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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묵상[쇼츠] 성 김 대건 신부님의 얼을 기리며!

운영진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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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김 대건 신부님 너무 존경합니다. 김 대건 신부님 엄청 영리하셨습니다. 뭐든지 잘하시니까 배교를 강요했죠. 김 대건 신부님은 절대로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박해를 받으시다가 사제 서품 받고 1년 1개월 만에 참수당하셨잖아요. 어떻게 참수당하셨는지 몰랐어요. 그랬는데 1984년 7월 5일 제가 직접 김대건 신부님 고통을 많이 받았거든요.


김 대건 신부님께서 망나니한테 어떻게 하면 당신이 치기 좋겠느냐고, 치기 좋게 대줬습니다. 그런데 더 고통을 받으라고 단칼에 죽이지 않았어요. 세 번째 칠 때까지는 이렇게 움직였는데 네 번 칠 때부터는 움직일 수가 없어요. 여덟 번째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어머니 우르술라께서 아들이 어머니를 보게 되면 순교를 못할까봐서 막 울면서 보일 것 같으면 이렇게 숨고, 숨고, 숨습니다. 이렇게 옛날 순교자들은 정말 목숨을 온전히 바쳤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한다고 그러는데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고통을 얼마나 온전히 봉헌했는지 한번 묵상해 보면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 2014년 7월 5일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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