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권 엘리사벳입니다. 아까 율리아 자매님께서 자궁암 말기, 고칠 수가 없는 상태인데 치유를 받았고 또 손이 이렇게 뜨거워졌다고 아까 율리아님께서 말씀하셨죠? 바로 저이거든요? 제가 검사가 불가할 정도로 계속 하혈을 하면서 이렇게 고칠 수 없는 상태로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임종 준비하기 위해서 나주에 내려왔었었습니다.
저는 자궁암뿐만이 아니고 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심장을 비롯해서 결석, 축농증 후유증 또 손발이 찬 것은 7년 동안 그랬었고 7년 동안을 고통 속에서 살았었습니다. 한번 허리가 아프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갑자기 말을 하려니까 생각이 안 나는데요. 아무튼 여자로서 아플 곳은 다 아팠습니다.
그런데 율리아 자매님께서 대신 하혈을 하시며 고통을 받아주시고 또한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 치유해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권 엘리사벳입니다. 아까 율리아 자매님께서 자궁암 말기, 고칠 수가 없는 상태인데 치유를 받았고 또 손이 이렇게 뜨거워졌다고 아까 율리아님께서 말씀하셨죠? 바로 저이거든요? 제가 검사가 불가할 정도로 계속 하혈을 하면서 이렇게 고칠 수 없는 상태로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임종 준비하기 위해서 나주에 내려왔었었습니다.
저는 자궁암뿐만이 아니고 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심장을 비롯해서 결석, 축농증 후유증 또 손발이 찬 것은 7년 동안 그랬었고 7년 동안을 고통 속에서 살았었습니다. 한번 허리가 아프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갑자기 말을 하려니까 생각이 안 나는데요. 아무튼 여자로서 아플 곳은 다 아팠습니다.
그런데 율리아 자매님께서 대신 하혈을 하시며 고통을 받아주시고 또한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 치유해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991년 11월 2일 권 엘리사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