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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묵상💗✝[사순절 짧은 묵상30]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고 천둥, 우박 소리가!💗

wlsgodqn
2024-03-19
조회수 2326


✝💗 오늘 말씀 묵상 :



💌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고 천둥, 우박 소리가!


1994년 10월 23일 제가 캐나다로 갔어요. 23일 날 성모님 목욕시켜 드리고 그날 캐나다를 가서 24일 날 메시지를 전했어요. 그래서 24일, 캐나다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다음 날 생방송을 했어요. 그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울고 아주 많이 회개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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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방송을 들으신 대주교님께서 저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갔더니 여동생 기도를 좀 해달라고 그러셔요. 그래서 강복을 받고 기도를 했어요. 자궁암에 걸려 병원에서도 낫지 못했는데 그때 치유가 됐어요. 그것은 바로 주교님의 믿음이었습니다. 주교님의 믿음으로 치유됐어요.

 

오제리 신부님도 “우리 제수 아기가 없습니다. 배 한번 손대 주십시오.” 막 아기 주십시오. 기도한 것도 아니고 배 만졌어요. 그날 바로 가서 임신했어요. 그래서 아주 예쁜 아주 멋쟁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필리핀 가니까 오제리 신부님이 “우리 제수가 뇌암이 걸렸어요.” “한번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 순간 치유되어버렸어요. (아멘!!!) 아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이것도 오제리 신부님 믿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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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8일 제가 캐나다에서 하와이로 왔어요. 그냥 막 일사천리로 다닌 거예요. 하와이에서 저를 초청하신 토마스 페레이라 형제가 자기 전 재산을 다 털어서 성모님 대회를 한 거예요. 많은 분들을 초청하셨는데 3일간 했어요. 그랬는데 막 가자마자 제가 성모상을 선물했어요.

 

그분이 그동안에 심장도 아주 약하고 안 좋다는 진단(승모판 일탈 증후군)도 받았고 콜레스테롤이 10년간 230인가 하여튼 그렇게 높게 나갔대요. 그랬는데 그 성모상을 딱 받는 순간 ‘아, 이 성모상을 모시고 전 교회를 다니고 병자들 다 찾아내다니면서 성모님을 전해야 되겠다. 아멘!’ 하자 그 순간 자기가 그동안에 그 돈 많이 들여서 많은 사람들 초청해서 아주 피로에 지쳐 그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 피로가 다 가시더래요.

 

그래서, 그다음 날 행사 때인데 너무 신기해서 검사를 해보니까 심장도 완벽하게 치유되고 콜레스테롤도 완전 정상으로 되고 10년간을 그렇게 힘들었는데 성모님 일을 하려고 그렇게 딱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에 완벽하게 모두가 다 치유받았습니다.

 

이제 30일, 제가 1시간을 배정받았는데 2시간 15분을 했어요. 얼마나 더워요. 하와이. 그때 몇 명이나 모였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 광장에 거의 하나 찼어요. 그런데 거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뭐 꼼짝도 안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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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하는데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요. 그래서 “지금 하늘에서 빛이 내려옵니다!” 그랬더니 그때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났어요. 모두가 다 들었어요. 저는 빛이 내려온다고 했는데 그 순간에 막 빛이 내려오면서 그렇게 우르릉 쾅쾅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 오늘 여러분에게도 그 은총이 내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그때 굉장히 많은 은총이 내렸거든요. 장미향기는 또 얼마나 많이 났는지 그냥 선풍기로 막 쏘아 붙여대는 것 같이 그렇게 났대요. 그런데 그때 3km 떨어진 곳에서 오고 싶어도 못 오시는 분이 계셨어요. 심장병을 앓은 사람인데 그 향기가 거기(사무실 안)까지 날아간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심장병을 치유받았어요. (아멘!) 자, 여러분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기적의 장소에서 여러분,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얼마나 느끼냐가 중요해요. 그래서 이제 말씀 전하고 다 끝나고 내려오려 하는데 어떤 자매님이 미얀마 분인데 낙태를 많이 해서 냉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한테 갈 수도 없고 ‘그래, 저런 분이 나를 만나주겠냐. 나는 안 만나겠다. 하느님은 나 같은 것을 굉장히 미워하실 것이다.’ 자기 생각이에요. 그죠? 하느님, 예수님은 얼마나 자비하신 분인데, 회개만 하면 우리 죄를 다 사해주시잖아요. 그런데 그 자매님은 무서워서 성당엘 못 다닌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주 무섭지만, 그냥 가만히 뒤에서 있었대요.

 

그때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단상에서 내려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막 봉사자들이 양쪽에 이렇게 손을 잡고 지나가도록 다 했는데, 그런데 그 속으로 다 끼어들어와서 다 막 만지고 제 치마, 옷이 다 찢어졌어요. 그랬는데 ‘옷 다 찢어진다. 아, 어떡해. 내일도 입어야 되는데.’ 안 그랬어요. 찢어지는데 너무 기쁜 거예요. 뭐 해야 돼요? 생활의 기도가 있잖아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한 거예요. 막 여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저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막 여기를 잡고 저기서 잡고 막 하니까. 봉사자들은 나를 밀쳐대고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가는데 막 찢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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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쁜 거예요. ‘예수님, 이 사람들의 자아도 찢어주시고 (아멘!) 다 없애주십시오.’ (아멘!) 그리고 뭐, 자기를 감추는 포장들 있어요. 그 포장까지 다 찢어주시라고 (아멘!) 생활의 기도 바쳤어요. 너무 기뻐요.

 

그런데 아까 미얀마에서 오셨다는 분. 저쪽 끝에서 ‘아~ 저분이 나를 보면 나한테 굉장히 야단칠 거다.’ 그렇게 그냥 내가 자기 옆으로 올까 봐서 막 피했대요. 그런데 제가 밀려서 밀려서 그 자매한테까지 가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자매 손을 잡은 거예요. 이 자매님이 ‘나는 이제 큰일 났다!’ 막 벌벌 떨면서 그랬는데 제가 “자매님, 걱정하지 마세요. 예수님은 자매님을 다 용서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안아주더래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제가 한 거 아니에요. 제가 한 거 아무것도 없어요. 저는 부족한 죄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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