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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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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저희 아들이 지난 여름에 젊은이 피정에 참석을 했었거든요.
젊은이 피정 첫날밤에 잘 때 꿈을 꿨는데 그 꿈 내용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꿈에 십자가의 길 12처쯤 되는 곳에 계단처럼 마을이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서 오색찬란한 빛 비쳤다고 그러더라고요.
꿈에서 "절경이다!" 이러면서 꿈을 깼대요.
그러고 나서 제가 한참 후에 12월쯤인가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를 읽다가 413쪽에
갈바리아 예수님, 성모님상 게세마니 동산 쪽 부근에 마을이 이렇게 있는데 오색찬란한 빛이 쫙 비쳤다는 같은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서 애한테 얘기를 하니까 "그냥 뭐 그런 꿈 꿀 수도 있지." 라고 대수롭지 않게 별 느낌 없이 말하더라고요.
우리 애가 그 사랑의 메시지에서 엄마가 본 거랑 꿈을 똑같이 꿨는데 느끼지 못하는 거에 대해서 성모님의 사랑을 좀 느끼면 좋은데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첫토 기도를 하고 가면 집에서 씻으려고 하면 양말에서도 장미향기가 나고 옷에도 장미향기가 났대요.
성전에서 장미향기를 자기도 몇 번 맡아본 경험이 있으니까 "당연히 나는 거 아니야?" 하면서 당연히 나는 줄 아는 거예요.
주님 성모님께서 주신 그 은총에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가 좀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첫토 기도회에서 받은 은총입니다.
성전에 들어가서 예수님 앞에 절을 하고 옆에 어느 자매님과 앉아 있었거든요.
자매님이 십자가 밑으로 뿌옇게 뭐가 내린다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암만 봐도 안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마음속으로 계속 "예수님 저도 보여주세요. 저도 보여주세요." 그렇게 했거든요.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진짜 예수님 얼굴 앞으로 이슬비도 아닌 것이 안개도 아닌 것이 자비의 물줄기이죠.
그것이 사사삭 내리는 것을 봤습니다. 오늘 너무 진짜 너무 큰 체험을 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세요.
내가 받고 있는 고통들을 봉헌하며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앞이 환해져 바라보니
갈바리아 십자가 상과 성모님상 그리고 게쎄마니 예수님상이 모셔져 있는 주변에,
아름다운 마을이 모여 있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오색찬란한 불꽃들이 그 주위를 밝히고 있었으며,
천사들과 103위 성인성녀들이 내려와 우리들과 함께 기도하셨다.
나는 너무 놀랍고도 신비한 그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너무 황홀하여
옆에 기도하던 분들과 함께 보고파 말씀드리니,
그분들도 그 모습이 보인다고 하였다.
나는 너무나 감격하여 아무 말도 못 한 채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 때
성모님께서 아주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함께 기도하는 내 사 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갈바리아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희생과 보속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며 바치는 이 기도는,
불타는 예수 성 심과 나의 성심에 큰 위로를 주는 것이기에 이 시간을 많이 기다 린단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과 나는,
나를 믿고 따르며 전하는 너희를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너희를 불러 모아 나의 망토 안에 품어 주겠다.
2007.8.4. 성모님 사랑의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