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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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4년 3월 28일 - 어찌 너의 청을 들어주지 않겠느냐! 들어 주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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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날을 사제의 날로 기념한 성목요일, 성모님동산 비닐성전에서 주님 만찬미사를 봉헌하게 되었다. 신부님께서 순례자 12명의 발을 씻어 주는 세족례를 거행하고 계실 때 나는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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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온갖 조롱과 돌팔매에 돌아가시기까지 온몸을 다 내어놓으신 사랑하올 예수님!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고 참젖을 주심으로써 우리에게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나타내 보이시는 사랑의 엄마!


오늘 12명이 세족례를 받고 있지만 이곳에 함께한 불림 받은 신부님과 국내외 순례자 모두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리고 병들은 영혼 육신까지도 예수님께서 흘려 주신 보혈과 성모님의 향유로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고 막힌 곳까지 다 뚫어 주시어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해 주시고 새로 태어나게 해 주소서. 그리고 성모님의 참젖을 먹고 예수님 부활하실 때 우리 모두도 함께 부활하게 해 주소서.” 


그때 성모님께서 다정하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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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그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의 고통에 늘 동참하여 단말마의 고통을 겪고 있는 나의 사랑하는 딸아!

고맙구나. 너의 지극한 사랑과 정성 어린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바쳐진 너의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단다. 그러니 어찌 너의 청을 들어주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들어주고말고.


그 순간 내가 머무는 성전 대기실에 향유와 참젖을 흥건히 내려 주신 뒤 성혈도 내려 주셨다. 나를 도와주는 수녀가 함께 기도하다 너무 놀라워하며 “향유를 내려 주실 때 촤라락 하는 큰 소리가 들렸어요.” 했다. 


그리고 “엄마께서 간절히 기도하실 때 눈에 이슬(눈물)방울이 고이시길래 ‘무슨 기도를 하셨나?’ 했더니 엄마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향유와 참젖을 내려 주시고 성혈까지 내려 주셨네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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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고일 정도로 흥건하게 내려주신 향유와 참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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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고일 정도로 흥건하게 내려주신 향유와 참젖


우리는 함께 환호하며 주님께 영광과 찬미를 노래하면서 내려 주신 향유와 참젖을 유심히 바라보는데, 그때 예수님께서 또다시 여기저기에 성혈을 내려 주셨다. 


얼마 후 향유와 참젖은 서서히 사라졌는데 이는 영적으로 흡수시켜 주심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이번 사순 시기에 갖가지 고통들을 평소보다 많이 받았지만 2024년 성삼일에 참석하신 사제님들과 국내외 많은 순례자들에게 참젖을 먹여 양육해 주시고 성혈로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실 것을 생각하니 너무너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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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실 바닥에 내려주신 성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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