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긴 설명을 해야 납득시킬 수 있는 상황이거나, 혹시라도 하느님의 영광을 가리는 불필요한 혼동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Co-Redemptrix라는 칭호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구속사업에 '예'라고 말씀하시고 십자가의 길에 함께 하심으로써 동참한 성모 마리아님의 역할을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내용이 길어서 전문을 다 읽어본 것은 아니므로, 참고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너희를 이제 종이 아니라 벗이라고 부른다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처럼 베드로와 사도들이 십자가를 지고 죽었다고 해서 하느님과 동등한 위치는 아닙니다. 우리는 사도들을 하느님의 피조물이고 종이며 제자라고 부를 뿐 하느님의 벗이라는 칭호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을 예수님의 벗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사도들을 예수님의 벗이라고 부르는 것을 금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사도들에게 내리신 칭호이니까요. 베드로 사도를 계승한 교황의 공식의 명칭은 "하느님의 종들의 종"이라고 합니다.
나주의 메시지의 문맥을 살펴보면 공동구속자란 하느님이신 구속주와 동등한 위치의 존재가 아니라 구속주의 뒤를 따르며 구속주와 함께 십자가를 지는 종속된 무리들을 말합니다. 가톨릭 그리스도교는 계시종교입니다. 사람의 지혜로만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종교는 아닙니다. 비록 우리는 혼동을 주지 않기 위해서 Co-Redemptrix 라는 칭호의 사용을 자제할 지라도 하느님께서 그렇게 계시하신다면 우리가 굳이 아니라고 부정할 위치는 아닌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지존자이시면서도 가장 낮은 곳에 마굿간 땅바닥까지 낮게 내려오셔서 자기를 낮추셨고, 자기의 종들, 제자들을 "벗"이라고 부르신 바 있다는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루카14: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만이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수님의 뒤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도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으며, 열두 제자들 중에 성모 마리아의 노후를 모시고 있던 요한 사도만 제외하고는 모두다 예수님의 뒤를 따라 순교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와 그리스도 교인들은 십자가는 예수님만이 지셔야 하며, 사람들은 그저 죄짓고 회개하고 대속의 은총을 감사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께서는 복음서에 밝히셨듯이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뒤를 따를 것을 요구하고 계시며,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고통받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줄 날을 고대하였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여 지금도 보속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계시다, 그것을 보다못한 성모님조차도 예수님의 고통이 안타까와서 함께 피눈물 흘리며 보속의 고통을 받고 계신다.... 는 메시지이며, 순교를 약속하였기에 보속영혼으로 간택된 율리아도 보속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챤들이 말로만 회개하고 계속 반복해서 죄짓는 생활 말고, 진정한 회개, 생활의 개선과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보속과 성화의 계단을 오를 것을 요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1986.10.21.성모님:나주)
나는 세계 각처에서 눈물로 호소해 왔다. 그러나 내 아들 예수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바쳐진 영혼들을 찾기가 극히 힘이 들었다.
(1995.7.1.예수님: 나주)
무한한 사랑과 겸손, 무한한 능력과 지혜의 신비체인 성체는 바로 살아있는 나의 현존 이기에 모두가 그대로 믿도록 하기 위하여 몇 번이나 피와 살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건만 만일 어떤 사제가 교회 안에서 나의 이 위격적인 현존을 믿지 않는다면 결코 공동 구속자가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1991.9.17.성모님; 나주)
그 시대 사람들처럼 오늘 이 시대에도 하느님의 말씀과 내 사랑의 메시지를 외면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시대는 어찌되겠느냐? 보속의 협조자인 이 어머니의 말을 명심하고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잘 봉헌하기 바란다.
(2005.12.31.성모님: 나주)
특별히 불림 받은 작은 영혼인 내 사랑하는 딸이 받아온 부언낭설과 이제까지의 피나는 두벌주검의 그 고통들이 헛되지 않도록 사랑 자체이신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하실 날이 멀지 않았다.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를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를 따라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2006.11.4.예수님; 나주)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뒤돌아보지 않고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 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2011.3.10.성모님; 나주)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어서 내 아들 예수와 공동구속자인 이 엄마의 말을 그들이 받아들여 세상 구원을 위하여 개선광정(改善匡正)하여야한다.
(1991.1.29.성모님:나주)
성부의 뜻이 너희들에게 전해지도록 나의 동정의 몸을 거치셨던 것처럼 예수는 너희 안에 왕으로 재림하기 위해서도 나의 티 없는 성심을 사용하실 것이다.
(1988.6.5.예수님; 나주)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나에게 속하여 있기를 바라기에 이 모든 것을 내 어머니 마리아께 맡긴 것이고 또 맡긴다. 그렇기에 내 어머니를 따르는 길은 곧 나를 따르는 것이다.
교황이 사도좌에서 마리아에 관한 새로운 교의를 선포한 것은 아닙니다.
공동구속자라는 칭호는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지만 공식적으로 사도좌에서 선포된 적은 없었습니다. 이번 25년11월 발표된 것은 doctrinal note라고 되어 있네요.
https://www.vaticannews.va/en/vatican-city/news/2025-11/doctrinal-note-mother-of-the-faithful-not-co-redemptrix.html?utm_source=chatgpt.com
교황님이 사도좌에서 성모 마리아님에 관한 새로운 교의를 선포한 것은 아닙니다.
