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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

(1985년 7월 18일)

 

cross2.gif 원주교구 주교관 김니콜라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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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자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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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하안토니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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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가좌동 김재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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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성모 성심 수도회 정행만 신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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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심 수도회 김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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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심 수도회 성성우(안또니오) 신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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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덕 신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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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심 수도회 김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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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김영배(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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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복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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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무대 성당 김요안(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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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신태인 천주교회 나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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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빌리란 신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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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다니엘 신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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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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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구 삼덕본당 최봉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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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구청 김준연(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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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천주교회 주임신부 백용수(마태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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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 성체 수녀원 이빌지니아 수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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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심회 수녀원 김로사 수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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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 천주교회 오마리실비아 수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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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승천 봉헌자 수녀회 심데레사 수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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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리 성당 김로사 수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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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심 수녀회 일동 대표 모엘리사벳 수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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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 수녀회 Sr. stella, Sr. Sec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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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수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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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심 수도회 최필립보 수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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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북교동 수녀원 엠마누엘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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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장 마리스텔라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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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자(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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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태희(요셉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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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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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덕(방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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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순(로사리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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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태희(요셉피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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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자(카타리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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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콘체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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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가톨릭대학교 학부 1년 이진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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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가톨릭간호회 회장 정순영(스텔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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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주(로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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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데레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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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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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재형(필립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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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심 수도회 이 아오스딩 수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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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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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세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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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실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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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성령쇄신 봉사회 송기봉(프란치스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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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명(카타리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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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조(안드레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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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나(연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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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자 박향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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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련(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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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옥(베네딕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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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열(바오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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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엘 성령쇄신 봉사회 강용웅(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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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꽃동네 사무실 이옥이(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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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쌍파울로 박명완(알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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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준(가밀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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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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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종(크리스토 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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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미카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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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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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김창민(메토디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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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실비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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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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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진(막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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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스모건 의학박사 外,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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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순(골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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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카사노,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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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제이 베레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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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2_gre.gif 저는 원주 교구청(주교관)에 소임지로 배치 받은 후에 4년째 지 주교님을 보필해 드리는 수녀입니다. 주교님을 따라서 1990년 1월 20일에 나주에 오게 되었습니다. 주교님께서는 1월 14일 부터 경당에 오시어 기도하시고 계셨습니다. 오늘은 1월 20일로써 7일째 되는 날입니다. 주교님을 모시고 10시경에 경당에 와보니 성모님께서 눈물을 한없이 글썽이시며 흘리고 계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계시는 위치에서 앞으로 나오시면서 우시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주교님께서 손수 성모님을 다시 제자리에 모셨습니다. 조금 후에 우리는 묵주신공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앞을 똑바로 바라 보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 후에 주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다시 앞으로 나오시어 옆을 바라보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주교님께서 제일 먼저 보신 것입니다. 그런후에 다시 제 위치로 오셨습니다. 어느 누가 의심한다해도 분명히 저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주에서 우시는 성모님과 일치하여 조용히 기도하겠습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1990년 1월 20일
원주시 학성동 1023번지(주교관내)
김 니꼴라오 수녀 T.4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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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8월 27일 08시 35분 경에 양 눈에서 눈물을 흘리시고 눈물이 아래 발 끝까지, 그리고 튀긴 눈물이 앞에 깔아놓은 천에까지 묻어 있음을 확인 하였음. 율리오 형제가 자기 손수건을 성모님 발 아래 가져다 놓음을 보았다.
 나주 천주교회 주임신부, 본당수녀 박막시마, 이다시아나, 사무장 송요한, 주방언니 이글라라도 함께와서 목격 하였음. 

1987년 8월 27일
이 나자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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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이하여 나주에 있는 성모 마리아의 눈물 흐르는 골짜기에서 하느님의 영광이 크게 드러나도록 기도하며 성모 마리아에게 감사했습니다. 

1988년 5월 29일
부산교구 하 안토니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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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 주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은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산다는 그것. 성모님, 함께 하여 주소서.  

 1988년 6월 20일
인천교구 가좌동 김재영 신부


dot2_gre.gif 나주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신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와서 보고 싶었지만 급한 일이 있어서 오늘 오전 11시에 간신히 떠날 수가 있어서 원장수녀께 뜻을 밝혔더니 같이 오겠다고 하셔서 마리 루시아 수녀와 오방지가 자매와 함께 11시 30분에 출발하여 오후 3시 50분에 경당 앞에 도착하니 루비노 회장님이 반겨 맞아 주었다. 경당에 들어와서 로사리오 고통의 신비 5단을 바치고 성모상 앞에 갔더니 피눈물은 그쳤으나 옷으로 해서 땅바닥까지 젖은 흔적이 있고 눈물이 볼로 해서 턱밑까지 약간 흐르고 젖어 있었다. 시국이 안정되고 정치인들이 당리 당략을 떠나서 일치하여 시국 수습을 평화로이 잘해서 성모님의 은혜로 평화통일이 되도록 같이 기도를 드렸다. 마침 상주 교우들이 여럿이 기도 드리러 와 있었다.    

