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내가 비록 옳다고 해도 (5대 영성)

jmjm3372
2026-01-15
조회수 189


6117dcab334e9.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 부족하지만 제가 올리는 글 숫자만큼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와 기쁨이 되고, 성모 성심의 승리를 앞당기고, 율리아님께는 고통이 경감되시고 무너지신 모든 신경이 부활하는 은총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하느님의 시현자이시고 ,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의 고굉지신이신 율리아님을 통하여 배운 5대 영성의 가르침을 통해 변화된 은총을 나누려 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엄하신 할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살다보니 봉건적이고, 무슨일이든 분명하게 짚고 가야 직성이 풀리고, 또 그렇게 해야 만 하는 것으로 알고 어떤일이 발생했을 때 반드시 꼼꼼하게 따지고, 내 자신이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하면 그 일에 대해 반드시 따져서 밝혀야만 하는 , 부모가 안계신 이유로 어려서부터 설움을 바다보니 내 자신을 방어하는 뜻에서 그랬는지 그런 행동이 강했었습니다.


남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오해 받는것을 싫어하고, 또한 내 자신이 바르지 못하게 남들에게 보이는 것 조차도 용납이 안되어, 나는 부모없이 자라서 그렇다는 소리 듣지 않으려고 나 자신을 스스로 혹독하리만치 울타리안에 가두어 세상것을 멀리하며 살려고 발버둥치며 바르게만 살려고 하다보니 남에게 오해 받는 일이 있으면 반드시 따지고 확실하게 밝혀야만 하는 강박관념?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 받아 이 거룩한 성지에 순례하면서 시현자이신 율리아님 한생을 통해 태어난 5대 영성의 깊은 뜻을 들으며 처음에는 실천이 어려웠지만 제 삶은 조금씩 변해갔고, 매달 첫토에 나주 성지에 와서 들었던 율리아님의 말씀은 무디고 강했던 제 영혼에 스며들어 매순간 그 말씀들이 떠나질 않고, 제가 잠시 잘못 사는 순간에도 사랑의 채찍으로 저를 양육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오해하고 불신하는 사람들에게 억울해서 따지기보다 내가 비록 옳다고 해도 그 모든 아픔과 슬픔들을 인류 구원의 대속영혼이신 율리아님의 고통경감과 회복을 위하고, 나주 성지가 장애없음으로 승인되기를 청하며 봉헌할 수 있는 제 자신을 보며 나주의 5대 영성 그 크신 가르침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되면서 순간 순간 다가오는 모든 삶속에서 감사함으로 살고 있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은 잘못된 삶을 바로 잡아 주고 겸손의 길로 이끌어 주는 참으로 아름다운 영성입니다. 이 영성은 세상 모든이가 알아야 합니다. 나주의 5대 영성은 천국가는 지름길이라 하셨고, 어떤 스승보다도 훌륭하고 위대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강력한 영적 무기라 하셨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을 모르는 것은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오늘도 5대 영성을 묵상하다가 5대 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안타까워 부족하지만 저의 변화된 삶을 증언하며 많은이들이 나주 성지로 달려와 주님과 성모님, 시현자이신 율리아님께 양육받아 천국의 구원을 받아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부족하고 강박했던 이 영혼을 부르시어 양육해 주신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 드리며 온통 사랑, 사랑, 사랑,이신 율리아님께서 고통이 멈추고 어서 건강이 회복되시길 간절히 청하며, 


나주 성지가 장애없음으로 승인되어 많은 영혼 구원 받기를 바라시는 뜻이 속히 이루어지길 간절히 청하고 감사드리며 5대 영성의 가르침 늘 잊지 않고 실천하도록 노력하면서 매순간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을 바치시며 기도해 주시는 엄마의 크신 사랑 잊지 않고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받은 셈 치면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어요. -율리아님 말씀-

https://youtu.be/EVDMu3mhNJE?si=TfxKcgfjkzIZF2pD

80c28ba21591d.jpg



29 17

🎁새로나온 성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