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994년 10월 23일 날 그날 캐나다에 초청받아서 가고 또 30일 날은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말씀을 전해야 돼요. 그러니까 가방을 쌀 때도 얼마나 힘들어요. 그 더운 나라에 가야되고 반대로 그 추운 나라에 가야되고
그래서 캐나다에 먼저 갔을 때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와이키키 오니까 또 얼마나 더운지요. 그래서 안 보이는 속치마를 우리의 나쁜 것도 따 뜯어내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다 뜯어서 입었어요. 그래서 율리오 씨와 둘이 가니까 가방 뭐 크게 갖고 가는 건 아니지만은 그렇게 준비하고 23일 날 캐나다에 가야 되는데 성모님께서 아침에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 좀 시켜다오.”
그때 사실 기적수 안 나왔어요. 광주교구에서 얼마나 반대가 심했는지 그때 물이 안 나왔거든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을 시켜다오.” 다른 사람들은 “어머, 아니 물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성모님 주신 물로 씻겨요?” 해서 저는 “걱정하지 마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물로 씻어주라고 하셨는데 안 주시겠냐? 빨리 가서 물을 떠 와라.”
그래서 그때 대건 안드레아라고 있었어요. 그 형제가 가서 7통을 금방 떠왔어요. 그래서 저는 그 물로 성모님 목욕시켜드렸어요. 목욕한 물 변하지 않고 지금 그대로 있어요. 성모님 그렇게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 흘리시고 향유 흘리시고 그 몸을 다 넣어서 씻고 했는데 그 물이 지금도 안 변해요. 그래서 그렇게 부랴부랴 목욕을 시켜드리고 이제 캐나다로 떠났어요.
그런데 그 형제가 딴 사람 주고 싶으면 있는 물을 놔두고 다시 올라가서 떠다 줘야 될 텐데 그걸 싹 줘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뜨러 와서 보니까 하나도 안 나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못 먹었어요.
그 뒤로 이제 제가 마악 “정말 제 탓입니다. 물을 좀 주십시오, 주십시오.” 기도했는데 딴 사람이 오면 안 되는데 제가 오면 신부님들 모시고 오거든요? 그러면 물이 타악 이렇게 흘러요 막 호스로 해서 흐르는데 그래서 우리 물 먹고 “물 나온다.” 하고 이제, 뒤돌아서 오잖아요. 그런데 누가 뒤에 오다가 ”어 저거 봐 저거 봐!” 그래서 봤더니 비디오 거꾸로 돌리면 물이 나오다가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많은 신부님들이 보셨어요. 물이 안 나오다가 올라갔다 하면 나오는데 뒤돌아서서 내려오면 그때부터는 안 나오니까 “신부님, 저 보세요. 저 보세요.” 막 올라가요. 다시 이렇게 돌아가면 축축 내려요. 그렇게 신기한 모습들도 보여주셨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기도해서 다시 기적수 주셨어요. 지금은 우리가 잘 사용하고 있지요?
이렇게 좋은 은총을 다 가로막는 광주교구의 몇몇 신부님들을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정말 탄탄대로로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 좋은 은총을 다 가로막는 광주교구의 몇몇 신부님들을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정말 탄탄대로로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아멘!)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 기적수에 대한 증거는 차고도 넘습니다. 광주교구는 이 기적수를 왜 인정않해 주는지 얼마나 기도를 더 해야 하고, 더 큰 기적을 바라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주님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
되어 온 세상에 등불이 되게 해
주소서
✝💗 오늘 말씀 묵상 :
💌 성모님께서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을 시켜다오.”
제가 1994년 10월 23일 날 그날 캐나다에 초청받아서 가고 또 30일 날은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말씀을 전해야 돼요. 그러니까 가방을 쌀 때도 얼마나 힘들어요. 그 더운 나라에 가야되고 반대로 그 추운 나라에 가야되고
그래서 캐나다에 먼저 갔을 때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와이키키 오니까 또 얼마나 더운지요. 그래서 안 보이는 속치마를 우리의 나쁜 것도 따 뜯어내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다 뜯어서 입었어요. 그래서 율리오 씨와 둘이 가니까 가방 뭐 크게 갖고 가는 건 아니지만은 그렇게 준비하고 23일 날 캐나다에 가야 되는데 성모님께서 아침에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 좀 시켜다오.”
그때 사실 기적수 안 나왔어요. 광주교구에서 얼마나 반대가 심했는지 그때 물이 안 나왔거든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을 시켜다오.” 다른 사람들은 “어머, 아니 물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성모님 주신 물로 씻겨요?” 해서 저는 “걱정하지 마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물로 씻어주라고 하셨는데 안 주시겠냐? 빨리 가서 물을 떠 와라.”
그래서 그때 대건 안드레아라고 있었어요. 그 형제가 가서 7통을 금방 떠왔어요. 그래서 저는 그 물로 성모님 목욕시켜드렸어요. 목욕한 물 변하지 않고 지금 그대로 있어요. 성모님 그렇게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 흘리시고 향유 흘리시고 그 몸을 다 넣어서 씻고 했는데 그 물이 지금도 안 변해요. 그래서 그렇게 부랴부랴 목욕을 시켜드리고 이제 캐나다로 떠났어요.
그런데 그 형제가 딴 사람 주고 싶으면 있는 물을 놔두고 다시 올라가서 떠다 줘야 될 텐데 그걸 싹 줘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뜨러 와서 보니까 하나도 안 나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못 먹었어요.
그 뒤로 이제 제가 마악 “정말 제 탓입니다. 물을 좀 주십시오, 주십시오.” 기도했는데 딴 사람이 오면 안 되는데 제가 오면 신부님들 모시고 오거든요? 그러면 물이 타악 이렇게 흘러요 막 호스로 해서 흐르는데 그래서 우리 물 먹고 “물 나온다.” 하고 이제, 뒤돌아서 오잖아요. 그런데 누가 뒤에 오다가 ”어 저거 봐 저거 봐!” 그래서 봤더니 비디오 거꾸로 돌리면 물이 나오다가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많은 신부님들이 보셨어요. 물이 안 나오다가 올라갔다 하면 나오는데 뒤돌아서서 내려오면 그때부터는 안 나오니까 “신부님, 저 보세요. 저 보세요.” 막 올라가요. 다시 이렇게 돌아가면 축축 내려요. 그렇게 신기한 모습들도 보여주셨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기도해서 다시 기적수 주셨어요. 지금은 우리가 잘 사용하고 있지요?
이렇게 좋은 은총을 다 가로막는 광주교구의 몇몇 신부님들을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정말 탄탄대로로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아멘!)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