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신음 하신 엄마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대구지부 이 영대 루시아입니다.
저희 본당은 토요일 미사는 없어 다른 성당에서 미사나 성체조배 하는데
많은 은총을 주셔서 감사의 눈물이 났습니다.
집으로 가려고 지하철 한 코스만 타면 되는데 정신이 없어 두 코스 더 가서 내렸어요.
잘못 내린 그곳은 성당도 있고 시장도 미용실도 있는데 제가 마침 미용실에 갈 일이 있어서
'이것도 주님 뜻인가 보다.' 생각하고 미용실로 갔어요.

미용실 원장님의 조카되시는 분이 신부님이시기에
그 미용실에 신부님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날 갔을 때 아주 점잖아 보이시고 인품이 있어 보이시는 한 분이 계셨는데 신부님이셨어요.
신부님은 머리를 다 자른 다음 원장님은 "신부님! 사목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니 안마 해드릴게요."
하면서 막 두드려 주고 굳은 것 풀리시게 어깨, 목, 등 안마를 이렇게 막 털털털 하는 거예요.
저는 속으로 신부님의 나쁜 악습, 불필요한 거 다 털어 없애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하니
안마 할 때 이렇게 생활의 기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 나는 거예요.

그때 원장님이 저를 보고 "언니! 우리 본당 주임 신부님입니다."라고 말하는데 반갑더라구요.
이제 생활의 기도가 떠올라서 제가 말씀드렸어요.
'신부님! 반갑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신부님! 제가 기도해드리고 싶은데 기도해드려도 돼요.'
말씀드리는데 신부님께서는 "예 좋죠." 이러시는 겁니다.
제가 볼 때 그 신부님 상태가 엄청 힘들어 보이셨고 안 좋은 상태로 보였고
영적으로 힘든 상태였다고 나중에 신부님 얘기를 들었어요. 저는 생활의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이 신부님의 영혼에 굳어진 모든 부분들 어두움들, 성령으로 풀어주시어 부드러운
작은 영혼으로 바꿔주시고 주님께 가신 그 길을 잘 따라가게 해 주시고 성인 사제 되게 하소서.
아멘!

그때는 주님 성모님의 도움으로 생활의 기도를 잘 했는데
지금은 그때 했던 생활의 기도가 생각이 잘 안 납니다.
생활의 기도를 하니까 신부님이 놀라시며 눈을 번쩍 뜨시면서 "아멘!" 하시고
생활의 기도를 듣고는 바로 얼굴도 활짝 웃으시고, 막 빛이 나고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으로 보였어요.
그때 옆에 있던 원장님도 생활의 기도를 듣는데 자기도 온 몸에 전율이 오고
그 기도가 너무 너무 좋다고 막 흥분을 합니다.
너무 좋은 생활의 기도라는 것을 느끼신 신부님은 "자매님 본명이 어떻게 되냐?" 물어보시기도 했어요.
신부님은 무슨 이런 기도가 있나? 싶어 경상도 말로 "막 좋아 못 사는 기라요."
그래 가지고 막 웃으니까 그 원장님 하는 말이 "언니야 전기가 찌릿찌릿 온다.
그런 기도가 세상에 어디 있노? 엄마야!~~ 하며 놀랍니다.
원장님은 "언니야! 그거 진짜 너무 너무 은총의 기도이고 신부님한테 꼭 필요한 기도다."
"언니가 한 그런 기도가 세상에 어디서 나오는 기도냐? 책에도 없고 내게도 필요한 기도다."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활 속에서 하는 기도가 생활의 기도' 라 알려주었어요.

