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구원방주

 

 

< 성 목요일 >

성삼일이 시작되는 13일 새벽, 율리아님은 낙태보속고통으로 배가 남산처럼 불렀으나 성삼일 은총을 위한 준비 기도를 위하여 성모님동산으로 향했습니다.

성삼일 준비 기도 때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 자매님

율리아님이 고통스러운 몸으로 십자가의 길을 올라 갈바리아 동산에서 기도 할 때 향유가 아주 가늘게 비처럼 내려왔고 성모님의 진한 참젖도 내렸습니다.

또한 성혈조배실 돔 위에도 향유와 참젖을 풍성히 내려주셨고, 영혼의 목욕탕인 기적수 샤워장에도 향유를 내려주셨습니다. 성모님동산은 삽시간에 천상의 장미향기와 향유향기로 뒤덮였습니다.

성삼일 준비 기도 때 성혈조배실 아크릴 돔위에 향유와 참젖을 내려주심

 

갈바리아 예수님 상 주위에 향유와 젖을 내려주심

 갈바리아 예수님상을 보호하는 아크릴에 내리신 향유와 젖
 

기적수에 향유가 뜸

,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를 위하여 남김없이 모든 것을 다 내어놓았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가 회개하여 온 세상이 구원받기를 바라면서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으로 강복한다.” (2002. 6. 30. 예수님)

새벽 1시 50분 경,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던 율리아님의 방 전체에 성모님께서 황금향유와 참젖을 엄청나게 내려주셨습니다.

성 목요일 율리아 자매님 대기실 방에 내려주신 향유와 참젖 

율리아 자매님 대기실 방에 내려주신 참젖

 

그중 어떤 황금향유는 보글보글 끓어올랐는데 얼마 후 참젖이 내린 자리에 스며들며 싹 사라졌는데 율리아님은 성모님께서 나주 순례자들을 직접 양육해 주심을 알려주는 징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금요일>

성금요일, 율리아님은 성모님 동산 갈리리아 언덕 예수님 십자가 밑에서 극심한 가시관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다른 때보다 피는 적게 흘렸지만 머리 고통은 가장 극심했다고합니다.

수난 감실 앞에서 기도드리는 사제단과 순례자들

십자가의 길 기도

 

 

갈바리아 동산에서 고통을 봉헌하며 기도하던 율리아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상이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변화되며 빛을 비추어주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때 쏟아져 내리는 빛살 같은 것들이 머리에 꽂히며 자관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 중 율리아 자매님께서 자관고통을 받으심

왼쪽 눈에선 피 눈물

율리아 자매님께서 자관 고통을 받으시던 중 탈혼으로 들어가심

 탈혼으로 들어가신 율리아 자매님께 주교님과 신부님들께서 강복을 주고 계심

십자가의 길 기도 때 갈바리아 예수님상 앞에서
율리아님께서 자관 고통을 받으시고 왼쪽눈에는 피눈물이 나셨는데 탈혼에 들어가심

율리아님은 갈바리아에서 고통으로 쓰러져 탈혼에 들어갔는데 세상이 모두 칠흑같이 어두웠으나 성모님 동산 위만 광명의 빛이 환하게 비추었는데 그 빛이 나주 순례자들 위에 쏟아져 내린 모습을 보았습니다.

율리아 자매님께서 탈혼에서 깨어나셨는데
차가운 땅에 쓰러져 있다가 저체온으로 떨어지고 다리가 딱딱하게 굳어져 움직일 수
없고, 받으신 고통으로 인해 부축해도 일어나실 수가 없어 들것에 실려오심

십자가의 길 기도 중 신부님 장백의에 내려주신 성혈

밤에 묵주기도를 할 때도 율리아님의 대기실에 성혈비와 향유가 내렸으며 수도자 한 명과 봉사자도 성혈을 받았습니다.

자관 고통으로 눈에 흘러내린 선혈을  닦은 손수건

자관 고통을 받은 후 다시 흘러나온 선혈

십자가의 길 기도 때 율리아 자매님께서 입고 계시던 겉옷을 관통하여 옷 뒷부분에 성혈을 주심

율리아 자매님 대기실 방에 성혈비를 내려주심

율리아 자매님 대기실 방에 내려주신 황금 향유

성 토요일 율리아 자매님 침대에 성혈을 내려주심

율리아 자매님의 침대에 있던 손수건에도 성혈을 내려주심

율리아 자매님의 방 벽에 성혈을 주심

율리아 자매님의 방 바닥에 성혈을 내려주심

협력자 옷에 성혈을 주심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나의 대리자들이여! 그대들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라고 하셨지. 지금 내가 너희에게 보여준 성심의 상처에서 쏟아져 나온 보혈은 세상 모든 자녀들에 대한 무한한 자비와 깊은 사랑과 우정과 현존의 징표이다.” (2002. 8. 15.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