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필리핀에 갔을 때, 마닐라 여러 지역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부 섬에 갔습니다. 저를 통역했던 스텔라 자매 친구인 수잔 자매가 있는데 자궁암이 온몸에 다 번져 말기 암이 되어 임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수잔 자매에게 아들 하나 있는데 스텔라 자매하고 친한 친구였기 때문에 “내가 죽거든 네가 내 아들을 좀 키워다오.” 그래서 “그러겠다.”고 그런 약속까지 이미 다 됐습니다.
그랬는데 스텔라 자매가 저한테 “친구 수잔 자매가 있는데 세부섬에 데리고 가서 치유받으면 어쩔까요?” 그래서 “그러자.”고 함께 갔어요. 그날 행사가 다 끝나고 나서 밤이 되니까 이 수잔 자매가 하혈을 펑펑펑펑 쏟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잔 자매가 “이제 나 죽을 때가 됐나 보다. 나 어떻게든지 마닐라에 가서 우리 아들 한 번이라도 보고 죽어야 된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죽은 자의 장례는 죽은 자에게 맡기라고 하지 않았냐? 지금 치유가 되고 있는데!” 그랬어요. 그 자매가 “아멘!” 했는데 완벽하게 모든 암덩어리들이 하혈로 다 쏟아져 나와 완벽하게 치유가 됐습니다. 그때 치유받은 수잔 자매하고 스텔라 자매하고 필리핀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오셨을 때 이 두 자매가 동시 통역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아멘!
제가 필리핀에 갔을 때, 마닐라 여러 지역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부 섬에 갔습니다. 저를 통역했던 스텔라 자매 친구인 수잔 자매가 있는데 자궁암이 온몸에 다 번져 말기 암이 되어 임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수잔 자매에게 아들 하나 있는데 스텔라 자매하고 친한 친구였기 때문에 “내가 죽거든 네가 내 아들을 좀 키워다오.” 그래서 “그러겠다.”고 그런 약속까지 이미 다 됐습니다.
그랬는데 스텔라 자매가 저한테 “친구 수잔 자매가 있는데 세부섬에 데리고 가서 치유받으면 어쩔까요?” 그래서 “그러자.”고 함께 갔어요. 그날 행사가 다 끝나고 나서 밤이 되니까 이 수잔 자매가 하혈을 펑펑펑펑 쏟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잔 자매가 “이제 나 죽을 때가 됐나 보다. 나 어떻게든지 마닐라에 가서 우리 아들 한 번이라도 보고 죽어야 된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죽은 자의 장례는 죽은 자에게 맡기라고 하지 않았냐? 지금 치유가 되고 있는데!” 그랬어요. 그 자매가 “아멘!” 했는데 완벽하게 모든 암덩어리들이 하혈로 다 쏟아져 나와 완벽하게 치유가 됐습니다. 그때 치유받은 수잔 자매하고 스텔라 자매하고 필리핀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오셨을 때 이 두 자매가 동시 통역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