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8시경, 외국에서 오신 세 분의 신부님과 많은 순례자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바치며 성혈조배실로 들어갔다. 기도가 끝날 무렵 갑자기 앞이 환해지기에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갈바리아 언덕의 십자가상 예수님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부활하신 모습의 예수님께서 하얀 통솔 옷에 빨간 망토를 걸치고 나타나시어, 양손을 들어 우리 모두에게 자비의 빛을 비추어 주셨다.
예수님 오른쪽에는 파란 망토를 걸치신 아름다운 성모님께서 미소를 지으며 팔을 벌려 축복해 주셨다. 나는 너무나도 황홀하여 한참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때 예수님께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시며 다정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랑이 말살되어 가 어둠에 휩싸인 이 세상은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하고 오류의 맹렬한 회오리바람은 치열하게 치닫고 있어, 이단과 추문과 악표양이 교회 안에까지도 널리 퍼져 이미 타락은 밀물처럼 쏟아져 내리고 있기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은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이 활활 타올라 활화산이 되고 있으나 너희의 정성과 사랑에 찬 기도를 통하여 위로받으며 그 극심한 고통들은 미소로 바뀌는구나.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나의 사제들과 자녀들아! 사탄의 유혹에 빠져 멸망에 이르는 영혼들이 매일매일 늘어 가지만,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이끌어야 할 지극히 사랑하는 내 사제들까지도 분별력을 잃은 채 침묵을 지키고 있기에 그들에게 맡겨진 양들까지도 무서운 늑대들에게 유혹과 위협을 당하고 있으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사랑과 희생의 봉헌으로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효성을 다해 주기 바란다.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둠이 짙어지고 죄악이 모든 것을 뒤덮을지라도 자가당착한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나와 내 어머니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탁하는 너희를 기도의 절정에 도달케 하고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하기 위하여 오늘 너희의 모든 허물을 씻어 주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며 너희가 행하는 모든 사랑과 수고에 나의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으로 축복을 내리며 강복한다.
지금 너희를 위하여 내려 준 이 빛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 어디에서나 나와 함께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비추어 주는 것이다.
내 생명 전체를 내 본질 자체에서 끌어내어 너희와 결합하고자 한 내 사랑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내가 세상을 구원하고자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자,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 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1)에 처해 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 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그때 성령이 불꽃의 형태로 각 사람에게 내리셨다. 그 순간 나는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모서리에 아주 세게 부딪혔으나 고통은 전혀 없었다. 예수님께서 비춰 주시는 자비의 빛은 계속되다가, 얼마 후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과 빛은 사라지고 원래의 모습인 갈바리아의 십자가상이 보였다.
1) 사면초가(四面楚歌) :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싸인 형국 또는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
2019년 5월 16일 율리아님 말씀 중에서...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는 병자이나이다. 의사이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으며 의사이신 당신께서 병자인 저희들에게 참으로 오셨으니
병자인 저희들을 오늘 고쳐주시고 새롭게 부활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로 우리 모두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그리고 우리에게 수혈해주셔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어
주님 영광 드러내는 당신 자녀들 되게 하여 주소서.
지금 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정말 세상은 암흑으로 변해가고 하느님을 촉범하고 있어 벌을 내릴 수밖에 없지만,
그러나 여기 작은 영혼들이 모였으니 여기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 들으시고 예수님 징벌을 내리지 마시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옵소서.
의인 10명이 없어서 아브라함의 간절한 소망도 이뤄지지 못한 채 유황불이 내려졌던,
소돔과 고모라 시대들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의인 10명이 아니라 많은 자녀들이 모였습니다.
주님 제발 자비를 베푸셔서 온 세상이 구원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병들은 사제들을 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시나이다. 나자로는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서 무덤 속에서 썩은 냄새가 났지만
“나자로야 나오너라.” 하자 나자로는 무덤에서 베옷을 걸치고 걸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한 말씀 하소서.
