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980년 8월경에 치유받아서 미용실을 했거든요? 2년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벌써 저기 동신 대학교에 있는데 거기 430평을 땅을 샀고, 또 그 앞에 400평짜리 땅을 샀어요. 그때만 해도 금상 안 탈 때인데, 남의 돈으로 시작을 했는데 벌써 빚을 다 갚고 남의 빚까지 다 갚고 2년 만에 그렇게 땅을 사서 430평짜리, 400평짜리 두 개를 샀어요.
그래서 400평짜리는 매실을 심고, 그 매실 팔아서 무료 양로원 할 거니까. 그리고 430평짜리는 우리 어머니가 많은 푸성귀들, 이제 채소는 안 사 먹고 우리 어머니가 다 농사를 지으셨어요. 고추를 했는데 고추가 엄청 잘 됐어요. 그래서 2층에 옥상에다가 널었어요. 그랬더니 2층 아줌마가 세상에 여름에 고추를 널었는데 고추 빨리 걷으래요. 세상에 에어컨까지 다 있으면서 그거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 거죠.
거기다가 물을 뿌린대요. 더우니까 옥상에다 물을 뿌린다고 고추를 걷으래요. 그러니까 2층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저 위에까지 해서 슬레이트로 해서 또 지어진 것이 있어요. 3층은 아니고 옥상 올라가는데. 거기다가 이제 널었어요, 우리 어머니가. 슬레이트 잘못 밟으면 안 되거든요. 못 박은 데만 해야지. 그랬는데 거기다 널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고추하지 말고 다 그냥 팔아버립시다.” 그랬더니 “아, 그래도 우리가 한 거 우리가 먹어야지, 딴 사람 한 거 다 막 농약해가지고 안 좋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어머니 조심하셔요.” 그랬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머리를 하고 있는데 막 우장창창창 소리가 막 아주 우뢰 같은 소리가 나요. 그래서 ‘뭐 어디서 뭐 하나?’ 그러고 이제 하여튼 저는 가위질을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앞에 술집 아가씨가 와서 “언니, 언니!!! 언니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엄마야 언니는 머리만 하고 있어?” 나도 모르게 내 손을 잘라버렸어요.
우리 어머니가 다 죽어 가신대요. 가서 보니까 혼수상태로 들어가셔 버렸어요. 그런데 거기 슬레이트에 고추 걷으러 올라가셔서 거기서 떨어져가지고 밑으로 또 2층으로 떨어져서 2층에서 또 도끼다시, 시멘트보다 더 단단하잖아요. 도끼다시로 해서 거꾸로 해서 머리를 박아버렸어요. 그래서 아래까지 떨어지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가 막 울면서 그것도 생활의 기도죠. ‘예수님, 우리 어머니 지금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살려주십시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살려주십시오.’ 그리고 그때는 119도 없을 때였잖아요. 어머니를 업고 막 달렸어요. 막 업고 달려가서 이제 김옥석 병원이라고 거기를 갔어요.
갔는데 이제 어머니 보시더니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가실지 살지는 장담을 절대 못한다고 이틀간을 지나봐야 안대요. 혼수상태에 계셨어요. 그랬는데 내가 이제 막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눈을 뚝 뜨셔요. 그러더니 내가 울고 있으니까 고개 끄덕끄덕 하시면서 “괜찮아, 괜찮아.” 조금 있다가 “집에 가자.” “어머니 괜찮아?” “응, 나 아무렇지도 않아.” 어머니를 그냥 모시고 왔어요, 입원도 안 시키고.
그랬는데 이미 뇌진탕으로 아주 머리를 그렇게 도끼다시에 아주 거꾸로 그냥 사정없이 떨어졌으니까 뇌진탕 걸려서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데, 예수님께서 이제 제가 기도를 할 때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그래서 깜짝 놀라서 “예?” 그랬더니 “가서 봐라. 그 장소가 어떤지 한 번 가서 봐라. 가보면 알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 모셔다 놓고 거기로 가봤더니요. 슬레이트. 거기서 떨어지게 되면 이제 말하자면 이렇게 계단 올라가는데 그 옆에다 크게 이렇게 좀 뭐 짐 놔둘 데가 있어요. 거기다가 헌 집을 뜯어다가 나무들을 엄청 놔뒀어요. 그런데 못이 뭐 몇 cm 사이로 다 난 그런 아주 엄청 많이 났기 때문에 전부 못이예요. 거기로 머리로 떨어지셔서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러신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어디 치맛자락이라도 하나 어디 하나 구멍 난 데 있는 가 봤더니 단 한 군데도 안 난 거예요.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내가 이러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그냥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래서 받을 수 있는 사랑 아니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 “아멘!” “아멘!”했기 때문에 살아나셨잖아요. “에이, 정말 그랬을라고요?” 이러면 다시 또 데려가셨을지도 모르죠.
그냥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래서 받을 수 있는 사랑 아니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아멘
부족한이죄인엄마를생각하며엄마손꼭잡고항상감사하며더욱더사랑을실천하며최선을다해노력하고노력하며살겠습니딘.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내가 이러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그냥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래서 받을 수 있는 사랑 아니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조건없는 사랑, 5대영성을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조건 없이 주는 사랑을 실천할래요~
정말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친히 받아주시고 살려주시어
율리아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셨네요!