1989년 8월 31일 오후 5시 10분
미리내 성모 성심 수도회 정행만 신부
 최 젤뚜르다 수녀. 박 마리루시아 수녀. 오 방지거 외 17명

dot2_gre.gif 1990년 2월 2일 주의 봉헌 축일.
오후 3시 도착 성모상에 흐르는 눈물을 봄.
1990년 2월 6일 오후 2시~3시 30분.
성모상에서 흐르는 눈물을 봄.  

경기도 안성군 양성면 미산리 산 141
성모 성심수도회 김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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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2월 6일 성모상에서 흐르는 눈물을 처음 봄.
윤  율리아 자매님이 전한 메시지를 듣고 감동됨.  

성모 성심수도회 성성우(안또니오) 신부
한국 외방선교회 김동기(미카엘) 신부

dot2_gre.gif 부산시 사하구 장림1동 19통 2반. 계림농장 공소교우 일동.
 성모님 눈물 흘리신 모습을 계림농장 교우 35명이 임 덕 신부님과 함께 목격하였습니다.
  

공소 회장 김성대(베드로)
임 덕 신부 T.(051)263-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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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부터 익일 08시까지 눈물 흘리시는 성모상을 봄.  

 1990년 10월 17일 성모 성심수도회 김 요셉 신부

dot2_gre.gif 성 빈센트 병원 원목실 루실라 수녀님과 에스터 수녀님이 함께 왔다. 양쪽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발 아래까지 흐르고 있었다. 말로만 들었던 것을 실제로 체험했다. 이 곳을 찾는 모든 이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구경하러 오지 말고 눈물의 참 뜻을 묵상하여 우리 생활을 바로 잡았으면 한다.  

 1990년 10월 18일 오후 1시 50분
수원교구 김영배(요한) 신부

dot2_gre.gif 예수 성심께,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감사드리옵니다.
 그리고 성심께 신뢰하며 의탁하옵니다.
 죄인인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루가 1:45)
       -마리아 사제운동의 한 사제-  

 1990년 12월 18일 박창복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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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교구 광주 상무대 성당 교우들과 함께 왔습니다. 17일 오후 21시에 도착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눈물 흘리시는 것도 보았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 올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언제나 주님의 도구로서 살아 가고픈 강렬한 마음 듬뿍 주신 우리 주님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1990년 12월 18일
광주 상무대 성당 김요안(요한) 신부 T.(062)33-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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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9월 25일 수요일. 신태인 성당에서 이곳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5시. 박루비노씨의 도움으로 성모상의 유리를 빼고 성모님을 유심히 관찰하였음. 두눈에 눈물 방울이 고였는데 왼쪽 눈 언저리에는 눈물 빛이 보이는 것이 분명하고 오른쪽 눈엔 눈물이 많이 고여 있었음. 근처에서는 장미 향기가 풍기고 옆에 있던 네 분도 그 향기를 감지 할 수 있었음.  

 전북 신태인 천주교회 나 요셉 신부 T.(0681)571-2444
서울 마포구 연남동 372-4 연세맨숀 라 207호
이 마태오 T.(02)337-6884
남용우(마리아) (상동 507), T.33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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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성모님,
 우리는 우시는 성모님을 방문할 수 있는 고마운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며 우리의 사랑하는 성모, 어머님의 강한 중재자로서의 역할에 모든 사람을 대표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성모님께 우리 단체와 우리의 노력, 세계 평화와 사랑,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퍼져 나가기 위해 어머니로서의 도움과 축복을 주시라고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들, 배고픈 이들, 그리고 사랑 받지 못하는 이들을 축복하소서. 아멘  

 1991년 11월 10일
 요셉 빌리란 신부. 필리핀계 자유 중국인
Fr.Joseph Biliran. Philippines -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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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이곳에 오게 해주신 하느님께 성모님을 통하여 감사드리며 또한 성모님의 사랑과 평화의 도구인 율리아를 만날 수 있었음도 감사드립니다. 이곳 경당에 들어서면서 저는 큰 평화를 느꼈으며 지금 저의 가슴은 너무나 큰 행복감으로 불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신부로서 더 많은 인내심을 달라고 기도해야 하겠으며, 그리고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사람들과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1992년 11월 20일
안토니오 다니엘 신부. 필리핀
Fr.Antnio A.Daniel
P.O.Box 44
8600 Butan City
Philippine
 

dot2_gre.gif 성모님 우리도 당신 도구되기를 약속합니다. 다만 우리의 방법이 미련한 짓이나 손괴되는 일이 아니기를 간절히 청하오니 우리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요.  

