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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병원에 입원해도 심각하던 딸이 나주에서 치유되었어요!”

운영진
2025-12-14
조회수 27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순례 다니기 전에 저희 딸이 환청이 너무 심해서요. 병원에 약을 먹고 그래도 낫지를 않는 거예요. 환청이.(정신분열증) 그래서 병원에 8개월을 입원시켰는데 약 먹고 퇴원을 하고 왔는데 뭐 별로 나아진 게 없더라고요. 아우,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기도받고. 그러면서 치유받으려고 돈을 많이 썼어요.
 
그랬는데 어느 날 어느 지역에 가서 기도를 받았는데 거기서 돈을 많이 뜯겼어요. 딸이 아프니까 어떻게든 살리려고 낫게 하고 싶어서요. 계산해 보니까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거의 아파트 한 채 값은 들어간 것 같아요. 오죽하면 절에 가서 천도재까지 지내줬다니깐요. 어떻게 해요? 딸이 아프니까, 답답하니까 좋다면 무엇이든지 다 해 주고 싶었어요.
 
그랬는데 어느 날 (누가) 나주에 갔는데 율리아 엄마는 진짜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머, 나주 성지를 어떻게 가야 되나?’ 참 오고 싶었는데 어디다 물어볼 데도 없고 그냥 속만 타는 거지. 그랬는데 어느 날 미사 끝났는데 자매님 한 분이 제 옆으로 살짝 오더니 “나주 좀 가지 않겠느냐.”고 그래서 어머, 얼마나 반가워요!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었는데.
 
“아우, 좋다!”고 오게 됐거든요. 그것이 10년 전이었어요. 그렇게 해서 딸과 함께 순례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차츰차츰 우리 딸이 좋아지는 거예요. 우악스럽게 막 폭력 쓰고 때리고 던지고 막 그러는 게 점점 없어지고 순해졌어요. 우리 딸내미가 나주 알기 전에 정말 말도 못 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는데 나주 오면서부터 중얼대는 것도 없어지고 사람이 순해지면서 나주 순례하면서 계속 좋아졌어요.
 
예전에는 약을 먹어도 아주 폭력이 심했어요. 저에게 그냥 막 물건도 던지고 때리고 막 그래서 제가 죽을 뻔도 많이 했어요. 지금 그 폭력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감사하고요. 식구들한테 그랬어요. “우리는 나주 성지에 가야 산다. 나주 성지에 안 가면 우리는 안 된다! 다른 데 가서는 절대 안 된다!”
 
“우리는 나주에 가야 사는 거다!” 그랬더니 우리 장부가 퇴직하면서 캠핑카를 사서 “우리 세 식구가 꼭 나주 가자!” 그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빠지고 왔어요. 제가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요. 우리 딸이 “엄마, 그동안 내가 너무너무 속 썩여드려 죄송하다.” 고 사과를 하는 거예요. 아우,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죠. ‘어머 세상에 우리 딸이 이렇게 변화됐구나! 아우, 이렇게 나주 성지에 와서 치유를 받았구나!’
 
우리 딸이 그렇게 좋아졌으니까 이제 열심히 잘 다녔죠. 제가 받은 은총도 커요. 딸이 이 상황이었으니까 저도 마음이 많이 아팠고, 울기도 많이 했고, 힘들었던 것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없었지만 정말 상상도 못 했던 치유가 이곳 나주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만약에 치유되지 않았더라면 저도 같이 미쳤을 것 같아요.
 
제 딸의 증상이 심할 때 제 성격이 변해갔어요. 주체가 안 되고. 막 팍팍 쏘아붙이고 싸울 것같이 막 안 좋게 튀어나오고 그랬어요, 말이. 그런데 나주 성지 다니면서 저도 성격이 예전처럼 회복이 되었어요. 그래서 너무 좋았고요. 사람들이 저한테 그래요.

“집안에 그런 우한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웃으며 사냐.”고 “집에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처럼 평안한 사람 같다.”고 그러면서 저를 그렇게 부러워하는데 제가 이렇게 변화되었던 것은 5대 영성 봉헌을 실천하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율리아 엄마께 너무 감사드려요.
 
또 우리 남편에 대해서인데요. 저희 남편이 디스크가 터져서 아예 꼼짝을 못 하게 됐어요. 서울 가서 수술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수술하고 나서도 죽을 지경이라고 하는데 우리 남편은 아니 회복도 빨라지고 수술한 지 15일 만에 나주 성지 첫 순례로 첫 토를 오게 됐어요. 아우, 얼마나 감사해요.
 
나주에 미사도 넣었거든요. 저희 남편이 수술받을 때 저는 계속 밖에서 묵주 기도하고 생활의 기도를 계속 바쳤어요. 기도의 은총이 크다는 것을 느꼈어요. 첫 토 기도회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남편이 이제 이발소에 갔거든요. 그랬는데 남편이 들어오더니 혼비백산이 돼서 얼굴이 노란 게 그냥 쓰러질 것 같아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몰라, 나 죽을 것 같아. 나 쓰러져 죽을 것 같아.” 그래요. 그래서 “어머, 그러면 침대에 가서 드러누워요.”
 
내가 이제 기적수를 갖다가 머리에 흠뻑 발라줬어요. 그랬더니 조금 나아지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 이달에는 나주 순례 빠지고 다음 달에 가자.”고 그랬더니 “아니야! 나는 죽어도 나주 성지에 가서 죽어야 돼! 그것이 행복이야!”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우, 세상에 이것이 주님 은총이구나! 남편이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주님 은총이구나!’ 너무 기뻤습니다. 힘들어할 때마다 제가 남편에게 “이달에는 좀 쉬고 다음 달에 또 가요.” 그랬더니 아니래요. 가야 된대요. “가야 된다!” 그러면서 먼저 나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세 식구가 열심히 잘 오고 있습니다.
 
남편은 “우리 세 식구가 이렇게 오게 돼서 너무 기쁘다.”고.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율리아 엄마 기도와 고통의 봉헌에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딸 : 제가 딸입니다. 그 골칫덩어리, 죄 많은 그런 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 다니면서 저도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고 ‘아, 내가 살아야 될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벌써 여기 온 지 10년 가까이 됩니다.
 
제가 처음에 올 때는 멋모르고 엄마 따라왔는데 ‘어, 난 여기 와서 뭐 별다른 걸 모르겠는데?’ 그러다가 차츰차츰 날이 갈수록 뭔가 변화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 내 탓이구나!’ 그런 것이 느껴졌고. 주변 사람들이 너무너무 마음이 따뜻한 거예요.
 
여기 오신 분들이요. 어찌나 감사하던지 그 감사함이 행복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햇빛 알레르기를 20년씩이나 겪었는데, 처음에는 ‘아, 이거 뭐 목욕한다고 햇빛 알레르기가 없어지냐? 이상하네.’ 그래도 강한 믿음으로 한번 해봐야 되겠다.’ 싶어서 차츰차츰 목욕을 하는 횟수를 늘리고 벽에 붙여져 있는 기도문을 한참 동안 읽어가면서 목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햇빛 알레르기가 많이 호전 반응을 보여서 아! 이 진짜 기적의 샘물이 맞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옷을 입었는데도 물기를 닦지 않았는데도 물이 그냥 뽀송뽀송한 피부가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겨울에도 목욕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편 : 우리 가족이 이렇게 열심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성모 어머님과 율리아 어머니한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은총 많이 받으시고요. 열심히 다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5년 11월 1일
수산나
2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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