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다니며 손자, 손녀 셋을 봐주다가 2025년 7월 6일 날 미국으로 보내고 나주 순례를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니겠다고 예수님께 약속드리고 이행했습니다.
냉담 중인 자매를 성사 보게 시켰고, 신앙생활을 하도록 돕고 또 한 분은 (성모님 눈물) 40주년에 모셔 와서 함께 기도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1월 첫 토에 저희 형님 모시고 왔었어요. 나주 순례를 하면서 열심히 기도하고 나주를 전하던 중에 제가 율리아 엄마 대속 고통 덕분에 2025년 12월 29일 날, 의사도 못 고치는 황반변성을 치유받았습니다.
자외선이 강한 외국에서 선글라스도 쓰고 해야 되는데 손자 손녀랑 다니다 보니까 제 관리는 못 했어요. 안과에 몇 년을 다니며 주사도 맞고 했지만 주사도 안 되고, 수술도 안 되고, 약이라도 좀 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없대요. 너무나 만감이 교차했죠. 그렇지만 걱정하지 않았어요. 기적수도 넣고, 열심히 나주 성모님 전도를 했어요.
황반변성으로 인해 왼쪽 눈은 큰 물체는 보이는데 망막이 손상되어 가운데가 뭉그러져서 안 보여요. 잘 타던 차도 정리하고, 운전도 못 하고. 그랬지만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을 믿었는데 치유받았습니다.
좀 큰 글씨는 잘 보이는 거예요. 갑자기 막 눈물이 나와서 엉엉 울었어요, 제가. 막 큰 소리 내서 울면서 나오니까 남편이 깜짝 놀라서 “여보 왜 그래?” “너무 좋아서 기뻐서 울어.” 글씨가 보이니까 기쁜 거예요. 남편이 “축하해! 당신 축하해!”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안경을 쓰면 작은 글씨도 보이고 큰 글씨는 안 써도 보이고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엄마께서 최근에 황반변성 고통을 봉헌하고 계셨는데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황반변성을 치유받아 너무나 감사하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고통이 와도 주님께 봉헌드리면서 최선을 다해 나주 성모님을 알리고 냉담하시는 분이 보이면 기도하면서 나주에 모셔오려고 합니다.
제가 2020년도 미국에 있을 때 유튜브로 나주를 알게 됐고 엄마를 사랑하게 되면서 주예삶을 읽으며 감동하고 엄마께서 공중목욕탕에 가신 셈 치고 찬바람 드는 부엌에서 샤워하고 애긍함에 넣고 불우 이웃들을 도와주셨던 것처럼 저도 집에서 샤워하고 애긍함을 만들었어요. 염색도 집에서 제가 해요. 그래서 다른 분을 도와드리게 됐어요. 오른손이 한 거 왼손 모르게 살짝살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은총 받은 것은 은총 마스크를 통해서입니다. 바람이 코로 들어오면 콧물이 바로 떨어질 것처럼 느낌이 와요. 식사도 못 할 정도로 막 나올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얼른 은총 마스크 쓰면 바로 멈춰요.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기가 한번 심하게 들어 은총 마스크 쓰고 성당에 갔어요. 성체를 영했는데 너무나 달콤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너무 달아요. 주님, 저는 주님 안 계시면 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주님, 저에게서 당신의 뜻을 이루세요. 그리고 주님, 늘 당신을 사랑하고 흠숭하며 신뢰하나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 갑자기 코가 뻥 뚫리는 거예요. 저는 이 은총 마스크가 5~6개 돼요. 너무 좋아요. 써보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화장실에 가면 실천하는 것이 제가 과거에 지은 모든 죄들 보속하는 마음으로 화장지가 쓰레기통에 가득 차 있으면 보통 사람들은 그냥 밖에다 버리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저는 쓰레기통 꽉 찬 것을 보면 꽉 누르면서 ‘예수님, 다른 분들 쾌적하게 볼일 보실 수 있게 해 주세요.’ 생활의 기도로 바치게 되었어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그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다니며 손자, 손녀 셋을 봐주다가 2025년 7월 6일 날 미국으로 보내고 나주 순례를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니겠다고 예수님께 약속드리고 이행했습니다.