1994년 10월 17일
윤광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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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공식적인 조사가 하루속히 시작되어 좋은 결실 맺으시기를 간절히 비옵니다. 

 1994년 10월 17일
대구교구 삼덕본당 최봉도 신부

dot2_gre.gif 어머니 눈물이 헛되이 흐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님의 뜻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1994년 10월 17일
대구 교구청 김준연(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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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2월 8일 성모 무염 시태 축일에 수강아파트 301호실에서 파 신부, 불란서인 르네 로랑땡 신부, 정행만 신부와 함께 성모상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목격하였다.
 그 전에도 같은 아파트에서 여러 신자와 함께 성모상의 손을 잡고 기도하는 중에 굵은 눈물 방울이 흘러내렸고, 그 중의 눈물 한방울이 내 팔에 뚝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였다.
 그 후 몇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데 향기를 성모님의 집에서 기도하는 중에 맡았다.  

 1995년 6월 21일
남평천주교회 주임신부 백용수(마태오) 신부

dot2_gre.gif 불러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벌써부터 오고 싶었던 곳. 애타게 갈망하던 저의 뜻이 이루어짐에 감사드립니다. 1988년 1월 4일 오후 2시 30분경 성모님이 모셔져 있는 이곳에 도착하면서 바로 성모님의 눈물을 목격하였다.
 2박 3일간 머물면서 어머님의 흐르는 눈물을 계속 목격하고 직접 만져 봤을 때, 눈물이 저의 손에 묻었을때 가슴이 아파오고 성모님의 고통에 동참하고 싶은 열망에 끊임없이 죄인들의 회개와 가정성화, 사제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했다.
 영원히 성모님 곁에 머물고 싶은 마음 간절할 뿐.  

 1988년 1월 4일 인보 성체 수녀원
이 빌지니아 수녀외 4명. 박 사베리아 수녀

dot2_gre.gif 경당에 들어서자 성모님께서 밑에 깔아 놓은 하얀보를 밀고 앞으로 나오시고, 성모님 몸 전체는 문쪽으로 향하고 계시는데 성모상에서는 눈물이 계속 흘러 내렸다 2월 4일 11시부터 파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 하셨는데 미사 강복끝에 11시 45분부터 율리아씨가 탈혼에 들어갔다가 12시부터 12시 25분까지 25분동안 십자가 고통을 받고 계셨는데, 파 신부님께서 강복을 하시니까 고통이 그쳤다. 손에는 오상의 피가 나왔다. 이때도 성모님께서는 계속 울고계셨다. 나중에 파 신부님께 "강복주실때 고통 그만 받으라고 하셨느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셨다.  

 1988년 2월 4일 오후 11시 20분
경기도 안성군 미산리 성모 성심회 수녀원
김 로사 수녀. 정 도미니카

dot2_gre.gif 오전 11시. 황간 본당 우리교우 11명과 함께 나주 성모님을 뵈러 왔었는데. 이곳에 와서 우리 수녀회(성모성심 수녀회) 총장 신부님을 만나 뵙게 되었다. 우리가 도착했을때 성모님은 울고 계셨는데 그때는 조금 밖에 울지 않으셔서 눈에 맺혀있는 상태였는데 총장 신부님이 도착하셔서 증언하셨을 때는 눈물이 무릎까지 흘러 내렸고 신부님이 미리내로 떠나신 후 오후 6시 30분에 다시 성모님을 보았을때 두눈에서 볼로 흘러내려 턱 그리고 목, 앞 옷자락에서 발 있는데 까지 계속 흐르고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1989년 8월 31일 충북. 황간 천주교회
충북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T.(0414)42-4173
오 마리실비아 수녀. 교우 이명자(아녜스) 외 10명

dot2_gre.gif 오전 4시 10분경에 저희 성모승천 봉헌자 수녀회 수녀 5명이 이곳 성모님 집에 도착하였다. 도착했을 때 성모님의 얼굴에 눈물 자국이 햇살에 비쳐 멀리 경당 끝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곧바로 묵주기도를 각자 드리고 약 30분간의 묵상후, 성모님 가까이 가 뵈었다. 두눈 모두 눈물이 흘러내렸는데 얼굴 전체에 젖어 콧등과 특히 입술에 많은 눈물이 고여 푸른 끈 골을 타고 내리고 있었다. 눈속 가득 아직도 눈물이 고여있고, 왼쪽 눈에 더욱 많은 눈물이 눈꼬리 부분에 있어서 계속 눈물을 흘리실 것 같다고 생각했다.
 우리들은 8월 26일, 8월 29일의 메시지를 듣고 5시 30분경 떠나기 위해 다시 성모님 모습을 뵈었는데 계속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1989년 9월 5일
성모승천 봉헌자 수녀회
광주시 광산구 금호동 산 111
심 데레사 수녀외 4명 T.(062)364-3172

