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속삭이는 마음을 헤아려 주신 은총

ma9194
2025-12-12
조회수 141

주님 

이 은총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오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충실한 사도 되게 하시고

이 글자 획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며

나주 성모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 지게 하시어 

주님 영광 드러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공정숙 모니카 자매님 은총대필입니다.


제가 40주년 기도회 때 전례부 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화장이랑 머리도 좀 예쁘게 해서 왔어요.

신광리에서 순례자들 내릴 때 안내하고 성수와 안내 책자 나눠 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리니까 머리해 놓은 거 약간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예쁘게 해서 한복을 입어야 하는데 걱정은 되지만 반갑게 인사하며 봉헌했어요.


그리고 미사 시간에 신부님들께서 영성체 주실 때 우산을 들고 뒤에 서는 봉사를 하래요.

아멘 하고 응답은 했는데 제가 키가 작으니까 걱정이 되었어요.

우산 들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고 안 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키가 작으니까 신부님께 잘못하면 불편할 수도 있고 내가 또 힘들 수도 있고 

그래서 좀 걱정이 되어서 나는 안 걸리게 해 주세요.

좀 이랬어요. 그런데 딱 나보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멘. 했는데 속으로 그러면 이왕 하니까 키 작은 신부님이 되게 해 달라고 했는데 

진짜 제일 작은 신부님이 딱 저한테 배정되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안내를 잘해드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추첨했잖아요.

제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은 계신 데 갈바리아 예수님 족자는 없으니까 

혹시나 걸린다면 그게 되게 해 주시면 좋겠다고 그냥 생각하고 있었어요.

번호를 부르는데 나는 뭐 될 리가 없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갈바리아 족자 예수님 성화 당첨할 때 불렀는데 이 사람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추첨한 번호에 제가 딱 걸렸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뒤늦게 나오는 바람에 제가 먼저 족자를 받았고 

이 사람은 뒤늦게 나와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받게 되었어요. 저하고 상품이 바뀐 거지요.

만약에 처음부터 저 사람이 빨리 나왔으면 내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가 당첨되고 

족자는 안 될 텐데 예수님이 해 주신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제가 속삭이는 마음속까지 너무 잘 아시는 분 ~!

너무 감사하고 오묘한 예수님의 신비를 느꼈습니다.

주님께 찬미 영광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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