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어 드리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성모님!
대전지부 송 원자 스텔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저는 젊었을 때 가게를 크게 해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 돈을 1년 전에 여동생에게 빌려줬어요.
빌려준 돈이 2천만원, 5천만원 또 몇 천만원을 잘 싸서 현금으로
3억 6천만 원을 빌려 주었는데 동생은 그 돈을 다단계로 다 날려 버렸어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는 거예요.
돈을 받을 수 없으니 빌려준 돈 생각은 제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생각나니 너무 괴로웠어요.
거울을 보다가 돈 생각이 나면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떨쳐버리려고 애를 썼지만 또 금방 돈 생각이 나는 거예요.
너무 힘들어서 제 걸음걸이도 정상적인 걸음이 되지 않고 잃어버린
돈 생각에 넋이 나가 걸음으로 허느적 허느적 아주 느리게 걷고 있으니
뒤에서 따라오던 어느 분이 저 보고
"아줌마! 왜 그렇게 걸음을 그렇게 천천히 걸어요." 합니다.
저는 그렇게 걷는 것도 모른 체 걷고 있었어요. 대전으로 이사 와서도
그렇게 걷고 있으니 또 너무 걸음을 느리게 걷는다고 해요.
그 말을 듣고 고쳐야 되겠다. 생각은 하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전 지역의 기도회를 열심히 나갔어요.
기도회를 어느 날 갔는데 꽃과 촛불을 켜 놓고 성모님 상을 모신
제대를 보면서 성모님 상을 쳐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제 눈이 환해지기에 제가 눈을 크게 뜨게 되었고
그 다음엔 가슴이 벙벙해 져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제 오른손을 가슴을 포개고 이렇게 만지니 제 맘에 평화가 확 오는 거예요.
그동안 못 받게 된 돈 생각으로 마귀가 저를 괴롭혔는데
성모님께서 그 마귀를 딱 뽑아 주셨어요.
마귀는 나쁜 생각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그걸 타고 들어와 제 영혼을
괴롭힌다. 는 생각을 더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마귀에서 해방되게 해 주신 성모님께서는
제 돈 3억 6천만원이란 돈 생각을 완전히 잊게 해 주셨어요.
돈 생각이 안 나니까 너무 평화롭습니다.
순례는 초창기부터 다녔는데 그동안 정말 알게 모르게
성모님께 많이 도와 주셨고 동생에게 돈을 받지 못해 힘들어 했던
저를 돈 생각이 전혀 나지 않게 해 주신 성모님의 사랑이 큰 기적입니다.
각 기도회를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주님 성모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2011년 4월 22일 예수님 말씀)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어 드리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성모님!
대전지부 송 원자 스텔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저는 젊었을 때 가게를 크게 해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 돈을 1년 전에 여동생에게 빌려줬어요.
빌려준 돈이 2천만원, 5천만원 또 몇 천만원을 잘 싸서 현금으로
3억 6천만 원을 빌려 주었는데 동생은 그 돈을 다단계로 다 날려 버렸어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는 거예요.
돈을 받을 수 없으니 빌려준 돈 생각은 제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생각나니 너무 괴로웠어요.
거울을 보다가 돈 생각이 나면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떨쳐버리려고 애를 썼지만 또 금방 돈 생각이 나는 거예요.
너무 힘들어서 제 걸음걸이도 정상적인 걸음이 되지 않고 잃어버린
돈 생각에 넋이 나가 걸음으로 허느적 허느적 아주 느리게 걷고 있으니
뒤에서 따라오던 어느 분이 저 보고
"아줌마! 왜 그렇게 걸음을 그렇게 천천히 걸어요." 합니다.
저는 그렇게 걷는 것도 모른 체 걷고 있었어요. 대전으로 이사 와서도
그렇게 걷고 있으니 또 너무 걸음을 느리게 걷는다고 해요.
그 말을 듣고 고쳐야 되겠다. 생각은 하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전 지역의 기도회를 열심히 나갔어요.
기도회를 어느 날 갔는데 꽃과 촛불을 켜 놓고 성모님 상을 모신
제대를 보면서 성모님 상을 쳐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제 눈이 환해지기에 제가 눈을 크게 뜨게 되었고
그 다음엔 가슴이 벙벙해 져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제 오른손을 가슴을 포개고 이렇게 만지니 제 맘에 평화가 확 오는 거예요.
그동안 못 받게 된 돈 생각으로 마귀가 저를 괴롭혔는데
성모님께서 그 마귀를 딱 뽑아 주셨어요.
마귀는 나쁜 생각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그걸 타고 들어와 제 영혼을
괴롭힌다. 는 생각을 더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마귀에서 해방되게 해 주신 성모님께서는
제 돈 3억 6천만원이란 돈 생각을 완전히 잊게 해 주셨어요.
돈 생각이 안 나니까 너무 평화롭습니다.
순례는 초창기부터 다녔는데 그동안 정말 알게 모르게
성모님께 많이 도와 주셨고 동생에게 돈을 받지 못해 힘들어 했던
저를 돈 생각이 전혀 나지 않게 해 주신 성모님의 사랑이 큰 기적입니다.
각 기도회를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주님 성모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 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그러면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켜주고 보살펴줄 것이다."
(2011년 4월 22일 예수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