dot2_gre.gif 16일 저녁 8시경에 성모님 집에 도착하니 성모님께서 13일부터 흘리신 피눈물 자국 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왼쪽 눈이 약간 붓고 입술도 부은 상태였다. 눈물은 무릎밑에까지 흘러 내려오고, 왼쪽 발밑에는 눈물이 고여 있다가 뚝 떨어지는 것을 율리아 자매님과 율리오씨와 같이 봤다.  

 1989년 10월 16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리 성당 김 로사 수녀

dot2_gre.gif 12시 도착시에는 왼쪽눈에서만 피눈물이 조금씩 고여서 흘렀는데 3시경에는 양쪽눈에서 눈물, 양뺨으로 더 많이 흐르는 것을 함께 온 8분의 수녀님들이 다 보았습니다.  

 1989년 10월 17일
경기도 안성군 양성면 미산리 141
미리내 성모 성심 수녀회 수녀 일동 대표 모 엘리사벳 수녀외 10명

dot2_gre.gif 그동안 몇차례 나주 어머님께 인사드리러 왔었다. 지원원 공동체 수녀님들과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에 왔을때는 어머님께서 많은 눈물을 흘리고 게셨다. 그날 노안을 들리려고 애썼는데 이상하게 길을 찾지 못했고(두번이나 길을 물었다)  그때마다 나주가는 길목으로 차가 서 있었다. 시간이 너무 흘렀기에 노안 가는 것을 포기하고 나주에 와 보았더니 10시 부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셨다 한다.(광주에서 9시 출발)  아마 우리가 빨리 당신 앞에 나오기를 바라신 것 같았고 우리는 로사리오 기도를 드리면서 함께 울었다. 회개하는 은총을 입었던 것이다.!
 다음 일주일 후에 월요 성서팀을 피정시키면서 오후에 경애원을 들러 이곳에 들어 왔는데 그때까지 울고 계셨다. 몸도 문쪽을 향해 계셨는데 이는 기다리고 있었다는 표시라고 했다. 우리 모두를 기다리고 계셨나 보다. 기도를 드리고 떠날 무렵 눈물이 멈추기 시작했고 (다음에 들으니 그날까지 흘렸고 7월 27일 경당벽을 허는 준비로 성모님을 옮길때 우셨다는 증언을 읽었다)  오늘 기도하러 수녀님들과 오전, 오후, 두차례 왔는데 묵주기도 드리면서 느낀 것은 성모님의 왼쪽 어깨가 푹 꺼져 들어갔고 오른쪽 배가 기형적으로 들어가 있는것 같았으니 '얼마나 짐이 무거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수녀님들에게 알리시는 어머님의 심정을 읽은것 같았다! 모든 수녀님들도 동감! 올적마다 생생한 어머님의 현존을 느끼는 것 같고 나의 수도 생활을 촉진시키는 회개의 은총을 받는다.
 주여 찬미와 영광을 받으소서! 아멘  

 1990년 8월 9일
까리따스 수녀회
광주시 서구 임암동 323
Sr.stella, Sr.secunda T.647-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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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승천 봉헌자 수녀회서 파레몬도 신부님과 함께 젬마 수녀님, 나 스콜라스티카, 김실비아 자매님이 성모님 경당에 09시 50분에 도착했다. 성모님상의 모습은 그전에 피눈물 자국이 있었다는데 아주 깨끗하고 얼굴 모습 또한 웃는 아름다운 모습이셨다! 파신부님 말씀 들은 후 신부님과 몇분의 교우들과 묵주 기도를 시작 했을때 율리아 자매님께서 경당에 도착하여 함께 기도 할 수 있었다. 그후 정오에(12시)  율리아 자매님과 파신부님께서 새로 단장된 자리에 성모상을 모시고 사진 촬영한 후 12시 5분 성모상에서(오른쪽눈)  눈물이 뺨으로 조금씩 흐르는 모습을 모두 함께 발견했다. 또한 성모님의 이마, 콧등에서는 땀이 약간 배어나왔다. 식사후 2시 30분에 다시 돌아와 보니 역시 오른쪽 눈에서 뺨아래로 눈물이 조금씩 흐르고 있었다. 또 파신부님과 교우들과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묵주기도 드리는 동안에도 여전히 흘리고 계심을 목격하여 그 사실을 기록합니다.  