"언니! 그러면 그 기도 나도 좀 적어 줘. 나 이거 적어 놓고 손님들 올 때
나에게 필요한 그 기도로 손님들에게 머리 할 때 기도할게."
원장님은 제가 나주 다니는 것을 압니다.
그렇게 좋은 생활의 기도니까 신부님이 나가시면서 너무 너무 좋아가지고 인사를 하시는데
생활의 기도 후 생활의 기도가 좋으시다는 것을 아셨던 신부님도 인상이 확 바꿔, 딴 사람이 되어
빛이 나고 환한 모습으로 정말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아! 생활의 기도의 위력이 이렇게 큰 것이고 대단함을 더 느꼈어요.
원장님은 신부님께서 사 가지고 오신 참외를 같이 먹자 해서 깎으시길래
저는 얼른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생활의 기도를 이렇게 바치니 원장님이 또 너무 좋아해요.
미용실에 다녀오신 신부님께서는 생활의 기도를 아셨기에 본당 가셔서 풀을 뽑고 있는 자매님을 보고
신부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생전 그런 말씀을 하실 분이 아닌데
"막달레나! 막달레나! 그 풀 뽑으면서 기도해. 기도하면서 뽑아."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신부님은 생활의 기도의 은총으로 풀 뽑을 때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을 느끼시고 깨달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의 위대함을 저희들에게 가르쳐주신 나주의 영성이 얼마나 크고
심오한 영성인지 더 느끼면서 늘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신음 하신 엄마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대구지부 이 영대 루시아입니다.
저희 본당은 토요일 미사는 없어 다른 성당에서 미사나 성체조배 하는데
많은 은총을 주셔서 감사의 눈물이 났습니다.
집으로 가려고 지하철 한 코스만 타면 되는데 정신이 없어 두 코스 더 가서 내렸어요.
잘못 내린 그곳은 성당도 있고 시장도 미용실도 있는데 제가 마침 미용실에 갈 일이 있어서
'이것도 주님 뜻인가 보다.' 생각하고 미용실로 갔어요.
미용실 원장님의 조카되시는 분이 신부님이시기에
그 미용실에 신부님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날 갔을 때 아주 점잖아 보이시고 인품이 있어 보이시는 한 분이 계셨는데 신부님이셨어요.
신부님은 머리를 다 자른 다음 원장님은 "신부님! 사목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니 안마 해드릴게요."
하면서 막 두드려 주고 굳은 것 풀리시게 어깨, 목, 등 안마를 이렇게 막 털털털 하는 거예요.
저는 속으로 신부님의 나쁜 악습, 불필요한 거 다 털어 없애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하니
안마 할 때 이렇게 생활의 기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 나는 거예요.
그때 원장님이 저를 보고 "언니! 우리 본당 주임 신부님입니다."라고 말하는데 반갑더라구요.
이제 생활의 기도가 떠올라서 제가 말씀드렸어요.
'신부님! 반갑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신부님! 제가 기도해드리고 싶은데 기도해드려도 돼요.'
말씀드리는데 신부님께서는 "예 좋죠." 이러시는 겁니다.
제가 볼 때 그 신부님 상태가 엄청 힘들어 보이셨고 안 좋은 상태로 보였고
영적으로 힘든 상태였다고 나중에 신부님 얘기를 들었어요. 저는 생활의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이 신부님의 영혼에 굳어진 모든 부분들 어두움들, 성령으로 풀어주시어 부드러운
작은 영혼으로 바꿔주시고 주님께 가신 그 길을 잘 따라가게 해 주시고 성인 사제 되게 하소서.
아멘!
그때는 주님 성모님의 도움으로 생활의 기도를 잘 했는데
지금은 그때 했던 생활의 기도가 생각이 잘 안 납니다.
생활의 기도를 하니까 신부님이 놀라시며 눈을 번쩍 뜨시면서 "아멘!" 하시고
생활의 기도를 듣고는 바로 얼굴도 활짝 웃으시고, 막 빛이 나고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으로 보였어요.
그때 옆에 있던 원장님도 생활의 기도를 듣는데 자기도 온 몸에 전율이 오고
그 기도가 너무 너무 좋다고 막 흥분을 합니다.
너무 좋은 생활의 기도라는 것을 느끼신 신부님은 "자매님 본명이 어떻게 되냐?" 물어보시기도 했어요.
신부님은 무슨 이런 기도가 있나? 싶어 경상도 말로 "막 좋아 못 사는 기라요."
그래 가지고 막 웃으니까 그 원장님 하는 말이 "언니야 전기가 찌릿찌릿 온다.
그런 기도가 세상에 어디 있노? 엄마야!~~ 하며 놀랍니다.
원장님은 "언니야! 그거 진짜 너무 너무 은총의 기도이고 신부님한테 꼭 필요한 기도다."
"언니가 한 그런 기도가 세상에 어디서 나오는 기도냐? 책에도 없고 내게도 필요한 기도다."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활 속에서 하는 기도가 생활의 기도' 라 알려주었어요.
"언니! 그러면 그 기도 나도 좀 적어 줘. 나 이거 적어 놓고 손님들 올 때
나에게 필요한 그 기도로 손님들에게 머리 할 때 기도할게."
원장님은 제가 나주 다니는 것을 압니다.
그렇게 좋은 생활의 기도니까 신부님이 나가시면서 너무 너무 좋아가지고 인사를 하시는데
생활의 기도 후 생활의 기도가 좋으시다는 것을 아셨던 신부님도 인상이 확 바꿔, 딴 사람이 되어
빛이 나고 환한 모습으로 정말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아! 생활의 기도의 위력이 이렇게 큰 것이고 대단함을 더 느꼈어요.
원장님은 신부님께서 사 가지고 오신 참외를 같이 먹자 해서 깎으시길래
저는 얼른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생활의 기도를 이렇게 바치니 원장님이 또 너무 좋아해요.
미용실에 다녀오신 신부님께서는 생활의 기도를 아셨기에 본당 가셔서 풀을 뽑고 있는 자매님을 보고
신부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생전 그런 말씀을 하실 분이 아닌데
"막달레나! 막달레나! 그 풀 뽑으면서 기도해. 기도하면서 뽑아."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신부님은 생활의 기도의 은총으로 풀 뽑을 때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을 느끼시고 깨달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의 위대함을 저희들에게 가르쳐주신 나주의 영성이 얼마나 크고
심오한 영성인지 더 느끼면서 늘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