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우리 모두에게는 은총이 풍성히 내리게 하소서.
간난 아기가 가장 편하게 잠을 자는 곳은 엄마의 품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는 엄마의 독특한 체취를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어른이 되었던 저도 노모가 살아계셨을 때에 가끔은 엄마의 이불 속에 들어가서 익숙한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19년 간 나주의 성모님 동산을 순례하면서 영적. 육적으로 수 많은 사랑의 기적 은총을 받으면서도, 그 중에 무었이 가장 좋으냐고 누가 묻는다면 저는 그곳에서 나주 성모님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것이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유명한 성모성지에 가면 가끔은 옅은 장미향기를 맡을 때도 있지만, 나주만큼 강렬한 성모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곳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나주에서 성모님께서 이런 강렬한 향기를 주시는 것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책 : 1991년 8월 27일자 (2)의 마지막 절에서 성모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산 제물로 바쳐진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온전히 바쳐라. 불타는 내 성심의 사랑으로 너희에게 내 향기의 옷을 입혀 주리라. (그때 짙은 장미향기가 풍겨 왔으며 성모님상의 성모님은 활짝 웃고 계셨다.)"라고 하는 메시지를 율리아 엄마께서 받으셨습니다.
즉, 성모님께서는 "나의 향기"라고 하시면서 강한 장미향기를 풍기셨습니다. 실은 그것은 장미향기가 아니고, 우리가 이 세상 향기와 비교했을 때 장미향기와 비슷할 뿐, 그 향기는 성모님의 고유한 체취의 향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과 같이 바치는 묵주기도도 장미송이를 본딴 묵주를 가지고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우리가 나주 순례 시에 율리아 엄가가 지나가시면 강렬한 장미향기를 풍기시는 것은 율리아 엄마는 성모님께서 입혀주신 성모님 향기의 옷을 입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또한, 나주의 성물에 율리아 엄마가 친구하고 축복한 경우에는, 그 성물을 집에 가져와도 오래도록 장미향기가 남아 있는 것은 성모의 향기이기 때문이지 세속의 장미향수를 뿌렸다면 즉시 날아가버릴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나주 순례 때 마다 천상의 성모님의 향기를 직접 맡을 수 있고, 어떤 때에는 성모님 동산 야외에서도 장미향기를 체험하곤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뵈올 수는 없지만 그 순간 성모님께서 우리를 스쳐 지나가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나주의 순례가 쌓일수록 우리들은 성모님 향기에 젖어 우리 영혼에도 성모님의 향기가 베일 것이고, 이 세상을 끝마치고 천국을 갔을 때에, 성모님께서는 우리들 영혼에 베인 성모님의 향기를 맡으시고, "내 귀여운 새끼가 왔구나." 하시고 품에 안아 주실 것을 상상하면 한 없이 행복합니다. 우리 프란시스 수 신부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우리는 정말 복된 자녀다." 하시는 말씀도 이와 상통한다고 봅니다.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성모님의 향기를 맡는 삶을 살다가 마지막 날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우리들은 정말 복된 자들입니다.
나주에서 봉사하시는 수 신부님, 알렉산델 신부님, 자주 오시는 레시티 신부님, 율리아 엄마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도자님들 기타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아멘.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우리 모두에게는 은총이 풍성히 내리게 하소서.
간난 아기가 가장 편하게 잠을 자는 곳은 엄마의 품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는 엄마의 독특한 체취를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어른이 되었던 저도 노모가 살아계셨을 때에 가끔은 엄마의 이불 속에 들어가서 익숙한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19년 간 나주의 성모님 동산을 순례하면서 영적. 육적으로 수 많은 사랑의 기적 은총을 받으면서도, 그 중에 무었이 가장 좋으냐고 누가 묻는다면 저는 그곳에서 나주 성모님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것이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유명한 성모성지에 가면 가끔은 옅은 장미향기를 맡을 때도 있지만, 나주만큼 강렬한 성모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곳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나주에서 성모님께서 이런 강렬한 향기를 주시는 것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책 : 1991년 8월 27일자 (2)의 마지막 절에서 성모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산 제물로 바쳐진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온전히 바쳐라. 불타는 내 성심의 사랑으로 너희에게 내 향기의 옷을 입혀 주리라. (그때 짙은 장미향기가 풍겨 왔으며 성모님상의 성모님은 활짝 웃고 계셨다.)"라고 하는 메시지를 율리아 엄마께서 받으셨습니다.
즉, 성모님께서는 "나의 향기"라고 하시면서 강한 장미향기를 풍기셨습니다. 실은 그것은 장미향기가 아니고, 우리가 이 세상 향기와 비교했을 때 장미향기와 비슷할 뿐, 그 향기는 성모님의 고유한 체취의 향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과 같이 바치는 묵주기도도 장미송이를 본딴 묵주를 가지고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우리가 나주 순례 시에 율리아 엄가가 지나가시면 강렬한 장미향기를 풍기시는 것은 율리아 엄마는 성모님께서 입혀주신 성모님 향기의 옷을 입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또한, 나주의 성물에 율리아 엄마가 친구하고 축복한 경우에는, 그 성물을 집에 가져와도 오래도록 장미향기가 남아 있는 것은 성모의 향기이기 때문이지 세속의 장미향수를 뿌렸다면 즉시 날아가버릴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나주 순례 때 마다 천상의 성모님의 향기를 직접 맡을 수 있고, 어떤 때에는 성모님 동산 야외에서도 장미향기를 체험하곤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뵈올 수는 없지만 그 순간 성모님께서 우리를 스쳐 지나가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나주의 순례가 쌓일수록 우리들은 성모님 향기에 젖어 우리 영혼에도 성모님의 향기가 베일 것이고, 이 세상을 끝마치고 천국을 갔을 때에, 성모님께서는 우리들 영혼에 베인 성모님의 향기를 맡으시고, "내 귀여운 새끼가 왔구나." 하시고 품에 안아 주실 것을 상상하면 한 없이 행복합니다. 우리 프란시스 수 신부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우리는 정말 복된 자녀다." 하시는 말씀도 이와 상통한다고 봅니다.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성모님의 향기를 맡는 삶을 살다가 마지막 날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우리들은 정말 복된 자들입니다.
나주에서 봉사하시는 수 신부님, 알렉산델 신부님, 자주 오시는 레시티 신부님, 율리아 엄마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도자님들 기타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