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수원지부 장 현정 데레사입니다.
지난 7월 17일 갑자기 며느리가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다는 통보를 받았어요.
평소에 건강하던 아이가 왜 갑자기 그런 일이 있지? 생각을 했어요.
인천에 살 때 열심히 첫 영성체도 아이들 시키고 열심히 하더니 직장 따라 이동을 하면서 그때부터
성당을 나가지 않고 코로나 때문에도 또 못 나가고 자연히 이 냉담이 길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고 큰일 났네.' 속으로는 걱정하고 나주 성지에 가서 기도 봉헌을 했습니다.
아! 평소에 너무 건강했던 며느리가 갑자기 급성으로 신낭염증 그런 병명은 처음 들어봤어요.
심장 부위에 감싸고 있는 거기에 염증이 생겨서 급성으로 왔다고 해요.

그래서 동네 병원에 가니 위험하니 단대 병원으로 갔는데 단대 병원에서도 손을 못 쓴다고
빨리 서울 삼성의료원으로 가라며 단대 병원 구급차를 태워서 그리로 보내는 거예요.
너무 너무 놀랐지만 저는 아무 도움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께 매달렸죠. 계속 묵주기도를 하면서 급하게 그냥 우리 봉사장님께 전화해서
시간이 늦었는데 실례를 무릅쓰고 전화하니 미사 봉헌하는 방법을 다 일러 주시더라고요.
미사를 열흘 동안 매일매일 미사를 봉헌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부에서도 많은 기도를 해 주시고, 상무 자매님과 형제님들도 기도를 많이 해 주셨어요.
중환자실에 열흘 있다가 일반 병실로 내려왔는데 그 병은 심장이 자동으로 스스로 운동을
할 수 없어 심폐 소생술로 하는 것처럼 기계로 그렇게 하나 봅니다.
심장 박동기로 차도가 없으면 스텐트 수술 해야 된다고 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예수님! 수술하지 않고 자연으로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고 그냥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점점점 좋아지면서 이틀 전에 퇴원을 했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고 이렇게 좋아진 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처음엔 인공 심박동기를 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그것도 안 하고 스텐트도 안 달고 치유가 잘 되어서
퇴원을 하였어요.
면회도 못하고 퇴원할 때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아주 마음만 졸였어요.
오로지 단지 의지할 분은 예수님과 성모님 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와 미사봉헌하면서 며느리가 나으면 꼭 냉담을 풀었으면 좋겠는데 잘 받아들였으면 했습니다.
한편 제 기도가 필요했기에 이 일들도 '다 내 탓이다. 내 탓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회개를 하였어요.
그리고 17일 날 응급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저희는 18일 날 이사가 잡혀 있었어요.
뉴스에는 밤부터 비가 많이 온다고 그랬습니다.
정말 저녁 늦게 비가 오기 시작하는데 밤새도록 아주 폭우가 쏟아졌어요.

그래서 '예수님! 7시에 이삿짐 센터에서 오기로 했는데 7시에는 비를 좀 멈춰주십시오.' 하고
잠은 한숨도 못 자고 기도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7시 딱 되니까 빗방울이 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빗방울 그치고 나면 열대아로 무더운데 너무나 감사하게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가을 날씨 마냥 하루 종일 바람이 불어 덥지도 않고 해서 이사도 잘 하였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옆 동네는 폭우가 하루 종일 엄청 많이 쏟아졌는데 저희 동네만 비가 안와
이사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이사를 잘 했기에 너무나 감사했어요.
이 모든 은총 예수님과 성모님께 영광으로 돌립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수원지부 장 현정 데레사입니다.
지난 7월 17일 갑자기 며느리가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다는 통보를 받았어요.
평소에 건강하던 아이가 왜 갑자기 그런 일이 있지? 생각을 했어요.
인천에 살 때 열심히 첫 영성체도 아이들 시키고 열심히 하더니 직장 따라 이동을 하면서 그때부터
성당을 나가지 않고 코로나 때문에도 또 못 나가고 자연히 이 냉담이 길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고 큰일 났네.' 속으로는 걱정하고 나주 성지에 가서 기도 봉헌을 했습니다.
아! 평소에 너무 건강했던 며느리가 갑자기 급성으로 신낭염증 그런 병명은 처음 들어봤어요.
심장 부위에 감싸고 있는 거기에 염증이 생겨서 급성으로 왔다고 해요.
그래서 동네 병원에 가니 위험하니 단대 병원으로 갔는데 단대 병원에서도 손을 못 쓴다고
빨리 서울 삼성의료원으로 가라며 단대 병원 구급차를 태워서 그리로 보내는 거예요.
너무 너무 놀랐지만 저는 아무 도움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께 매달렸죠. 계속 묵주기도를 하면서 급하게 그냥 우리 봉사장님께 전화해서
시간이 늦었는데 실례를 무릅쓰고 전화하니 미사 봉헌하는 방법을 다 일러 주시더라고요.
미사를 열흘 동안 매일매일 미사를 봉헌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부에서도 많은 기도를 해 주시고, 상무 자매님과 형제님들도 기도를 많이 해 주셨어요.
중환자실에 열흘 있다가 일반 병실로 내려왔는데 그 병은 심장이 자동으로 스스로 운동을
할 수 없어 심폐 소생술로 하는 것처럼 기계로 그렇게 하나 봅니다.
심장 박동기로 차도가 없으면 스텐트 수술 해야 된다고 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예수님! 수술하지 않고 자연으로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고 그냥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점점점 좋아지면서 이틀 전에 퇴원을 했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고 이렇게 좋아진 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처음엔 인공 심박동기를 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그것도 안 하고 스텐트도 안 달고 치유가 잘 되어서
퇴원을 하였어요.
면회도 못하고 퇴원할 때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아주 마음만 졸였어요.
오로지 단지 의지할 분은 예수님과 성모님 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와 미사봉헌하면서 며느리가 나으면 꼭 냉담을 풀었으면 좋겠는데 잘 받아들였으면 했습니다.
한편 제 기도가 필요했기에 이 일들도 '다 내 탓이다. 내 탓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회개를 하였어요.
그리고 17일 날 응급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저희는 18일 날 이사가 잡혀 있었어요.
뉴스에는 밤부터 비가 많이 온다고 그랬습니다.
정말 저녁 늦게 비가 오기 시작하는데 밤새도록 아주 폭우가 쏟아졌어요.
그래서 '예수님! 7시에 이삿짐 센터에서 오기로 했는데 7시에는 비를 좀 멈춰주십시오.' 하고
잠은 한숨도 못 자고 기도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7시 딱 되니까 빗방울이 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빗방울 그치고 나면 열대아로 무더운데 너무나 감사하게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가을 날씨 마냥 하루 종일 바람이 불어 덥지도 않고 해서 이사도 잘 하였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옆 동네는 폭우가 하루 종일 엄청 많이 쏟아졌는데 저희 동네만 비가 안와
이사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이사를 잘 했기에 너무나 감사했어요.
이 모든 은총 예수님과 성모님께 영광으로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