 1990년 9월 14일
광주시 광산구 금호동 산 111
젬마 수녀, 스콜라스티카 수녀, 김 실비아 자매 T.371-0172

dot2_gre.gif 오후 2시 ~ 5시 30분까지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자국 위로 눈물을 흘리고 계셨음을 신부, 수사, 수녀 모두 50명이 함께 보았음을 확인함.  

 1990년 10월 16일
경기도 안성군 안성면 미산리 성모 성심수도회
최 필립보 수사외 49명

dot2_gre.gif 나주 성모님집 11시 30분 도착. 경당 안에 들어와 조배드린 후 멀리서 성모님을 바라보니 우시고 계신 듯했다. 오후 7시 10분경 성모님 경당 안에서 기도후 성모상 가까이 와 보니 성모님께서는 많이 우시고 계셨는데 그 우시는 눈물이 두눈에서 양볼과 입술까지도 흠뻑 적시고 턱아래로 흘러 목을 타고 앞가슴 옷자락을 적시며 푸른색 허리띠 옆으로 흘러내려 발끝까지 적신 것을 보았다.
  계속 우시고 계시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1990년 10월 29일
목포시 북교동 수녀원 엠마누엘 수녀

dot2_gre.gif 오후 9시경 도착하여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면서 성모님의 두눈에서 눈물이 흘러 내려서 코옆에 방울져 있는 모습을 정확히 목격하였습니다. 또한 묵주의 기도중에 장미꽃 향기도 짙게 맡았습니다. 깊은 감명과 성모님께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품고 프랑스 본원 수녀원으로 12월 19일 떠나게 되었습니다.  

 1991년 12월 9일
ST Jeca Notre-Dame Rinout Fley 71390 Buxy
FRANCE 장 마리스텔라 수녀(Marie-stella)

dot2_gre.gif 저는 1987년 7월 21일 저녁 10시경에 성모님상에서 눈물을 보았습니다. 오른쪽 눈에서 코 옆으로 눈물이 흘러내린 것을 보았으며, 옷자락을 타고 흘러서 발등에 고여 있는 것을 확실히 보았습니다.
 새벽 2시 ~ 4시 기도중 수국꽃 향기를 맡았습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1987년 7월 22일
전남 신안군 하의면 어은1구 김청자(마리아)

dot2_gre.gif 1시 30분 본인과 동생 내외가 방문시는 눈물이 전연 보이지 않았으나 기도를 드리고 돌아가려고 성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한참동안 성모님상을 본인과 제수씨가 함께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을때 이슬 같은 눈물이 오른쪽 눈에서 서서히 흐르더니 턱밑으로 맺혀져 혹시 내눈이 의심스러워 본인이 손으로 턱에 맺힌 눈물을 손가락으로 만져 보았더니 확실히 한방울 눈물이 내 손가락에 묻어 본인은 순간 뜨거운 감정을 느끼고 눈물이 묻은 나의 손에 키스를 했다.  

 서울 여의도 목화APT 1동 910
표태희(요셉피나) 외 2명

dot2_gre.gif 오후 4:00 미사후(성모님 피눈물흘리신 1주기 기념)  서울 구로3동 본당 교우들이 성모님 계신 곳에 남아 있기에 저는 방으로 들어가서 요셉피나 자매님과 함께 있다가 서울 교우들이 돌아가시는 것 같아 방에서 나왔다.
 순간 느낌이 이상하여 황급히 성모성상 앞에 달려가 보니 오른쪽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셨고 왼쪽 눈에서는 눈물이 맺혀 눈물 방울이 점점 커지는 것을 보고 "성모님이 우셔요"크게 소리치니 요셉피나 자매님이 급히 오셔서 같이 보았다. (당시 방안에는 요셉피나 자매님과 둘만이 남아 있었고 시간은 오후 6:25분이었다)  

 1987년 10월 19일
전북 김제군 김제읍 요촌리 113-21
이소영(글라라) T.2-2732

dot2_gre.gif 1987년 12월 7일 11시 30분에 경북 상주를 출발하여 오후 8시경에 나주에 도착하여 본 장소에 방문하여 함께 기도를 드렸음. 그때 성모님 상에 아무런 흔적이 보이지 않았음.
 1987년 12월 8일 아침 기도를 할 때도 아무런 표시가 없다가 10시 20분경 묵주의 기도 고통의 신비 2단을 바칠 때 갑자기 오른쪽 눈에 눈물이 나오기 시작하여 그 자리에 있던 자매들이 함께 확인하였습니다.  