“자녀들아! 일어나거라! (아멘!) 힘을 내거라! (아멘!) 내가 여기 있다! (아멘!) 너희를 지켜 줄 것이니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라!
그리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아멘!) 한 말씀 하셔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제까지 중언부언해 가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많은 말씀을 우리에게 해주셨습니까.
이제부터 새롭게 우리가 시작하겠나이다.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병들고 지친 저희들 영혼 육신 치유하시어 이 세상을 구원하는 사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 따른 자녀들이 엄마 찾아왔습니다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기 원합니다
갈등과 고뇌 속에 엄마 찾은 이 자녀들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 가기 원합니다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 받기 원하오니
아버지여 성심 안에 꼭꼭 안아주옵소서
아멘의 영성과 셈 치고의 영성으로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5대 영성 실천하여 완덕의 길 차지하리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 낙원 차지하리
자,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1)에 처해 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자,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1)에 처해 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사랑과 희생의 봉헌으로 길을 잃고 해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오늘 너희 모든 허물을 씻어주고 영혼 육신을 치유해주며 너희가 행하는 모든 사랑과 수고에 나의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으로 축복을 내리어 강복한다.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아멘!
밤 8시경, 외국에서 오신 세 분의 신부님과 많은 순례자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바치며 성혈조배실로 들어갔다. 기도가 끝날 무렵 갑자기 앞이 환해지기에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갈바리아 언덕의 십자가상 예수님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부활하신 모습의 예수님께서 하얀 통솔 옷에 빨간 망토를 걸치고 나타나시어, 양손을 들어 우리 모두에게 자비의 빛을 비추어 주셨다.
예수님 오른쪽에는 파란 망토를 걸치신 아름다운 성모님께서 미소를 지으며 팔을 벌려 축복해 주셨다. 나는 너무나도 황홀하여 한참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때 예수님께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시며 다정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랑이 말살되어 가 어둠에 휩싸인 이 세상은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하고 오류의 맹렬한 회오리바람은 치열하게 치닫고 있어, 이단과 추문과 악표양이 교회 안에까지도 널리 퍼져 이미 타락은 밀물처럼 쏟아져 내리고 있기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은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이 활활 타올라 활화산이 되고 있으나 너희의 정성과 사랑에 찬 기도를 통하여 위로받으며 그 극심한 고통들은 미소로 바뀌는구나.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나의 사제들과 자녀들아! 사탄의 유혹에 빠져 멸망에 이르는 영혼들이 매일매일 늘어 가지만,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이끌어야 할 지극히 사랑하는 내 사제들까지도 분별력을 잃은 채 침묵을 지키고 있기에 그들에게 맡겨진 양들까지도 무서운 늑대들에게 유혹과 위협을 당하고 있으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사랑과 희생의 봉헌으로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효성을 다해 주기 바란다.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둠이 짙어지고 죄악이 모든 것을 뒤덮을지라도 자가당착한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나와 내 어머니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탁하는 너희를 기도의 절정에 도달케 하고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하기 위하여 오늘 너희의 모든 허물을 씻어 주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며 너희가 행하는 모든 사랑과 수고에 나의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으로 축복을 내리며 강복한다.
지금 너희를 위하여 내려 준 이 빛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 어디에서나 나와 함께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비추어 주는 것이다.
내 생명 전체를 내 본질 자체에서 끌어내어 너희와 결합하고자 한 내 사랑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내가 세상을 구원하고자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자,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 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1)에 처해 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 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그때 성령이 불꽃의 형태로 각 사람에게 내리셨다. 그 순간 나는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모서리에 아주 세게 부딪혔으나 고통은 전혀 없었다. 예수님께서 비춰 주시는 자비의 빛은 계속되다가, 얼마 후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과 빛은 사라지고 원래의 모습인 갈바리아의 십자가상이 보였다.
1) 사면초가(四面楚歌) :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싸인 형국 또는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