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주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율리아 자매님 소개

율리아 자매님 소개

율리아 자매님의 신앙체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보속 고통

낙태보속 고통

십자가의길에서
편태와 자관고통

마귀 공격

오상의 성흔과 의사 소견

뇌파 검사

율신액

율리아 자매님에게 주신 향유와 젖

 

 

 


 

2000년 4월 23일 메시지를 쓰던 중 마귀들이 자기네 사업이 성공 할 만하면 꼭 방해하고 훼방을 놓으니 추호의 실수도 없이 죽이라며 율리아 자매님을 모질 게 내동댕이치고 욕설과 폭언으로 공격하면서 사정없이 때리고 온 몸을 짓누르면서 목을 꽉 조여 숨조차 쉴 수 없게 되자 "주님, 성모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나이다. 뜻대로 하옵소서." 하고 마음속으로 부르짖을 때 성모님께서 가슴과 양손에서

빛을 비추며 나타나시자 공기정화를 위해 놓아두었던 숯덩이를 들어 온 얼굴과 몸 전체에 내동댕이치면서 마귀들이 도망가니 얼굴과 눈을 심하게 맞아 피가 묻어나고 부어 올랐다.

 

 

 

 

89.1.29
마귀가 할퀸 자국

마귀들이 할퀴고 꼬집고 물고 때리며 머리채를 움켜잡고 흔들 때마다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간청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다.

 

91.5.23
마귀가 할퀸 자국

 

 

2000년 4월 23일 메시지를 쓰던 중 마귀들이 자기네 사업이 성공 할 만하면 꼭 방해하고 훼방을 놓으니 추호의 실수도 없이 죽이라며 율리아 자매님을 모질 게 내동댕이치고 욕설과 폭언으로 공격하면서 사정없이 때리고 온 몸을 짓누르면서 목을 꽉 조여 숨조차 쉴 수 없게 되자 "주님, 성모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나이다. 뜻대로 하옵소서." 하고 마음속으로 부르짖을 때 성모님께서 가슴과 양손에서 빛을 비추며 나타나시자 공기정화를 위해 놓아두었던 숯덩이를 들어 온 얼굴과 몸 전체에 내동댕이치면서 마귀들이 도망가니 얼굴과 눈을 심하게 맞아 피가 묻어나고 부어 올랐다.

 

                   03. 5. 8
율리아 자매님이 마귀들로부터 공격을 받
아 옷이 다 찢어지고 온 몸은 할퀸 자국들로 차마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끔찍한 모습이었다.

 

율리아 자매님이 입고 있던 치마를 마귀들이 갈기갈기 찢어버렸음

 

 

 

 

2010년 3월 28일 오후 2시경 율리아 자매님이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마귀가 호스로 목을 졸라 죽이려다 성수세례를 받고 도망간 현장모습.

 

2010년 3월 2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부활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사순 막바지인 3월 28일, 어제에 이어 오늘도 극렬한 마귀의 공격을 받았다. 오후 2시쯤 나는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마귀가 내 목에 샤워기 호스를 감고 잡아당겨 목을 졸라 죽이려고 했다. 나는 끌려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잡고 있던 비데기가 통째로 떨어지며 뒤로 나가떨어졌다.

나의 비명과 우당탕하는 소리에 나를 도와주는 협력자가 쫓아 들어와 성수를 뿌려 마귀를 쫓았다. 그때 이미 내 목과 머리는 두 줄의 샤워호스가 꼬여 감겨있었는데 마귀가 내 목을 조르며 막 잡아당겼기 때문에 그 줄의 길이보다 더 먼 곳에 내가 쓰러져 있었다 한다.

협력자들은 내 목을 감고 있는 호스를 풀려고 애를 썼지만 한참동안 풀리지가 않아 애를 먹었다. 그들은 내가 화장실에 들어간 지 불과 몇 초 밖에 지나지 않았다며 그 짧은 순간에 어떻게 부드럽지도 않은 샤워호스를 묶어서 목을 졸랐는지 모르겠다고 놀라워했다.

나는 사순절 동안 받은 극심한 고통과 나를 죽이려는 사탄의 계속된 공격으로 인하여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침대에 누워 꼼짝하지 못한 채 묵상하고 있었다. 28일 3시경, 갑자기 앞이 환해지기에 바라보니 하얀 드레스에 파란망토를 걸치신 나주 성모님께서 나타나시어 피눈물을 흘리시며 슬프게 호소하셨다.

성모님 :

하느님을 촉범한 이 세상 죄악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게 되었으나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안다고 하는 너를 따르는 자녀들만이라도 힘을 모아 내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서부터 골고타에 이르기까지 너를 통하여 보여주신 침묵의 절규를 묵상하고 동참하도록 하여라. 이는 주님의 아픈 마음에 위로가 되어 세상 죄악을 보고 흘리지 않으면 안 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피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로구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부활을 기다리며 보속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은총이 가득한 이 성주간에 더욱 일치하여 주님과 나의 말에 순응하여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그러면 세상을 뒤엎고자하는 교활한 마귀로부터 승리할 것이며 비판자들의 입이 다물어지게 될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보게 될 것이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나라 빛나는 생명의 책에 그대로 다 기록이 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다.

그리고 구속주이자 정의의 심판관인 주님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너희에게 약속한 상과 불을 가지고 하늘의 여왕인 이 어머니와 함께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나 항상 나와 함께 하고자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니 최후 만찬의 파스카 신비와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부활을 준비하는 이 거룩한 성주간에 모두 회개하여 깨끗한 마음으로 부활을 맞도록 하여라.”...

 

 

 2010. 3. 26일 마귀들이 떼를 지어 율리아 자매님을 죽이려고
총공격을 했을 때 흘렸던 피가 얼굴에 묻어 있었으나 상처는 없음.

마귀들의 공격을 받았을 때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
주시며 성혈을 쏟아주시자 마귀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쳤음.

마귀들의 공격을 받아 손목이 부어오름

사탄은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를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여겨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너는 네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바치려했고, 나는 심복심절((心腹心折)한 너를 살렸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너는 나와 내 어머니의 영광만을 간곡히 원하기에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까지도 송두리째 바치고 나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어
너의 목숨을 내어놓았고, 모든 것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고통받기를 즐겨 하였기에 나와 내 어머니는 큰 위로를 받는다.

- 2010. 3. 26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오른쪽 어깨 (앞쪽)

오른쪽 어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