 1987년 12월 8일
경북 상주시 서성동 59-6
서문동 본당 김흥덕(방지거)

dot2_gre.gif 나주 성모님 계시는 곳에 도착하여 처음 뵈었을 때는 울고 난 후의 사람 얼굴 같았으며(비슷한 모습이셨음),  묵주기도와 촛불 봉헌 후 성모님 얼굴을 다시 뵈었을 때에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으며 양눈에서 눈물이 볼을 타고 입술위까지 흐르고 있었다.  

 1987년 12월 19일
송정시 신동 본당 김을순(로사리아) T.92-3440
(함께 목격한 분)
정 수산나(영자) 김 바드르시아 하순
정 도다(순례) 김 프란치스카 순애

dot2_gre.gif 3시 30분에 도착하여 성모님을 뵈니 두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 기도 드린 후 오후 6시 30분경 다시 뵈었을 때 두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서 흐르고 입술에도 눈물이 고여 있고 윗입술이 부어 오름을 목격하였다. 성모님께서 조금 앞으로 나오셨으며, 창쪽으로 약간 몸을 돌리심을 목격했습니다.  

 1987년 12월 19일
서울 여의도 목화APT 1동 910
표태희(요셉피나) 외 2명 T.(02)784-1407

dot2_gre.gif 정원 뜰에 모셔놓은 큰 성모님 코에 맺혀진 큰 눈물 방울, 턱에 맺혀진 눈물 방울을 보았습니다. 조금 뒤에 보니 떨어지고 다시 작은 방울이 맺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성모 어머니,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28일 오전 9시 30분 사이 계속.  

 1988년 1월 28일
부산시 온천2동 럭키APT7-109
박춘자(카타리나) 외 60명 T.553-1874
서울 성북구 석여동 330-1
T.936-8713,8715
이두형(가브리엘) 외 이광주(젬마)
이두남, 박옥규
(함께 목격하신 분)
경남 진주시 상대동 298-19
성 비오 재선, 김 벨라뎃다 T.55-7372
광주시 학도 872-9
오로사리아, 오 요아킴 T.27-8655
서울 성동구 구의동 55-9 오양석

dot2_gre.gif 1988년 2월 13일에 아침 식사 도중에 혼수상태가 되신 아버님께서 조대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여 가망없으시다는 진단을 받고, 서울 연대 종합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23일까지도 의식불명이시다는 연락을 받고 24일 오후에 나주 성모님을 뵙고 촛불 봉헌과 함께 온 마음을 다하여 간구드리니 거의 그 시간에 성모님께서 지체없이 부친께 생명의 불을 당겨 주셨다는 말씀을 큰 오빠를 통하여 전화 연락을 받았다.
 그래서 25일 성모 어머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러 와서 증언함.  

 1988년 2월 25일
강진군 강진읍 신성리 18-1
T.(0638)2-2081
증언자:김숙희(콘체사), 부 김재청(67세)

dot2_gre.gif 나 이진태는 본대로 적는다.
  성모님의 왼쪽 아랫눈썹 사이에 눈물이 고여 있었다. 그 눈물은 왼쪽 뺨을 통해서 흘러내렸고, 또한 코 왼편에도 묻어 있었다. 오른쪽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오른쪽 코옆으로 해서 그 주위에 묻어 있었다.  

 1988년 5월 22일
광주시 충장로4가 46
광주가톨릭대학교 학부 1년
이진태 외 3명 T.232-0633

dot2_gre.gif 오후 3시 30분 우리 가톨릭협회 이사들은 전국 피정차 광주에 왔다가 우시는 성모님을 뵙고 돌아갑니다. 두 눈에서 눈물이 흘러 양뺨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1988년 5월 22일
광주대교구 가톨릭간호회 회장 T.232-0633
광주시 충장로4가 46 정순영(스텔라) 외 39명

dot2_gre.gif 오후 4시경 경당에 들렀더니 성모님 동상 두눈에서 눈물이 흘러 턱에 방울이 되어 옷자락을 타고 발아래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오늘은 특별히 많은 양의 눈물이 흐르고 있었으며, 당시 약 30명 가량의 참배자들이 같이 목격하였다. 나는 이 사실을 광주 가톨릭센타 4층 세나뚜스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직원에게 연락하여 김영대 회장님께 전해 달라고 부탁하였으며, 계속 목격하면서 5시경까지 기도하였고, 오후 7시 30분경부터 9시경까지 재차 참배하면서 루비노 회장님, 이 모이세(상섭) 형제와 같이 다량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계속 목격하였다.  

