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밤 특별한 모임을 위해 여기 모였습니다. 이 모임은 매우 중요한 연례 모임으로 연차 총회라고 부릅니다.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아주 특별한 메시지를 주십니다. 여러분은 방금 혼인 잔치에 대해 들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초대받으셨고 예수님께서도 제자들과 함께 이 혼인 잔치에 초대받으셨습니다. 얼마 후 포도주가 부족해졌고,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께 큰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다가가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께 많은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설명이나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지도 않으셨고, 포도주가 없다고만 말씀하셨어요. 아주 간단했지만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상상도 못 할 일을 행하실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모님께 “어머니, 그것이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어머니께서 하라는 대로 행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결코 어머니를 저버리지 않으셨고,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을 깊이 신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거기에는 유다인들의 관습인 정결 예식에 쓰일 돌항아리가 6개 있었습니다. 집에 들어갈 때 그들은 발을 씻어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항아리마다 모두 물을 가득히 부어라.” 하인들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항아리를 채웠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제는 퍼서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인들이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었더니 잔치 맡은 이는 그것을 맛보고 최고의 포도주라며 감탄하였습니다. 그는 이 포도주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했고, 신랑을 불러 말하기를, “누구든지 좋은 포도주는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다음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 법인데 이 좋은 포도주가 아직까지 있으니 웬일이오!”
이것은 우리가 예수님께 배워야 할 중요한 교훈입니다. 그렇죠? 우리가 성모님을 통해 예수님께 청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것이든 즉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성모님께 나아가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계시며, 예수님 또한 성모님의 마음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 우리에게 당신의 어머니를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에게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즉 요한을 어머니의 아들로 성모님께 맡겨드린 것입니다.
이 여인(어머니)은 창세기에 나오는 여인을 가리키며,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실 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에 마리아의 구원방주로서 오셨습니다. 여러분 많이 들으셨겠지만, 성모님께서는 전 세계의 자녀들을 모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항해하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이 마지막 때를 위하여 작은영혼의 삶을 직접 예비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에게 양육받기를 바라시며 작은영혼처럼 되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왕국에서 누가 첫째가 될지, 누가 예수님의 오른편이나 왼편에 앉을지를 놓고 다투었을 때 그들에게 상기시켜 주셨지요.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합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아기가 되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아기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의 아기가 되도록 도와주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분이 성모님이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을 택하시어 당신의 협력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의 협력자인 것처럼요.
이는 작년 1월 1일에 예수님께서 직접 주신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한없이 겸손하신 내 어머니가 나의 협력자로 간택되었듯이 심열성복하는 내 작은영혼을 통해 너희 모두도 내 어머니의 협력자로 간택되었음을 기억하고...”
하느님께서는 성모님을 예수님의 협력자로 선택하셨으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협력자로 선택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너희는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내 작은영혼의 손을 잡고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에 오셔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우리에게 매우 긴 사랑의 메시지를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과 함께 성모님의 협력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우리 모두 천국에 갈 때까지 성모님을 도와 가능한 많은 영혼을 구해야 합니다.
제2독서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에서 우리에게 성령의 다양한 은사, 다양한 선물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모든 은사는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우리는 다양한 가정환경과 다른 성장 과정을 갖고 있으며, 각기 다른 은사와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모든 은사와 선물을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지체를 형성하며 서로 돕고, 서로 지원하며, 서로 격려하고, 서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항상 자신을 낮추고 점점 더 낮아지고 더 작아져야 합니다. 우리의 강한 자아를 버리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성모님께 맡기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스러운 작은 아기들로 만들어 주실 것임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아기 예수님께 먹이신 젖을 우리에게도 먹여주십니다.
우리는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서로서로 일치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성모님의 작은 아기들이 되어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양육시키시는 것이 훨씬 쉬워집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독생성자가 성모님께 양육받고 성장하며 돌봄을 받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아기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합니다. 아시겠지요? 성모님의 아기가 되는 것! 그렇게 된다면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작은영혼과 또 서로서로 일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는 모두에게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고 담대하게 계속해서 전해야 합니다.
저는 외국인 순례자들이 이곳에 오면 얼마나 많은 축복과 은총, 치유를 받는지에 대해 발표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이번 6월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은 매우 특별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능한 많은 분들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복합적인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불가능은 없습니다! 성모님께서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모든 이들이 나주에 오게 해 달라고 예수님께 말씀드려 주실 것입니다!
