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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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0년 3월 20일 - 생살을 떼어 내는 애틋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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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조이고 머리를 짓부수는 듯한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 온몸은 철퇴를 맞은 듯이 아파 꼼짝할 수 없었으며 입은 소태처럼 썼다. 추워서 덜덜 떨며 죽음과도 같은 그 고통을 통하여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받으시며 지옥의 길로 치닫는 죄인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도록 간구하며 ‘주님!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악당들이 매질을 하며 채찍을 가할 때 얼마나 많이 아프셨습니까? 


그리고 옷을 다 벗기고 맛보게 하였던 초와 쓸개의 맛은 이보다 더 쓰고 더 고약하셨지요?’ 하자 그때 성모님의 애정 어린 음성이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딸아! 생살점을 떼어 내는 고통을 받아도 원망하지 않고 그 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주님과 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인성에서 생살을 떼어 내는 듯한 애틋한 기도로 고통을 즐겨 받았으니 내 아들 예수와 이 어머니는 위로를 받는단다.


고통이 끝나고 보니 상처는 전혀 없었는데 밑에 깔았던 타월에 피가 묻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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