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성가 부르며 마음의 평화를 얻었어요

pmy4177
2025-12-15
조회수 11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최명숙 까리따스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공지문 나기 전에도 사람들이 제가 나주 다니는 것을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고 싶어 

못 견뎌하며 퍼뜨리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나주를 다닌다고 욕을 하면서도

기적수는  잘 받았습니다. 

거절해야 맞는데 잘 받아가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나주 다니면 파문이라는 교령이 뜨니까 구역장님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누가 그러는데 까리따스가 나주 다닌다 하더라.”

이래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왜요?” 물으니까

“나주 다니지 마라. 거기 다니면 안된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형님, 저도 할 말이 있습니다.

저는 어른인데요. 제가 나주를 다니든 어디를 다니든 간에 

일일이 간섭을 하면 어떻게 해요?

제가 형님 어디 가는데 마다 졸졸졸 계속 따라다니며 간섭을 하면 좋겠어요?”

이러니까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를 하였습니다. 

5대 영성을 알기에 주님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제가 11월 24일 성체 내려오신 33주년 기념일에 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까 남편이 우리가 노후대책을 위해 재배한 

계피 나무를 뽑아서 골짜기를 내려오다가 

돌뿌리에 걸려 넘어져 죽을 뻔했다는 겁니다.

넘어질 때 안경이 벗겨졌는데 그날 안경 찾느라고 많이 헤맸는가 봅니다.

사실 그 안경은 제가 없는 돈 30만 원을 들여 해준 안경입니다. 

그리고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돈도 아깝고 그래서 무턱대고 

영광의 자비 예수님, 나주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성인 성녀 다 부르며

"우리 남편 안경 꼭 찾아주세요.

안 찾아주면 돈 30만원 날아가요. 

돈 30만 원을 만들어 주시던가 안경을 찾아 주시던가 좀 해주세요."

그런 기도를 수십 번 했어요.

2시간을 찾아도 못 찾고 내려왔어요.

그래도 찾아 주시리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기념일 다녀와서 마음이 좀 깨끗해져 죄 짓기 싫어 

율리아 엄마 말씀 처럼 찾아도 좋고 못 찾아도 좋고 

계속 이런 말을 하면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못 찾았습니다.

못 찾고 내려왔는데 남편이 다시 혼자 올라가더니만 

한 10분쯤 지났을 때 고함을 지르는 겁니다.

안경을 찾았다는 겁니다.

진짜 우리 남편 안경은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였습니다.

그렇게 찾기 어려운데도 찾는 걸 포기하지 않았고 

찾으면서도 감사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참 신기했습니다.

또 한 가지 은총은 저희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럽습니다.

남편이 막노동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나이가 70살이 되니까 공사장에서 사고 하나 나면 

산재 해달라고 하는 그런 세상이기 때문에 잘 써 주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 성가 부르는 중에 남편 일 생각하며

엄청 열심히 따라 불렀습니다.

목청 높여 부르는 중에 눈물이 가슴 속 저 밑에서 부터 솟구쳐 올라오는 거예요.

그 동시에 내 걱정이 절반으로 확 줄어드는 치유 은총을 받았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었으니 모든 걱정이 다 사라질거라 믿습니다. 아멘.


저희 가정을 보살펴 주시고 마음의 평화를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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