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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절단 위기에 있던 다리, 나주 성지 미사에 봉헌 후 놀라운 일이!

운영진
2025-11-23
조회수 208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희 친정아버지가 지금 87세이시고 당뇨를 40년간 앓고 계세요. 그러다 보니 신장도 안 좋으시고, 통풍도 심하고 약도 하루에 10가지를 드시고 인슐린도 하루에 3번 주사를 놓고 계세요. 찾아뵈러 갔더니 통풍의 극심한 고통으로 의자에 간신히 앉아 계시고 다리는 퉁퉁 부으시고 복숭아뼈에는 피고름 같은 게 있었어요.
 
예약된 성모병원에 갔는데 담당 교수님이 “통풍으로 인해 발 상태가 너무 심각하다.”고 류마티스 진료받고 오라고 정형외과로 연결해 주셨는데 “너무 늦게 와서 손도 쓸 수 없고, 석회가 너무 많이 끼어 있어서 수술도 어렵고, 이미 발은 괴사 중으로 보이고 나중에는 “아마 발을 절단해야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그 즉시 바로 (나주 성지에) 미사를 봉헌하면서 ‘주님, 나주에서 발현하신 성모님, 저희 아버지 치유해 주셔서 영광 드러내소서.’
 
밤마다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 상본 보며 울면서 묵주 기도를 바쳤거든요. 그리고 결과를 보러 갔는데 “큰 이상은 없으니까, 지금처럼 약으로 관리하면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해 주시더라고요. ‘주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으소서.’ 기도드릴 때 항상 제발 아빠한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주님이 만들어주신 이 좋은 세상, 지금처럼 행복하게만 살게 해달라고 했는데 미사 봉헌을 통해서 부족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거예요.

한 번의 미사 봉헌으로 바로 응답을 주셔서 주님께서는 정말 우주 최강 멋쟁이신 것 같아요. 그리고 5대 영성 실천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제가 많이 달라져서 남편, 자식들하고 부딪힐 때마다 “미안해, 내가 고칠게.” 했더니 가정 분위기도 달라지고 율리아 엄마의 기도로 제가 바뀌어서 주님,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주님, 성모님을 위로하고 기쁨 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1일 이 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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