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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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1987년 2월 25일 - 성심의 빛을 받아서 모든 이에게 빛을 비추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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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머리 위에 맴돌며 두 줄기의 붉은빛이 계속 비추어졌는데 그때 성모님 음성이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딸아! 좁고 험한 길, 괴롭고 고독한 길, 험난한 가시밭길을 헤쳐 나오며 작은 자의 길, 가난한 자의 길을 걸어서 나에게로 올 때 내가 너의 손을 붙잡아 주리니, 자! 오너라. 너는 하늘나라의 위로를 받을 것이다. 더욱더 낮은 자가 되어서 나에게로 오너라. 너의 머리에 씌워줄 월계관을 준비하고 있다.

자, 나의 딸아! 나를 바라보아라. 불타는 내 성심의 빛을 받아서 어둠에 사는 모든 이에게 빛을 비추어 주어라. 나는 너와 함께할 것이다.

율리아: 저에게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이 무자격자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옵니다. 한 치 앞도 바라보지 못하는 이 죄인이 어떻게 그 큰일을 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러나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성모님: 그래, 바로 그것이다. 누구는 자격이 있다더냐?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마음과, 잘못을 할지라도 뉘우치고 주님 앞에 눈물로 회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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