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김 대건 신부님 너무 존경합니다. 김 대건 신부님 엄청 영리하셨습니다. 뭐든지 잘하시니까 배교를 강요했죠. 김 대건 신부님은 절대로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박해를 받으시다가 사제 서품 받고 1년 1개월 만에 참수당하셨잖아요. 어떻게 참수당하셨는지 몰랐어요. 그랬는데 1984년 7월 5일 제가 직접 김대건 신부님 고통을 많이 받았거든요.
김 대건 신부님께서 망나니한테 어떻게 하면 당신이 치기 좋겠느냐고, 치기 좋게 대줬습니다. 그런데 더 고통을 받으라고 단칼에 죽이지 않았어요. 세 번째 칠 때까지는 이렇게 움직였는데 네 번 칠 때부터는 움직일 수가 없어요. 여덟 번째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어머니 우르술라께서 아들이 어머니를 보게 되면 순교를 못할까봐서 막 울면서 보일 것 같으면 이렇게 숨고, 숨고, 숨습니다. 이렇게 옛날 순교자들은 정말 목숨을 온전히 바쳤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한다고 그러는데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고통을 얼마나 온전히 봉헌했는지 한번 묵상해 보면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제가 김 대건 신부님 너무 존경합니다. 김 대건 신부님 엄청 영리하셨습니다. 뭐든지 잘하시니까 배교를 강요했죠. 김 대건 신부님은 절대로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박해를 받으시다가 사제 서품 받고 1년 1개월 만에 참수당하셨잖아요. 어떻게 참수당하셨는지 몰랐어요. 그랬는데 1984년 7월 5일 제가 직접 김대건 신부님 고통을 많이 받았거든요.
김 대건 신부님께서 망나니한테 어떻게 하면 당신이 치기 좋겠느냐고, 치기 좋게 대줬습니다. 그런데 더 고통을 받으라고 단칼에 죽이지 않았어요. 세 번째 칠 때까지는 이렇게 움직였는데 네 번 칠 때부터는 움직일 수가 없어요. 여덟 번째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어머니 우르술라께서 아들이 어머니를 보게 되면 순교를 못할까봐서 막 울면서 보일 것 같으면 이렇게 숨고, 숨고, 숨습니다. 이렇게 옛날 순교자들은 정말 목숨을 온전히 바쳤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한다고 그러는데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고통을 얼마나 온전히 봉헌했는지 한번 묵상해 보면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 2014년 7월 5일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