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일년에 단 한번,
청년들에게 은총이 쏟아지는 시간!
최근 몇 년간 젊은이 피정캠프를 참가했던
피정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공통된 은총
몇 가지를 발견하고 참 놀라웠는데요.✨😮
그중 하나는 삶에 활력을
되찾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피정캠프 중 어떤 시점에서,
또는 그 후 일상 속에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했던 청년조차도
삶에 대한 의욕이 생기고🎶
자신의 진로를 불현듯 결정하거나😌
새로운 목표를 품게 되는 등🤩
주님께서 각자의 삶을 새롭게 이끌어 주시는
은총을 체험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해 받은 헤아릴 수 없는
은총을 가득 받아 삶이 변화되는 청년들의
모습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젊은이 피정캠프 후기 공유합니다^^
하나같이 좋은 프로그램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와 함께 참여하며
이번 캠프의 중심 내용이었던
생활의 기도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보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느낀점
생활의 기도에 대해 생각하며
의견을 나눌 때 기도하려는 것이
길고 휘황찬란하다거나
뭔가 있어 보이려고 한다거나
이기적인 게 아닌, 마음속에서
우러난 간단한 것일지라도
매번 반복하고 일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받은 은총
피정에 오기 전 목과 몸살 기운
때문에 심한 감기임을 직감하고
소극적인 움직임만을 보이다가
둘째 날에 모든 것을 잊고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피정 활동 중에 아프지 않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제가 받은 은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기도라고
어렵게 생각하는 게 아닌,
눈을 뜨고 일어나는 순간부터
소소하게나마 어떻게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을지 실천해나가볼까 합니다.
그레고리오
사실 방해가 많았습니다.
피정 전날 회식으로 인한
2시간 수면으로 피곤했습니다.
첫날의 만남 속에서도 큰 기대를 하질
않았는데 점차 마음이 풀리고 치유가 되면서
세속적인 생활을 하면서 굳어있던
고집과 냉담한 마음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피정 중의 정성스러운
수사님, 수녀님들의 교육 아래 배웠던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나 스스로의 삶을 되짚으며
기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동시에 세속의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나만의 무기를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피정캠프에 참여하며 생활의 기도의
중요성을 느꼈고 일상 생활에서
응용을 해서 실천해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율리아님 말씀과 만남을 통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내면과 정신에 치유를 받았습니다.
경당에서 나올 때 눈물이 났었습니다.
마음에 평온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묵주기도와 미사를 통해,
신부님의 강론을 통해
앞으로의 생활에 변화를
주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프로그램 중에 생활의 기도를
배우면서 여러 상황 속에서
응용과 적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배움의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수녀님의 나눔을 통해 실제 가까이에서
율리아 엄마를 모시고 생활의 기도를 배운 것,
삶을 통해 변화된 점 등등
피부로 느껴지는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주어서 감사했고 좋았습니다.
앞으로 일상에서 단순히 작은 것부터
단계별로 조금씩 시도하려고 합니다.
풍요로운 시간이었으며, 수사, 수녀님,
율리아님과 신부님들 봉사자님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서 깨어서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고,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거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2022. 12. 31.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