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부 고제희 아녜스입니다.
어느 해 7월 첫 토에 순례를 왔고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앞에서 잘못함 들을 생각하며 대성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주님 앞에 회개를 하는데
진짜 사람도 뭐고 아무도 안 보여요.
그냥 예수님만 계속 쳐다보면서 그 많은 죄에 너무 죄송해서
회개를 하니 은총을 받아 그 다음 달부터 기다려집니다.

첫 토를 다녀온 후 엄마 말씀을 듣고 그때 나주를 전하고 싶은 은총을 받았어요.
성당마다 새벽 미사 가서 나주를 전하며 적게 4-5명 기념일에는 10-15명이 옵니다.
그들과 함께 먹을 음식을 등에 짊어지고 오는데 그렇게도 기쁘고 감사했어요.
나주에 소중한 책을 아낌없이 사서 전하고 봉헌을 하면서 은총을 많이 받았지요.

나주를 알기 전 어두운 지옥 불에서 살았던 저를 천국으로 불러주심을 느낍니다.
나주에 와서 회개하고 새 사람 되었지요.
나주 성지에서 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은총은
8월 15일 성모님 승천 대축일 기념일에 돔에 예수님 성혈을 내려주신 것도 보았습니다.

예수님 성혈은 2000년 전이 아닌 한국 땅 나주에서
이 죄인에게 볼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주님 성모님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제게 주신 은총을 나누며 지금은 율리아님 말씀대로 다시 또 시작합니다. 감사드려요.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인천지부 고제희 아녜스입니다.
어느 해 7월 첫 토에 순례를 왔고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앞에서 잘못함 들을 생각하며 대성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주님 앞에 회개를 하는데
진짜 사람도 뭐고 아무도 안 보여요.
그냥 예수님만 계속 쳐다보면서 그 많은 죄에 너무 죄송해서
회개를 하니 은총을 받아 그 다음 달부터 기다려집니다.
첫 토를 다녀온 후 엄마 말씀을 듣고 그때 나주를 전하고 싶은 은총을 받았어요.
성당마다 새벽 미사 가서 나주를 전하며 적게 4-5명 기념일에는 10-15명이 옵니다.
그들과 함께 먹을 음식을 등에 짊어지고 오는데 그렇게도 기쁘고 감사했어요.
나주에 소중한 책을 아낌없이 사서 전하고 봉헌을 하면서 은총을 많이 받았지요.
나주를 알기 전 어두운 지옥 불에서 살았던 저를 천국으로 불러주심을 느낍니다.
나주에 와서 회개하고 새 사람 되었지요.
나주 성지에서 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은총은
8월 15일 성모님 승천 대축일 기념일에 돔에 예수님 성혈을 내려주신 것도 보았습니다.
예수님 성혈은 2000년 전이 아닌 한국 땅 나주에서
이 죄인에게 볼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주님 성모님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제게 주신 은총을 나누며 지금은 율리아님 말씀대로 다시 또 시작합니다. 감사드려요.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