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11 일

kjc2k
2026-01-11
조회수 77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11 일 (청원기도 11 일)입니다.

 

오늘은 고통의 신비를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성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7


1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14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15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16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17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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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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