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세상이 어떻습니까? 물질문명은 고도화로 발달 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내적으로는 반비례로 황폐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황폐된 이 세대를 살면서 우리가 깨어있지 않는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누구로부터 위로를 받으시겠습니까? 위로를 못 받으시고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 그건 빙산의 일각이에요. 그때는 성모님이 안 계셨기 때문에 벌을 내리셨지만, 지금은 그보다 훨씬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잘못을 저지르고 사는 세상이 되었지만, 성모님이 계시기 때문에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시는 겁니다.
성모님께서 얼마나 하느님의 팔을 붙드시고 그렇게 애원하시고 우리들에게 잘 살아달라고, 잘 살아달라고 너희들 그렇게 하지 말고 좀 잘 살아달라고 외치시고 외치시면서 피눈물을 흘리시고 또 하느님 아버지께 벌을 내리지 말아달라고 벌을 내리지 말아달라고. 그 높이 쳐든 오른손을 붙드시고 사정하고 애원하시고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까지도 다 느끼면서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새로 시작 안 한다면 언제 천국을 갑니까? 이제 우리 남은 생애가 얼마나 남았을지 모릅니다. 몇백 년 사는 거 아니잖아요? 독일의 어떤 굉장히 부자가 버스안내양한테 1유로를 덜 주려다가 서로 싸우다가 심장마비로 죽었어요. 그러면 그 돈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1유로를 안 주려고 하다가 죽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 되어가고 있습니까?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천국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옥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일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천국과 연옥과 지옥을 알고 있죠? 여러분, 아시죠? (네!) 안다면 천국을 가야 됩니다. 바로 남은 것을 천국 가는 것이에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아등바등 잘 살아보려 해도 지옥을 가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세는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한 내세를 우리가 희망하면서 천국에 올라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자신을 다 내려놓아야 됩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바로 그러면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서 우리는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부자들이 너무 많아요, 예수님께서 부자라고 하는 것은 재물만 많이 가진 사람보고 부자라고 한 거 아닙니다. 내 마음이 부자여서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자신을 내려놔야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만 우리는 따르면 돼요.
부자가 되면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마음 안에 교만과 이기심과 자만심 이런 나쁜 친구들이 가득 들어있으면 우리는 부자예요. 그런 부자가 필요 없죠, 우리는? 그렇죠? (아멘!) 그럼 부자가 되지 맙시다. 우리 마음 안에는 아무것도 없이 주님과 성모님만이 내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다 비워둔다면 우리는 천국 가기가 쉽습니다.
저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그대로 천국 간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연옥을 넘나드는 것만이 아니라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다고요.
마음이 비워지면 다 예쁩니다. 마음이 비워지면 모든 것을 다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비워지지 않으면 봉헌이 안 돼요.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내세는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한 내세를
우리가 희망하면서 천국에 올라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자신을 다 내려놓아야 됩니다."
아멘. 세상 것에 집착해서 아둥바둥 살 필요는
없는 것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봉헌된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님향한 책에서 천국과 연옥, 지옥 편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어릴적 교리 배울때 천연색으로 된책을 수녀님이 보여 주셨는데 지금도 그 무서움이 뇌리에서 지워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옥은 스쳐가야하고 지옥은 가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뿐이 였는데 살다 보니 본의 아니게 죄도 지고, 주님 성모님 마음을 아프게하고 살아왔습니다.
나주 피흘리시는 성모님을 직접 목격하고 많이 놀랐지만 저 때문에 피 흘리신다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나주 순례하면서 엄마 말씀듣고 회개하고 죄를 멀리하려고 안간힘을 쏟지만 왕왕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 마음을 비우고 살려고 합니다
제 힘으로는 안되니 주님 성모님 도와 주소서
마음이 비워지면 다 예쁩니다. 마음이 비워지면 모든 것을 다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비워지지 않으면 봉헌이 안 돼요.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아멘아멘아멘
부죽한이죄인엄마를생각하며엄마손꼭잡고항상감사하며마음이비워진예쁜마음이되도록5대영성실천하며부족하지만최선을다해노력하고노력하며살겠습니다.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https://youtu.be/bP5cIbXeZYw
지금 이 세상이 어떻습니까? 물질문명은 고도화로 발달 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내적으로는 반비례로 황폐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황폐된 이 세대를 살면서 우리가 깨어있지 않는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누구로부터 위로를 받으시겠습니까? 위로를 못 받으시고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 그건 빙산의 일각이에요. 그때는 성모님이 안 계셨기 때문에 벌을 내리셨지만, 지금은 그보다 훨씬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잘못을 저지르고 사는 세상이 되었지만, 성모님이 계시기 때문에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시는 겁니다.
성모님께서 얼마나 하느님의 팔을 붙드시고 그렇게 애원하시고 우리들에게 잘 살아달라고, 잘 살아달라고 너희들 그렇게 하지 말고 좀 잘 살아달라고 외치시고 외치시면서 피눈물을 흘리시고 또 하느님 아버지께 벌을 내리지 말아달라고 벌을 내리지 말아달라고. 그 높이 쳐든 오른손을 붙드시고 사정하고 애원하시고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까지도 다 느끼면서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새로 시작 안 한다면 언제 천국을 갑니까? 이제 우리 남은 생애가 얼마나 남았을지 모릅니다. 몇백 년 사는 거 아니잖아요? 독일의 어떤 굉장히 부자가 버스안내양한테 1유로를 덜 주려다가 서로 싸우다가 심장마비로 죽었어요. 그러면 그 돈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1유로를 안 주려고 하다가 죽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 되어가고 있습니까?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천국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옥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일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천국과 연옥과 지옥을 알고 있죠? 여러분, 아시죠? (네!) 안다면 천국을 가야 됩니다. 바로 남은 것을 천국 가는 것이에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아등바등 잘 살아보려 해도 지옥을 가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세는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한 내세를 우리가 희망하면서 천국에 올라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자신을 다 내려놓아야 됩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바로 그러면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서 우리는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부자들이 너무 많아요, 예수님께서 부자라고 하는 것은 재물만 많이 가진 사람보고 부자라고 한 거 아닙니다. 내 마음이 부자여서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자신을 내려놔야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만 우리는 따르면 돼요.
부자가 되면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마음 안에 교만과 이기심과 자만심 이런 나쁜 친구들이 가득 들어있으면 우리는 부자예요. 그런 부자가 필요 없죠, 우리는? 그렇죠? (아멘!) 그럼 부자가 되지 맙시다. 우리 마음 안에는 아무것도 없이 주님과 성모님만이 내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다 비워둔다면 우리는 천국 가기가 쉽습니다.
저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그대로 천국 간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연옥을 넘나드는 것만이 아니라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다고요.
마음이 비워지면 다 예쁩니다. 마음이 비워지면 모든 것을 다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비워지지 않으면 봉헌이 안 돼요.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