 1988년 12월 11일
나주시 교동 107-7번지최갑주(로렌죠)

dot2_gre.gif 남원에서 26명의 자매들과 같이 눈물흘린 성모님 4번째 맞는 기념일에 철야기도 하러 왔습니다. 주모경으로 조배하고 나니까 많은 사람이 올터이니 어서 저녁밥 먼저 먹으라고 해서 나가려다 어머니 얼굴을 좀 보고 가야겠다 싶어 돌아서서 어머님 옆에 가까이 가서보니 어머니 얼굴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우신다고 소리쳤더니 그 소리를 들은 자매들은 줄지어 차례대로 와서 어머니 눈물을 보았습니다. 5시 15분.
 제대를 꾸미려할때 미사직전 9시 40분에 어머니 얼굴을 보았습니다.
 눈물이 목에까지 흐르고 얼굴과 머리에서도 땀을 흘리셨습니다.  

 1989년 6월 30일
전북 남원시 동충동 21-10
이순덕(데레사)
전북 남원시 하정동 204번지
최점수(레지나)
전북 남원시 동충동 197-91
정 벨라뎃다
전북 남원시 동충동 50-2
강 모니까
전북 남원시 동충동 97
한남순(데레사) T.2-2374

dot2_gre.gif 1987년 7월 14일 화요일 날씨 맑음
 새벽 5시 25분 부산 남천동에서 나주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셨다는 곳에 11시 10분에 도착하여 대모 김마리아 수녀님따라 '원죄 없으신 성모님이시여, 우리 죄인을 위하여 빌으소서!' 하는 도중 성모님 무릎이 움직이시고 흰빛, 보라빛, 하늘색으로 변하면서 물결처럼 치마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성모님 얼굴을 보면서 우리집 큰 딸 데레사를 위하여 영광송을 24번 했을때 성모님께서 미소를 짓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나의 온몸은 불 타올랐고 가슴이 후련하였습니다. 느낀점은 끝없이 기도하면 된다는 것을...
 

 부산 남천동 주 아녜스
제가 11시 30분 입술의 눈물 방울을 닦았으나 오후 5시 13분 또 다시
눈물 흘리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dot2_gre.gif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 사제 순교자 대축일.
 오후 3시 15분. 성모님 경당 안에서 성모님상 앞으로 가서 사진 촬영을 하려고 하다가 나는 깜짝 놀랐다. 성모님상 왼쪽 눈에서 짙은 피눈물이 흘러서 성모님상 옷자락에 방울져 있었고, 성모님상의 오른쪽 발등 위와 발등 아래에 흘러서 고이고 있었으며, 피눈물이 성모님 제단 밑에서 두번째줄 좌측 중간 부분에도 떨어져 있는 것을 보았다. 이때 광주에서 온 문율리안나 자매님이 기도하였고, 문데레사 수녀님과 무안군 일로 천주교회 신자 약 40명과 대전에서 오신 교우들이 수녀님의 주관으로 묵주의 기도를 드렸으며, 잠시 후 3시 35분경 비디오 사진점 주인 김홍섭(가브리엘)씨와 함께 세분이 오셔서 촬영(비디오) 을 시작하였으며, 3시 40분경에는 나주 천주교회 이나자로 신부님께서 오시어 기도드린 후 사진 촬영을 하셨고 6시 30분에 다시 경당에 오셨는데 눈물을 더 많이 흘리고 계신 것을 보시고 증언하셨다.
 밤 12시경 성모님상 앞에서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점점 더 많이 흘리시더니 새벽 1시 30분경에는 두 눈에서 눈물이 뺨을 적시며 입술을 거쳐서 턱밑으로 흘러서 가슴 옷자락을 타고 흘러 내려서 발등과 지구의를 적시며 계속 흐르고 있음을 보았다. 7월 6일 아침 6시에 보니 눈물이 계속 조금씩 흐르고 있었으며, 오전과 오후에 적게 흘리시던 눈물을 밤 11시 50분 현재에는 좀더 많은 양의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목격하였음.
 7일~ 10일 12시까지 눈물 흘리심을 증언합니다.  

 1989년 7월 10일
나주시 금계동 수강APT 302호
김재형(필립보) 외 16인 T.32-2883

dot2_gre.gif 12시 30분경에 미리내 성모성심 수도회 신부님 2분, 신학생 9명 수녀님 20분 그리고 수사님 4명 일반신자 56명외 기타지역에서 15명 정도가 묵주의 기도를 드리고 성모님을 봤을때 양쪽 두눈에서 눈물이 흘러 양볼을 적시고 턱아래 그리고 목아래로 흘러 앞가슴 옷자락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함께 보았습니다.
 성모님! 부족한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3시 40분에도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1989년 9월 2일
성모 성심 수도회
이 아오스딩 수사외 94명

dot2_gre.gif 공주에서 성모님 집에 도착하여 기도드린후 성모상 앞에 나가보니 성모님상 두눈에 눈물이 고여 있고 그 눈물이 양볼에 흘러서 코밑에, 입술및 턱으로 번져 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개신교 신자로서 공주시 장로교회에 입적한 20년후. 이제 성모님 사랑과 은총을 처음 깨달았습니다.  

