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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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1991년 3월 25일 -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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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는 2월 18일부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여 3월 25일인 오늘 오전에는 두 차례 피눈물과 코피까지 흘리셨다. 양 볼과 옷자락을 타고 받침보까지 흥건히 젖었다. 이때 처참하리만치 슬픈 표정의 성모님상에서 말씀이 들려왔다.


성모님: 딸아! 더 기도하여라. 이 세상은 십자가의 원수인 마귀의 횡포로 인하여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 의인 열 사람이 없어서 아브라함의 그 간절한 소망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 멸망에 이르렀던 것처럼 이 시대가 그렇게 멸망해서야 되겠느냐?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나의 피나는 간절한 호소를 거절한 채 붉은 용과 합세하므로 나의 원수인 사탄은 오류를 환영하고 도덕적인 이완을 초래하여 모든 죄까지도 정당화시켜서 죄악 속에 살게 만든다. 그래서 양심까지도 부패시키는 부도덕으로 인간 존엄성까지 파괴시키고 수많은 낙태로 무자비하게 살인하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이 모든 것을 눈을 뜨고 볼 수가 없고 차마 귀로 들을 수도 없어서 다시금 너에게 호소한다. 기도와 희생과 보속 그리고 봉헌된 마음과 고통을 더욱 열심히 바쳐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 다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 닦아 너희의 삶 속에 함께 생활하게 해 다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하다. 누구나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라와 민족과 사회가 정의의 하느님께 저항하므로 크나큰 암흑이 그들을 감싸고 있으며 오고 계시는 그리스도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험과 고뇌가 더 많이 따르고 있다. 

그러니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신뢰심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그 시험이 강하면 강할수록 나는 내 작은 영혼들 곁에서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모든 자녀들이 나를 잘 받아들여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따라 실천할 때 하느님의 크신 자비의 빛을 통해서 혼란의 어두움은 패망할 것이다. 바로 너희를 통해서 나의 이 절박한 호소가 세상 끝까지 전해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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