공동구속자라는 칭호는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지만 공식적으로 사도좌에서 선포된 적은 없었습니다.
이번 25년11월 신앙교리성에서 레오14세 교황님의 승인을 받아서 발표된 것은 doctrinal note라고 되어 있네요.
https://www.vaticannews.va/en/vatican-city/news/2025-11/doctrinal-note-mother-of-the-faithful-not-co-redemptrix.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www.vatican.va/roman_curia/congregations/cfaith/documents/rc_ddf_doc_20251104_mater-populi-fidelis_en.html?utm_source=chatgpt.com
사람들에게 긴 설명을 해야 납득시킬 수 있는 상황이거나, 혹시라도 하느님의 영광을 가리는 불필요한 혼동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Co-Redemptrix라는 칭호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구속사업에 '예'라고 말씀하시고 십자가의 길에 함께 하심으로써 동참한 성모 마리아님의 역할을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내용이 길어서 전문을 다 읽어본 것은 아니므로, 참고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너희를 이제 종이 아니라 벗이라고 부른다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처럼 베드로와 사도들이 십자가를 지고 죽었다고 해서 하느님과 동등한 위치는 아닙니다. 우리는 사도들을 하느님의 피조물이고 종이며 제자라고 부를 뿐 하느님의 벗이라는 칭호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을 예수님의 벗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사도들을 예수님의 벗이라고 부르는 것을 금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사도들에게 내리신 칭호이니까요. 베드로 사도를 계승한 교황의 공식의 명칭은 "하느님의 종들의 종"이라고 합니다.
나주의 메시지의 문맥을 살펴보면 공동구속자란 하느님이신 구속주와 동등한 위치의 존재가 아니라 구속주의 뒤를 따르며 구속주와 함께 십자가를 지는 종속된 무리들을 말합니다. 가톨릭 그리스도교는 계시종교입니다. 사람의 지혜로만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종교는 아닙니다. 비록 우리는 혼동을 주지 않기 위해서 Co-Redemptrix 라는 칭호의 사용을 자제할 지라도 하느님께서 그렇게 계시하신다면 우리가 굳이 아니라고 부정할 위치는 아닌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지존자이시면서도 가장 낮은 곳에 마굿간 땅바닥까지 낮게 내려오셔서 자기를 낮추셨고, 자기의 종들, 제자들을 "벗"이라고 부르신 바 있다는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루카14: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만이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수님의 뒤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도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으며, 열두 제자들 중에 성모 마리아의 노후를 모시고 있던 요한 사도만 제외하고는 모두다 예수님의 뒤를 따라 순교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와 그리스도 교인들은 십자가는 예수님만이 지셔야 하며, 사람들은 그저 죄짓고 회개하고 대속의 은총을 감사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께서는 복음서에 밝히셨듯이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뒤를 따를 것을 요구하고 계시며,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고통받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줄 날을 고대하였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여 지금도 보속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계시다, 그것을 보다못한 성모님조차도 예수님의 고통이 안타까와서 함께 피눈물 흘리며 보속의 고통을 받고 계신다.... 는 메시지이며, 순교를 약속하였기에 보속영혼으로 간택된 율리아도 보속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챤들이 말로만 회개하고 계속 반복해서 죄짓는 생활 말고, 진정한 회개, 생활의 개선과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보속과 성화의 계단을 오를 것을 요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1986.10.21.성모님:나주)
나는 세계 각처에서 눈물로 호소해 왔다. 그러나 내 아들 예수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바쳐진 영혼들을 찾기가 극히 힘이 들었다.
(1995.7.1.예수님: 나주)
무한한 사랑과 겸손, 무한한 능력과 지혜의 신비체인 성체는 바로 살아있는 나의 현존 이기에 모두가 그대로 믿도록 하기 위하여 몇 번이나 피와 살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건만 만일 어떤 사제가 교회 안에서 나의 이 위격적인 현존을 믿지 않는다면 결코 공동 구속자가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1991.9.17.성모님; 나주)
그 시대 사람들처럼 오늘 이 시대에도 하느님의 말씀과 내 사랑의 메시지를 외면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시대는 어찌되겠느냐? 보속의 협조자인 이 어머니의 말을 명심하고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잘 봉헌하기 바란다.
(2005.12.31.성모님: 나주)
특별히 불림 받은 작은 영혼인 내 사랑하는 딸이 받아온 부언낭설과 이제까지의 피나는 두벌주검의 그 고통들이 헛되지 않도록 사랑 자체이신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하실 날이 멀지 않았다.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를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를 따라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2006.11.4.예수님; 나주)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뒤돌아보지 않고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 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2011.3.10.성모님; 나주)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어서 내 아들 예수와 공동구속자인 이 엄마의 말을 그들이 받아들여 세상 구원을 위하여 개선광정(改善匡正)하여야한다.
(1991.1.29.성모님:나주)
성부의 뜻이 너희들에게 전해지도록 나의 동정의 몸을 거치셨던 것처럼 예수는 너희 안에 왕으로 재림하기 위해서도 나의 티 없는 성심을 사용하실 것이다.
(1988.6.5.예수님; 나주)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나에게 속하여 있기를 바라기에 이 모든 것을 내 어머니 마리아께 맡긴 것이고 또 맡긴다. 그렇기에 내 어머니를 따르는 길은 곧 나를 따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