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작은 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신 놀라운 은총

pmy41774177
2026-08-08
조회수 199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이 마리아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신 신기하고 놀라운 은총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오직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아멘.


이번 피정 영상을 보면서 율리아 엄마께서 해주신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름답게 봉헌하자.”
그 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작은 고통과 불편함을
그냥 지나쳐 왔을까?’ 하고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df8fb5a4c6fd5.jpg

그러던 어느 날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여러 번 다녀오게 되었고,
항문이 쓰리고 아파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어서
평소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순간 율리아 엄마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 이것도 주님께서 허락하신 작은 고통이구나.
이 작은 아픔도 아름답게 봉헌해야겠다.’
그래서 즉시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습니다.
“주님, 이 작은 고통을 율리아 엄마의 고통과 합하여 봉헌합니다. 부족하지만 
이 고통이 엄마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데 쓰이게 해주세요.”

250ce51ccdb73.jpg

또한 ‘내 탓이오’의 마음으로 저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봉헌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기도를 드리고 난 바로 그 순간, 쓰리고 아팠던 것이
거짓말처럼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지만 ‘우연인가?’ 하며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다시 배탈이 나 똑같이 화장실을 여러 번 다녀오게 되었고,
또다시 쓰라림이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유튜브로 성시간 기도에 참여하면서
그 고통을 다시 율리아 엄마의 고통과 합하여 봉헌했습니다.
“주님, 이 작은 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하오니 엄마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데 사용해 주세요.”
그런데 이번에도 기도를 드리자마자 쓰라림이 사라졌습니다.

635967c58776a.jpg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아! 자상하신 주님께서 제가 긴가민가하고 있으니
같은 상황을 다시 허락하시어 확실히 깨닫게 해주셨구나.’
주님께서는 정말 작은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라시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468adbf595c13.jpg

이번 체험을 통해 5대 영성은 특별하고 거창한 일을 할 때만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배웠습니다. 매일 살아가며 만나는
작은 불편함과 사소한 고통도 ‘셈 치고’ 기쁘게 받아들이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내 탓이오’의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며 사랑으로 실천하는 것!
바로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5대 영성을 살아가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보잘것없다고 생각했던 작은 아픔 하나도
주님께서는 아름다운 봉헌으로  받아주시고, 부족한 저에게
다시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생각할수록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작은 고통이나 불편함이 찾아올 때 불평하기보다,
“주님, 이것도 셈 치고 기쁘게 봉헌하겠습니다.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고통과 합하여 
아름답게 봉헌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며 모든 순간을 봉헌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cd7a95bc72595.jpg

부족한 저의 작은 봉헌을 통해서라도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바라며, 더욱 깨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겠습니다.
작은 고통 하나를 통해서도 크신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33 27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