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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45 일

kjc2k
2026-02-14
조회수 117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45 일 (감사기도 18 일)입니다.

 

오늘은 빛의 신비를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성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10


1 그 무렵 많은 군중이 모여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다.

2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3 내가 저들을 굶겨서 집으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것이다.

더구나 저들 가운데에는 먼 데서 온 사람들도 있다.”

4 그러자 제자들이 “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저 사람들을 배불릴 수 있겠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5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일곱 개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7 또 제자들이 작은 물고기 몇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것도 축복하신 다음에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다.

8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

9 사람들은 사천 명가량이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돌려보내시고 나서,

10 곧바로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올라 달마누타 지방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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