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토요일 철야기도회, 십자가의 길과 갈바리아동산에서 신부님과 많은 순례자들에게 성혈을 내려 주셨다. 밤 12시 30분경, 독일의 신부님과 국내외 순례자들이 십자가의 길을 돌며 묵주의 기도를 바치고 성혈조배실에 들어섰다. 그때 하늘이 밝아지며 기적수 샘터 위에 모신 자비의 성모님상에서 영롱하고도 아름다운 빛이 비추어지더니 다정하고 아름다운 성모님의 말씀이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구속주이신 주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을 나타내는 날이기도 하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한 이날을 기념하여, 첫 토요일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구나!
이렇게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으며, 너희의 구속주이시며 사랑 자체이신 주님께서는 또 너희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겠느냐! 하느님을 촉범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버려지지 않고, 그들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너희의 주님과 내가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이곳을 찾는 너희에게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랑 자체이신 너희의 주님과 내가 행한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 있을지라도,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 주어 보호해 줄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가 지켜 주고 보호해 준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삶의 여정 속에서 어려운 모든 것들까지도 온전히 맡기고 따를 때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게 될 것이다.
어둠 속에서 헤매는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피 흘리면서까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는 이곳에 어서 와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기도하여라.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
아멘 아멘 ~❤️
나주인준의 반대자들과 성모님 메시지에 뜻드
미지근한 성직자 수도자들 평신도 세상죄인들이이 성모님 동산의 가치를 꼭 알기를ᆢ🙏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 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
아멘~!
첫 토요일 철야기도회, 십자가의 길과 갈바리아동산에서 신부님과 많은 순례자들에게 성혈을 내려 주셨다. 밤 12시 30분경, 독일의 신부님과 국내외 순례자들이 십자가의 길을 돌며 묵주의 기도를 바치고 성혈조배실에 들어섰다. 그때 하늘이 밝아지며 기적수 샘터 위에 모신 자비의 성모님상에서 영롱하고도 아름다운 빛이 비추어지더니 다정하고 아름다운 성모님의 말씀이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구속주이신 주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을 나타내는 날이기도 하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한 이날을 기념하여, 첫 토요일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구나!
이렇게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으며, 너희의 구속주이시며 사랑 자체이신 주님께서는 또 너희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겠느냐! 하느님을 촉범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버려지지 않고, 그들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너희의 주님과 내가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이곳을 찾는 너희에게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랑 자체이신 너희의 주님과 내가 행한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 있을지라도,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 주어 보호해 줄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가 지켜 주고 보호해 준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삶의 여정 속에서 어려운 모든 것들까지도 온전히 맡기고 따를 때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게 될 것이다.
어둠 속에서 헤매는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피 흘리면서까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는 이곳에 어서 와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기도하여라.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