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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나주 성모님 눈물 40주년에 베풀어 주신 큰 은총들!”

운영진
2026-01-20
조회수 120
“나주 성모님 눈물 40주년에 베풀어 주신 큰 은총들!”
- 아들이 2년 만에 합격, 취직을!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나주 성모님 40주년 해에 받은 은총을 나누고자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작년 2025년 눈물 흘리신 40주년 해에 장부는 시골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고 저는 대구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아들의 자격증 시험 뒷바라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40주년 준비가 아니더라도 저의 생활은 굉장히 타이트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일을 너무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어깨가 굳는 오십견이 걸리고 말았어요. 정말로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이제 남편이 대구로 와서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남편은 주중에 이제 저를 도와주고 주말에는 시골의 어머니를 돌보러 갔습니다. 제가 너무 아프니까 장부가 거의 살림을 다 도맡아 하고 병원에 태워주는 등 저를 지극정성으로 잘 돌봐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건강 상태는 정말 그때 최악이었지만 마음만은 평화로웠습니다. 오십견 치료는 너무 힘들고 진짜 고통스러웠지만
 
죽음을 넘나드는 그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도 봉헌하고 40주년에 봉헌된 순례자들을 위해서도 그 모든 고통을 봉헌했습니다. 40주년 행사에 이제 초대를 하던 중 한 분과 한 10년 넘게 연락이 되지 않아서 오해가 있어도 풀지를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전화를 하니까 이게 오해가 풀렸어요.
 
고통 봉헌한 것도 은총으로 흘러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의 마음이 풀려서 다시 옛날의 좋은 관계로 회복되는 은총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감기에 걸리고 눈에 결막염까지 오는 상황이 생겼었어요.
 
그래서 눈도 잘 못 뜨고 충혈되고 어깨도 아프고 이러니까 정말 남편이 볼 때 “이건 총체적 난국이다.” 이렇게 말할 정도였거든요. 안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 왔는데 제가 그날 밤에 잘 때 안과에서 주는 약은 넣지 않고 기적 성수를 눈에 넣었어요.
 
중간에 깰 때마다 눈에 넣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감기랑 결막염이랑 정말 깨끗하게 다 나은 거예요. 바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40주년 때 제가 맡은 차량에는 39명이 순례 신청을 하셨는데 순례 가기 전날 여러 가지 상황으로 못 가겠다는 분들이 생겼었어요.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고 그다음 날 그 39명 다 오신 거예요. 기적 성수를 뿌리고 제가 기도문을 바치는데 그 기도문 자체가 예수님 살아 있는 말씀으로 느껴지면서 예수님 사랑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울먹이면서 정성을 다해 기도를 바쳤거든요.
 
그때 처음 오신 분들이 많이 타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도를 하니까 진심이 느껴져서 “여기가 진실이구나.”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었어요. 그리고 사랑의 캠프에 장부와 이제 아들과 참석할 수 있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성모님 경당과 이렇게 성모님 동산 이렇게 둘러보고 또 기적수로 샤워도 하고 나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됐어요.

그러고 나서 9월에 아들이 2년 만에 합격을 했고요. 그리고 10월에 취직을 하게 됐어요. 정말 자기가 바라던 직장에 취직을 하게 된 거예요. 이렇게 큰 은총을 받았는데 40주년 성공을 위해서 저의 조그마한 정성에 이렇게 큰 은총으로 주실 줄 진짜 몰랐었거든요. 그래서 아들 뒷바라지에서 이제 해방이 되었는데 지난 11월 10일 월요일, 친정엄마가 위독하셔서 병원에 입원하셔야 한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쯔쯔가무시병에 걸리셨는데 그냥 감기인 줄 알고 일주일 동안 감기약만 드시고 이랬는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염증이 심해지고, 열도 나고, 위독한 상황이었어요. 제가 이제 병원으로 가서 바로 기적 성수도 먹여드리고 했거든요.
 
낮에는 엄마를 돌보는 상황이었는데, 시어머니께서 또 많이 편찮으시다고 연락이 와서 그다음 날 아침에 시어머니를 모시고 제가 병원에 가니까 폐렴이라는 거예요. 폐렴이 굉장히 위험해 병원에 입원을 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시어머니 같은 경우는 병원에는 안 가시는 분이고 그 마음을 제가 알기 때문에 약만 처방받아서 갔는데 기적수를 드리고 잘해드리니까 빨리 나으셨어요.
 
친정엄마 같은 경우도 염증이 심해서 언제 퇴원할지 모른다고 그랬는데, 거의 일주일 만에 바로 퇴원하셨어요. 기적 성수로 두 분 다 정말 다 좋아지셔서 지금은 오히려 더 건강해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 장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장부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술과 담배를 다 하고 있었고, 술 때문에 이제 아이들과 저는 좀 힘든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아들 같은 경우는 게임 중독에 빠져 있었어요, 그때.
 
그런데 “아빠를 위해서 우리가 묵주기도를 바치자.” 이렇게 저녁마다 아이들하고 아빠를 위해서 묵주기도를 바쳤어요. 그때 한 8월 15일 모든 가족이 다 순례를 하는 날이었거든요. 갑자기 장부가 “담배를 봉헌하겠다.” 마음을 먹은 거예요. 그래서 엄마 만남 때 장부가 이제 엄마께 “담배를 봉헌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엄마가 정말 너무 기뻐하시면서 손목에 있는 묵주 팔찌를 빼서 장부에게 끼워주는 거예요.
 
이제 뒤따라오던 아들이 갑자기 “저는 게임을 봉헌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엄마는 더 기뻐하시면서 팔찌를 주고 났으니까 뭐 없는가 싶어서 반지를 또 빼서 아들한테 끼워준 거예요. 진짜 그날부터 남편이 은총으로 다른 사람이 담배를 피워도 전혀 피우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고, 그냥 담배가 끊어진 거예요.
 
아들 같은 경우도 정말 그 뒤로는 게임도 하지 않고, 정말 착한 아들이 됐었거든요. 그때 진짜 게임을 만약에 끊지 않고 있었으면 지금의 아들이 없었겠죠. 정말 큰 은총을 받았고요. 또 우리 남편은 술을 못 끊었는데, 남편이 생각할 때 이랬는가 봐요. 아들도 취직되고, 그다음에 시어머니가 이제 폐렴도 낫고. 제가 싫어하니까 이제 술을 끊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지금 환갑이거든요.
 
술을 끊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는가 봐요. 율리오 회장님께도 제가 전구를 청했어요. 남편이 술을 좀 마시지 않게 해달라’고 이렇게 했는데, 남편이 어느 날 저녁에 술을 이제 끊고 싶다고. 그리고 딸 보고도 “아빠가 술을 끊게 해달라고 좀 기도를 해달라.”고 이렇게 부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40주년 받은 은총이 너무나 큰 것 같고요. 율리아 엄마께서 가르쳐 주신 5대 영성과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저희 가정이 이제 이렇게 변화되었습니다.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2026년 1월 3일
강 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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