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김 안나입니다.
이번 장마철에 받은 은총입니다.
우리 집 옆에 큰 개울이 있어요.
그래서 논에 물이 꽉 차면 우리 집을 덮쳐요.
그 물이 우리 집을 덮치면 피난 갈 정도까지 되니까 수로를 잘 뚫어 놔야 되는데
바쁘다 보니까 그걸 못 뚫었는데 비가 들이닥쳤어요.
비가 얼마나 위 아래서 쏟아 붓는지 물이 금방 꽉 찼어요.
그래서 수로를 뚫어야 되는데 겁이 나니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저렇게 막혔는데 제 힘으로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예수님이 뚫어주세요. 이 많은 빗물이 우리 집을 덮치게 생겼어요."

비를 맞으면서 뚫으려고 애를 쓰면서 기도를 했어요.
몇 번이나 우산을 쓰고 나가서 시도하면서 비로 흠뻑 다 젖는데도 안 뚫려서
이거 어떡하면 좋아 이제 우리 밭으로 축사로 다 들어오게 생겼네
어떡하면 좋아 그러면서 계속 기도를 바쳤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뚫어주셔야지. 이거는 진짜 큰일 났다고 너무 걱정이라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비를 맞으며 애쓰는 그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다시 나갔는데 보니까 팍팍팍 팍팍 뚫리고요.
그게 정말 큰 수로거든요.
그게 뚫리니까 펄펄펄펄 물구멍으로 좍 빠져 나갔어요.
그래서 장마가 끝날 때까지 걱정이 없었습니다.
비가 아무리 와도 이제는 걱정 안 할 겁니다.~^^
그냥 막막할 때는 기도하면 되더라고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하면서 기도했더니 진짜 신기했거든요.
그냥 물이 펄펄 나가는 거 보니까 얼마나 좋은지 진짜 감사드렸고요.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김 안나입니다.
이번 장마철에 받은 은총입니다.
우리 집 옆에 큰 개울이 있어요.
그래서 논에 물이 꽉 차면 우리 집을 덮쳐요.
그 물이 우리 집을 덮치면 피난 갈 정도까지 되니까 수로를 잘 뚫어 놔야 되는데
바쁘다 보니까 그걸 못 뚫었는데 비가 들이닥쳤어요.
비가 얼마나 위 아래서 쏟아 붓는지 물이 금방 꽉 찼어요.
그래서 수로를 뚫어야 되는데 겁이 나니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저렇게 막혔는데 제 힘으로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예수님이 뚫어주세요. 이 많은 빗물이 우리 집을 덮치게 생겼어요."
비를 맞으면서 뚫으려고 애를 쓰면서 기도를 했어요.
몇 번이나 우산을 쓰고 나가서 시도하면서 비로 흠뻑 다 젖는데도 안 뚫려서
이거 어떡하면 좋아 이제 우리 밭으로 축사로 다 들어오게 생겼네
어떡하면 좋아 그러면서 계속 기도를 바쳤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뚫어주셔야지. 이거는 진짜 큰일 났다고 너무 걱정이라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비를 맞으며 애쓰는 그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다시 나갔는데 보니까 팍팍팍 팍팍 뚫리고요.
그게 정말 큰 수로거든요.
그게 뚫리니까 펄펄펄펄 물구멍으로 좍 빠져 나갔어요.
그래서 장마가 끝날 때까지 걱정이 없었습니다.
비가 아무리 와도 이제는 걱정 안 할 겁니다.~^^
그냥 막막할 때는 기도하면 되더라고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하면서 기도했더니 진짜 신기했거든요.
그냥 물이 펄펄 나가는 거 보니까 얼마나 좋은지 진짜 감사드렸고요.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