그 위험한 장소에 떨어졌는데, 어떻게 그 날 바로 퇴원할 수 있었을까요?
주님의 사랑은 위대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자,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이에게
많은 축복과 엄청난 보호를 받게 됨을 확신하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5대영성을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제가 1980년 8월경에 치유받아서 미용실을 했거든요? 2년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벌써 저기 동신 대학교에 있는데 거기 430평을 땅을 샀고, 또 그 앞에 400평짜리 땅을 샀어요. 그때만 해도 금상 안 탈 때인데, 남의 돈으로 시작을 했는데 벌써 빚을 다 갚고 남의 빚까지 다 갚고 2년 만에 그렇게 땅을 사서 430평짜리, 400평짜리 두 개를 샀어요.
그래서 400평짜리는 매실을 심고, 그 매실 팔아서 무료 양로원 할 거니까. 그리고 430평짜리는 우리 어머니가 많은 푸성귀들, 이제 채소는 안 사 먹고 우리 어머니가 다 농사를 지으셨어요. 고추를 했는데 고추가 엄청 잘 됐어요. 그래서 2층에 옥상에다가 널었어요. 그랬더니 2층 아줌마가 세상에 여름에 고추를 널었는데 고추 빨리 걷으래요. 세상에 에어컨까지 다 있으면서 그거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 거죠.
거기다가 물을 뿌린대요. 더우니까 옥상에다 물을 뿌린다고 고추를 걷으래요. 그러니까 2층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저 위에까지 해서 슬레이트로 해서 또 지어진 것이 있어요. 3층은 아니고 옥상 올라가는데. 거기다가 이제 널었어요, 우리 어머니가. 슬레이트 잘못 밟으면 안 되거든요. 못 박은 데만 해야지. 그랬는데 거기다 널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고추하지 말고 다 그냥 팔아버립시다.” 그랬더니 “아, 그래도 우리가 한 거 우리가 먹어야지, 딴 사람 한 거 다 막 농약해가지고 안 좋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어머니 조심하셔요.” 그랬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머리를 하고 있는데 막 우장창창창 소리가 막 아주 우뢰 같은 소리가 나요. 그래서 ‘뭐 어디서 뭐 하나?’ 그러고 이제 하여튼 저는 가위질을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앞에 술집 아가씨가 와서 “언니, 언니!!! 언니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엄마야 언니는 머리만 하고 있어?” 나도 모르게 내 손을 잘라버렸어요.
우리 어머니가 다 죽어 가신대요. 가서 보니까 혼수상태로 들어가셔 버렸어요. 그런데 거기 슬레이트에 고추 걷으러 올라가셔서 거기서 떨어져가지고 밑으로 또 2층으로 떨어져서 2층에서 또 도끼다시, 시멘트보다 더 단단하잖아요. 도끼다시로 해서 거꾸로 해서 머리를 박아버렸어요. 그래서 아래까지 떨어지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가 막 울면서 그것도 생활의 기도죠. ‘예수님, 우리 어머니 지금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살려주십시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살려주십시오.’ 그리고 그때는 119도 없을 때였잖아요. 어머니를 업고 막 달렸어요. 막 업고 달려가서 이제 김옥석 병원이라고 거기를 갔어요.
갔는데 이제 어머니 보시더니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가실지 살지는 장담을 절대 못한다고 이틀간을 지나봐야 안대요. 혼수상태에 계셨어요. 그랬는데 내가 이제 막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눈을 뚝 뜨셔요. 그러더니 내가 울고 있으니까 고개 끄덕끄덕 하시면서 “괜찮아, 괜찮아.” 조금 있다가 “집에 가자.” “어머니 괜찮아?” “응, 나 아무렇지도 않아.” 어머니를 그냥 모시고 왔어요, 입원도 안 시키고.
그랬는데 이미 뇌진탕으로 아주 머리를 그렇게 도끼다시에 아주 거꾸로 그냥 사정없이 떨어졌으니까 뇌진탕 걸려서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데, 예수님께서 이제 제가 기도를 할 때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그래서 깜짝 놀라서 “예?” 그랬더니 “가서 봐라. 그 장소가 어떤지 한 번 가서 봐라. 가보면 알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 모셔다 놓고 거기로 가봤더니요. 슬레이트. 거기서 떨어지게 되면 이제 말하자면 이렇게 계단 올라가는데 그 옆에다 크게 이렇게 좀 뭐 짐 놔둘 데가 있어요. 거기다가 헌 집을 뜯어다가 나무들을 엄청 놔뒀어요. 그런데 못이 뭐 몇 cm 사이로 다 난 그런 아주 엄청 많이 났기 때문에 전부 못이예요. 거기로 머리로 떨어지셔서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러신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어디 치맛자락이라도 하나 어디 하나 구멍 난 데 있는 가 봤더니 단 한 군데도 안 난 거예요.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내가 이러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그냥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래서 받을 수 있는 사랑 아니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 “아멘!” “아멘!”했기 때문에 살아나셨잖아요. “에이, 정말 그랬을라고요?” 이러면 다시 또 데려가셨을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