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주성모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마리아의 구원방주

 사랑의 메시지

 예수님의 요청

 성모님의 요청

 메시지의 개요 1

 메시지의 개요 2

 

 

 

 

   가정이 병들어 있다. 서로 사랑하여 성가정을 이루어라.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은 바로 나 어머니다.

  체면과 이목 때문에 나 어머니를 모른체 해서는 안 된다.

  목요 성시간을 지켜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능욕을 기워 갚아라.

  잉태되는 순간부터 생명이 흐르기에 낙태는 살인이다.

  세계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묵주 기도를 열심히 바쳐라.

  고해성사를 자주 보아 깨끗한 영혼이 되어 주님을 영접하자.

  암흑과 불과 피의 벌을 자초하지 말아라.

  지금은 너희에게 확실한 시각이며 전투에 들어갈 때이다.

  너희가 일치하여 일할 때 나는 너희를 질풍경초처럼 세워 주리라.

  나 어머니를 따라 하늘에서 내려온 빵으로 산다면 구원을 받으리라.

  아직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와서 나의 영적인 젖을 빨아라.

  사제들이 사랑으로써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도록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마리아의 구원방주 - 그것은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사랑의 품이다.

  이 작은 나라 한국에서 일어나는 징표들은 전 세계 교회의 표징이다.

 생활이 기도화되어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며 봉헌된 삶을 살도록 하여라.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에 응답하여 온전히 나를 따를 때
     초토 위에서라도 새싹이 돋아날 것이며 또 그 폐허 위에 내 사랑은 불타오를 것이고
     하느님의 축복의 잔이 내려지리라.

 

 나의 집은 눈물과 피눈물로 자녀들을 불러 모아 회개시키기 위한 구원의 집이며 
     영혼의 목욕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