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 영광 돌려드립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침을 한 번 맞았는데요, 침을 꽂는 순간 막 숨이 차고 심장이 부풀어 오르는 것 같아요.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주사도 침도 못 맞아요. 그런데 요새는 허리가 너무 많이 아파요.
9월달부터는 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조금 일을 하고 일어나면 걸음을 못 걸을 정도로 그렇게 허리가 끊어지는 것같이 아파서 나도 모르게 허리가 구부정해지는 거야. 그래서 나주 성지에 가면 많은 사람이 치유받는데 저도 언젠가는 치유받겠지. 주님 치유해 주세요.’ 하고는 기도했어요
그런데 어저께 콩을 털려고 했는데 도저히 걸음을 못 걷겠어요. 허리가 끊어지는 것같이 아파서 포기를 했어요. 그러다가 ‘아이고, 포기하면 안 되지, 율리아 엄마는 포기하지 말라 했는데. 하는 데까지 해보라고 했는데.’ 그래도 걸음이 안 걸어지는 거예요. 아침에도 일어나면 다리도 아프고 허리가 아파요.
그런데 오늘 순례 차에서 은총 받았다고 증언들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내 마음이 엄청 기쁘고 몸이 가뿐해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엎드리면 허리가 아프고 이렇게 해도 허리가 아프거든요. 또 앉았다 일어나면 허리가 아파서 걸음이 안 걸어지고 허리가 끊어지는 것같이 아팠는데
내가 앉아서 허리도 구부려 보고 엎드려 보고 비틀어 봐도 허리가 안 아픈 거예요. 오늘 나주 오면서 허리 싹 치유를 받아서 지금은 허리가 안 구부러지고 멀쩡하고 오래 앉았다 일어나도 전혀 그렇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 율리아 엄마께서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이렇게 오늘 은총을 받았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죄인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또 은총 베풀어주신 은혜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면서 우리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 영광 돌려드립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침을 한 번 맞았는데요, 침을 꽂는 순간 막 숨이 차고 심장이 부풀어 오르는 것 같아요.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주사도 침도 못 맞아요. 그런데 요새는 허리가 너무 많이 아파요.
9월달부터는 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조금 일을 하고 일어나면 걸음을 못 걸을 정도로 그렇게 허리가 끊어지는 것같이 아파서 나도 모르게 허리가 구부정해지는 거야. 그래서 나주 성지에 가면 많은 사람이 치유받는데 저도 언젠가는 치유받겠지. 주님 치유해 주세요.’ 하고는 기도했어요
그런데 어저께 콩을 털려고 했는데 도저히 걸음을 못 걷겠어요. 허리가 끊어지는 것같이 아파서 포기를 했어요. 그러다가 ‘아이고, 포기하면 안 되지, 율리아 엄마는 포기하지 말라 했는데. 하는 데까지 해보라고 했는데.’ 그래도 걸음이 안 걸어지는 거예요. 아침에도 일어나면 다리도 아프고 허리가 아파요.
그런데 오늘 순례 차에서 은총 받았다고 증언들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내 마음이 엄청 기쁘고 몸이 가뿐해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엎드리면 허리가 아프고 이렇게 해도 허리가 아프거든요. 또 앉았다 일어나면 허리가 아파서 걸음이 안 걸어지고 허리가 끊어지는 것같이 아팠는데
내가 앉아서 허리도 구부려 보고 엎드려 보고 비틀어 봐도 허리가 안 아픈 거예요. 오늘 나주 오면서 허리 싹 치유를 받아서 지금은 허리가 안 구부러지고 멀쩡하고 오래 앉았다 일어나도 전혀 그렇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 율리아 엄마께서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이렇게 오늘 은총을 받았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죄인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또 은총 베풀어주신 은혜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면서 우리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황 비비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