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순례 오신 일곱 분의 신부님들과 성모님동산 십자가의 길을 돌며 봉헌한 묵주의 기도가 성혈조배실에서 끝이 났다. 그때, 갈바리아 십자가상 예수님으로부터 햇살보다 더 영롱하고 수정보다 더 맑으며 너무너무 아름다운 파란색의 빛이 처음에는 다섯 번, 연이어 또 일곱 번 비추어졌다.
세상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빛이어서 넋을 잃고 쳐다보고 있는데 사랑이 가득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다정스럽게 들려왔다.
예수님: 사랑으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 흘리신 내 어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모인 너희 모두에게 내 자비와 사랑의 빛을 내린다. 세상 자녀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왕관 대신 가시관을 쓰고 십자가에 매달려있는 나와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내 어머니는, 고통에 동참해 주는 내 작은영혼과 그를 따르려는 너희와 같은 영혼들이 있기에 그래도 타는 갈증이 해소된단다. 그러니 내 너희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고 해도 무엇이 아까울 것이 있겠느냐.
내가 특별히 택하여 불러 세운 목자들과 자녀들까지도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한다고 하면서도 견강부회1)한 교언이설2)로 진실을 호도하고 하느님을 촉범하고 있으니 불인정시3)한 그 고통은 또다시 나와 내 어머니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란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멸망을 획책하는 교활한 분열의 마귀는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의 영혼을 피폐4)케 하여 지옥의 길로 이끌기 위해 성직자와 불림 받은 순박한 영혼들까지도 현혹시켜 분별치 못하게 하여 오류에 물들도록 온갖 공작을 꾀하고 있으니,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지 말고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불패의 무기인 사랑에 근거한 메시지에 신뢰를 두고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되어 천국에 오르게 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전하여라.
오늘,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인 너희에게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내 사랑 전체를 내어주어 메마른 영혼과 육신 그리고 병든 가정이 생기 돋아나도록 치유해 줄 것이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악을 일삼는 자들과 나와 내 어머니를 배척하는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 기도하자꾸나.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성직자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가 친히 세운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맡은 바 중대한 소명을 망각한 채 양심마저 저버리고 나를 전한다는 미명 아래 위선으로 철갑하고, 십계명 중 6계명과 8계명을 스스럼없이 거스르면서도 세상에서 대접받으며 군림하려 하고 있으니, 불림 받은 너희만이라도 어서 깨어나 피 흘린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세상을 구하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오늘 너희 모두를 위하여 성심에서 쏟아져 나온 측량할 수 없는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의 빛과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의 빛이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들에게도 흘러 들어가게 될 것이니,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강복을 받도록 하여라.
예수님께서 오른손을 들어 강복해 주셨으며, 성모님께서는 그 오른편에서 망토를 펼치시어 참석한 모든 자녀들을 감싸 주셨고, 성인 호칭 기도를 바칠 때는 하늘이 열리며 성인성녀들과 천사들이 나타나 함께 기도해 주셨는데,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성직자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가 친히 세운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맡은 바 중대한 소명을 망각한 채 양심마저 저버리고 나를 전한다는 미명 아래위선으로 철갑하고, 십계명 중 6계명과 8계명을 스스럼없이 거스르면서도 세상에서 대접받으며 군림하려 하고 있으니, 불림 받은 너희만이라도 어서 깨어나 피 흘린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세상을 구하는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외국에서 순례 오신 일곱 분의 신부님들과 성모님동산 십자가의 길을 돌며 봉헌한 묵주의 기도가 성혈조배실에서 끝이 났다. 그때, 갈바리아 십자가상 예수님으로부터 햇살보다 더 영롱하고 수정보다 더 맑으며 너무너무 아름다운 파란색의 빛이 처음에는 다섯 번, 연이어 또 일곱 번 비추어졌다.
세상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빛이어서 넋을 잃고 쳐다보고 있는데 사랑이 가득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다정스럽게 들려왔다.
예수님: 사랑으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 흘리신 내 어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모인 너희 모두에게 내 자비와 사랑의 빛을 내린다. 세상 자녀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왕관 대신 가시관을 쓰고 십자가에 매달려있는 나와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내 어머니는, 고통에 동참해 주는 내 작은영혼과 그를 따르려는 너희와 같은 영혼들이 있기에 그래도 타는 갈증이 해소된단다. 그러니 내 너희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고 해도 무엇이 아까울 것이 있겠느냐.
내가 특별히 택하여 불러 세운 목자들과 자녀들까지도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한다고 하면서도 견강부회1)한 교언이설2)로 진실을 호도하고 하느님을 촉범하고 있으니 불인정시3)한 그 고통은 또다시 나와 내 어머니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란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멸망을 획책하는 교활한 분열의 마귀는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의 영혼을 피폐4)케 하여 지옥의 길로 이끌기 위해 성직자와 불림 받은 순박한 영혼들까지도 현혹시켜 분별치 못하게 하여 오류에 물들도록 온갖 공작을 꾀하고 있으니,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지 말고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불패의 무기인 사랑에 근거한 메시지에 신뢰를 두고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되어 천국에 오르게 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전하여라.
오늘,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인 너희에게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내 사랑 전체를 내어주어 메마른 영혼과 육신 그리고 병든 가정이 생기 돋아나도록 치유해 줄 것이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악을 일삼는 자들과 나와 내 어머니를 배척하는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 기도하자꾸나.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성직자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가 친히 세운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맡은 바 중대한 소명을 망각한 채 양심마저 저버리고 나를 전한다는 미명 아래 위선으로 철갑하고, 십계명 중 6계명과 8계명을 스스럼없이 거스르면서도 세상에서 대접받으며 군림하려 하고 있으니, 불림 받은 너희만이라도 어서 깨어나 피 흘린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세상을 구하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오늘 너희 모두를 위하여 성심에서 쏟아져 나온 측량할 수 없는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의 빛과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의 빛이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들에게도 흘러 들어가게 될 것이니,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강복을 받도록 하여라.
예수님께서 오른손을 들어 강복해 주셨으며, 성모님께서는 그 오른편에서 망토를 펼치시어 참석한 모든 자녀들을 감싸 주셨고, 성인 호칭 기도를 바칠 때는 하늘이 열리며 성인성녀들과 천사들이 나타나 함께 기도해 주셨는데,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