냉담 중인 자매를 성사 보게 시켰고, 신앙생활을 하도록 돕고 또 한 분은 (성모님 눈물) 40주년에 모셔 와서 함께 기도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1월 첫 토에 저희 형님 모시고 왔었어요. 나주 순례를 하면서 열심히 기도하고 나주를 전하던 중에 제가 율리아 엄마 대속 고통 덕분에 2025년 12월 29일 날, 의사도 못 고치는 황반변성을 치유받았습니다.
자외선이 강한 외국에서 선글라스도 쓰고 해야 되는데 손자 손녀랑 다니다 보니까 제 관리는 못 했어요. 안과에 몇 년을 다니며 주사도 맞고 했지만 주사도 안 되고, 수술도 안 되고, 약이라도 좀 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없대요. 너무나 만감이 교차했죠. 그렇지만 걱정하지 않았어요. 기적수도 넣고, 열심히 나주 성모님 전도를 했어요.
황반변성으로 인해 왼쪽 눈은 큰 물체는 보이는데 망막이 손상되어 가운데가 뭉그러져서 안 보여요. 잘 타던 차도 정리하고, 운전도 못 하고. 그랬지만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을 믿었는데 치유받았습니다.
좀 큰 글씨는 잘 보이는 거예요. 갑자기 막 눈물이 나와서 엉엉 울었어요, 제가. 막 큰 소리 내서 울면서 나오니까 남편이 깜짝 놀라서 “여보 왜 그래?” “너무 좋아서 기뻐서 울어.” 글씨가 보이니까 기쁜 거예요. 남편이 “축하해! 당신 축하해!”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안경을 쓰면 작은 글씨도 보이고 큰 글씨는 안 써도 보이고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엄마께서 최근에 황반변성 고통을 봉헌하고 계셨는데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황반변성을 치유받아 너무나 감사하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고통이 와도 주님께 봉헌드리면서 최선을 다해 나주 성모님을 알리고 냉담하시는 분이 보이면 기도하면서 나주에 모셔오려고 합니다.
제가 2020년도 미국에 있을 때 유튜브로 나주를 알게 됐고 엄마를 사랑하게 되면서 주예삶을 읽으며 감동하고 엄마께서 공중목욕탕에 가신 셈 치고 찬바람 드는 부엌에서 샤워하고 애긍함에 넣고 불우 이웃들을 도와주셨던 것처럼 저도 집에서 샤워하고 애긍함을 만들었어요. 염색도 집에서 제가 해요. 그래서 다른 분을 도와드리게 됐어요. 오른손이 한 거 왼손 모르게 살짝살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은총 받은 것은 은총 마스크를 통해서입니다. 바람이 코로 들어오면 콧물이 바로 떨어질 것처럼 느낌이 와요. 식사도 못 할 정도로 막 나올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얼른 은총 마스크 쓰면 바로 멈춰요.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기가 한번 심하게 들어 은총 마스크 쓰고 성당에 갔어요. 성체를 영했는데 너무나 달콤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너무 달아요. 주님, 저는 주님 안 계시면 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주님, 저에게서 당신의 뜻을 이루세요. 그리고 주님, 늘 당신을 사랑하고 흠숭하며 신뢰하나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 갑자기 코가 뻥 뚫리는 거예요. 저는 이 은총 마스크가 5~6개 돼요. 너무 좋아요. 써보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화장실에 가면 실천하는 것이 제가 과거에 지은 모든 죄들 보속하는 마음으로 화장지가 쓰레기통에 가득 차 있으면 보통 사람들은 그냥 밖에다 버리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저는 쓰레기통 꽉 찬 것을 보면 꽉 누르면서 ‘예수님, 다른 분들 쾌적하게 볼일 보실 수 있게 해 주세요.’ 생활의 기도로 바치게 되었어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2026년 2월 7일 김 엘리사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