그분들이 나주에 와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을 체험하고, 축복과 은총, 치유를 받게 되면, 그들은 자발적으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어머니의 청에 응답하시어 위대한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성모님을 전적으로 신뢰를 두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섯 개의 큰 항아리의 물을 최고의 포도주로 바꾸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수백만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께서 이 모든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완전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잘 준비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
이번 6월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은 매우 특별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능한 많은 분들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복합적인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불가능은 없습니다! 성모님께서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모든 이들이 나주에 오게 해 달라고 예수님께 말씀드려 주실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밤 특별한 모임을 위해 여기 모였습니다. 이 모임은 매우 중요한 연례 모임으로 연차 총회라고 부릅니다.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아주 특별한 메시지를 주십니다. 여러분은 방금 혼인 잔치에 대해 들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초대받으셨고 예수님께서도 제자들과 함께 이 혼인 잔치에 초대받으셨습니다. 얼마 후 포도주가 부족해졌고,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께 큰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다가가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께 많은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설명이나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지도 않으셨고, 포도주가 없다고만 말씀하셨어요. 아주 간단했지만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상상도 못 할 일을 행하실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모님께 “어머니, 그것이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어머니께서 하라는 대로 행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결코 어머니를 저버리지 않으셨고,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을 깊이 신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거기에는 유다인들의 관습인 정결 예식에 쓰일 돌항아리가 6개 있었습니다. 집에 들어갈 때 그들은 발을 씻어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항아리마다 모두 물을 가득히 부어라.” 하인들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항아리를 채웠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제는 퍼서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인들이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었더니 잔치 맡은 이는 그것을 맛보고 최고의 포도주라며 감탄하였습니다. 그는 이 포도주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했고, 신랑을 불러 말하기를, “누구든지 좋은 포도주는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다음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 법인데 이 좋은 포도주가 아직까지 있으니 웬일이오!”
이것은 우리가 예수님께 배워야 할 중요한 교훈입니다. 그렇죠? 우리가 성모님을 통해 예수님께 청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것이든 즉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성모님께 나아가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계시며, 예수님 또한 성모님의 마음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 우리에게 당신의 어머니를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에게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즉 요한을 어머니의 아들로 성모님께 맡겨드린 것입니다.
이 여인(어머니)은 창세기에 나오는 여인을 가리키며,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실 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에 마리아의 구원방주로서 오셨습니다. 여러분 많이 들으셨겠지만, 성모님께서는 전 세계의 자녀들을 모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항해하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이 마지막 때를 위하여 작은영혼의 삶을 직접 예비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에게 양육받기를 바라시며 작은영혼처럼 되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왕국에서 누가 첫째가 될지, 누가 예수님의 오른편이나 왼편에 앉을지를 놓고 다투었을 때 그들에게 상기시켜 주셨지요.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합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아기가 되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아기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의 아기가 되도록 도와주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분이 성모님이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을 택하시어 당신의 협력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의 협력자인 것처럼요.
이는 작년 1월 1일에 예수님께서 직접 주신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한없이 겸손하신 내 어머니가 나의 협력자로 간택되었듯이 심열성복하는 내 작은영혼을 통해 너희 모두도 내 어머니의 협력자로 간택되었음을 기억하고...”
하느님께서는 성모님을 예수님의 협력자로 선택하셨으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협력자로 선택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너희는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내 작은영혼의 손을 잡고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에 오셔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우리에게 매우 긴 사랑의 메시지를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과 함께 성모님의 협력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우리 모두 천국에 갈 때까지 성모님을 도와 가능한 많은 영혼을 구해야 합니다.
제2독서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에서 우리에게 성령의 다양한 은사, 다양한 선물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모든 은사는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우리는 다양한 가정환경과 다른 성장 과정을 갖고 있으며, 각기 다른 은사와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모든 은사와 선물을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지체를 형성하며 서로 돕고, 서로 지원하며, 서로 격려하고, 서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항상 자신을 낮추고 점점 더 낮아지고 더 작아져야 합니다. 우리의 강한 자아를 버리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성모님께 맡기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스러운 작은 아기들로 만들어 주실 것임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아기 예수님께 먹이신 젖을 우리에게도 먹여주십니다.
우리는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서로서로 일치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성모님의 작은 아기들이 되어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양육시키시는 것이 훨씬 쉬워집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독생성자가 성모님께 양육받고 성장하며 돌봄을 받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아기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합니다. 아시겠지요? 성모님의 아기가 되는 것! 그렇게 된다면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작은영혼과 또 서로서로 일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는 모두에게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고 담대하게 계속해서 전해야 합니다.
저는 외국인 순례자들이 이곳에 오면 얼마나 많은 축복과 은총, 치유를 받는지에 대해 발표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이번 6월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은 매우 특별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능한 많은 분들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복합적인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불가능은 없습니다! 성모님께서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모든 이들이 나주에 오게 해 달라고 예수님께 말씀드려 주실 것입니다!
그분들이 나주에 와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을 체험하고, 축복과 은총, 치유를 받게 되면, 그들은 자발적으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어머니의 청에 응답하시어 위대한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성모님을 전적으로 신뢰를 두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섯 개의 큰 항아리의 물을 최고의 포도주로 바꾸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수백만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께서 이 모든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완전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잘 준비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