께 온전히 신뢰하고 의탁하여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죄에서 벗어나 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내 성심의 고통과 합하여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끊임없이 기도하시는 내 어머니만이 너희의 하느님 아버지이신 성부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예, 하느님의 노여움을 성모님께서는 다른 데로 돌려드릴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지금 하느님의 의노가 가득 차서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려고 하시지만 지금 성모님의 간절한 눈물의 호소로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여러분, 왜 성체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하시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그리고 광주교구에서는 “성체가 그렇게 될 수 없다.” 해서 수없이 많이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 잘못되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신자들도 신부님들도 그 소리를 듣고 못 오죠.
어느 날, 서울에 아주 유명한 신부님입니다. 성모님상이 여기 있고 나는 그 앞에서 앉아있고, 뒤에서는 비디오 찍고 있고 “죄송해요. 제가 돼지 피를 발랐어요.” 제가 이렇게 했다고 유명한 신부님이 여기 다니는 신자들한테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아우~ 어떻게 그래요. 우리 가서 은총 많이 받았는데...” 그러니까 “가지 마! 내게 그 비디오도 있어!” 그렇게 말하는데 곧이 안들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그 자매님은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다른 신부님한테 말씀드렸데요. 그러니 다른 신부님이 그 신부님한테 전화해서 그 비디오 좀 줘보라고. 있어야지 주죠.
그래서 제가 정말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요. 기도해야죠. 그런데 여러분은 믿으시잖아요. 여러분은 정말 행복하신 분들입니다! 저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곁눈질만 해도 마귀가 알고 다 끌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바로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서 가야 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