 1989년 10월 27일
공주시 반죽동 348번지 김금진
광주직할시 두암동 904-35 장옥순(안나)

dot2_gre.gif 전주 인후본당 레지오 단원 40명과 수녀님 두분 모시고 나주 성모님 경당에 11시 30분에 도착하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을 양팔기도로 바친 후 성모님상 가까이 가서 뵈었을 때 살아있는 사람의 눈 같았고, 충혈된 두눈은 눈물이 가득고여 있었고 얼굴과 옷 자락에는 피눈물이 흘러내린 자국이 보였으며 두눈에서는 피눈물이 흘러내린 양볼 위로 눈물이 조금씩 흘러내리고 있었으며 코밑에 눈물이 있었고 입술아래 턱부분으로 흘러서 앞가슴 옷자락 골을 타고 조금씩 계속 흐르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오후 5시 42분 다시 뵈었을 때는 왼쪽 눈에서 더 많은 눈물이 흐르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나중에서 성모님이 우신다는 이야기를 사람들에게서 말로만 전해듣고 설마 우실까? 생각했었는데 직접 와서 우시는 모습을 뵙고 두려웠고 우리들의 죄 때문에 울고계시는 성모님 앞에서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죄를 뉘우치며 이제는 성모님 말씀 따라 새로운 생활을 해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1989년 10월 31일
전주시 인후동 1가 653-26
이미자(세실리아) T.85-1759

dot2_gre.gif 광주 중흥동 본당. 중흥 2동 16, 17반에서 12명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오전 11시 30분에 도착하여 경당에서 고통의 신비 5단을 바치고 비디오를 보고 4시 30분에 다시 경당에 들렀을 때 성모님의 두 눈에서 눈물이 흘러서 코밑과 턱밑, 옷자락 밑부분까지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이 곳을 두 번째 방문을 했는데 처음 방문했을 때에는 성모님이 흘리신 피눈물 흔적만 보고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직접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뵈니까 감히 어떻게 글로써 표현하기가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성모님의 딸로서 속죄의 삶을 통하여 성모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떠나는 5시 10분 지금도 성모님께서 계속 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1989년 11월 1일
광주시 북구 중흥2동 329-29
이영자(실비아) T.526-0378

dot2_gre.gif 오후 9시 20분경. 부산에서 15명의 교우들과 경당에 도착하니 경당에 모셔진 성모상의 왼쪽 눈에 눈물이 조금씩 흐르고 있었고 그 눈물이 얼굴을 타고 천천히 계속 흘러내리고 있었는데 5일 오후 4시 10분 우리들이 떠날 때까지 계속 눈물이 흐르고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떠나갑니다.  

 1989년 11월 4일~ 5일
부산교구 성령쇄신 봉사회 송기봉(프란치스꼬) 외 14명

dot2_gre.gif 1989년 11월 18일 서울에서 오후 4시 10분 나주행 고속버스에 대치동 성당 레지오 단원들과 함께 첫눈 오는 날 의미 깊은 성모님과의 만남을 위해 오는중에 많은 비와 눈을 뒤로하며 경당에 도착한 시간이 10시 10분이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성모님의 피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직접 보았을 때, 전신에 전율을 느끼면서 우리들을 대신하여 고통받는 율리아 자매님을 생각하면서 저의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으로 성모님의 표정을 바라보았을 때 눈 밑을 지나 코를 통해 인중 밑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성모님의 눈빛은 살아있는 사람의 표정이었으며, 충혈된 눈빛 또한 우리들을 주시하고 계셨습니다. 눈물을 계속해서 흘리시며 성모님 옷자락에 눈물이 젖어 내려가고 있는 것을 우리 모두는 지켜보며 다시 한번 깊은 감동과 함께 묵상에 잠겼습니다.  

 1989년 11월 1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1동 1436-1
이상명(카타리나) T.566-5348
현대아파트 20동 305호
이재신(글라라) T.552-9197

dot2_gre.gif 전북 군산시 조촌동 성당. 성모회원 56명이 말로만 듣던 인쇄물을 통하여 알았던 성모님 피눈물 흘리시는 현장 참배를 위해 나주에 11시경 도착하여 참배 드리는데 마침 오늘 놀라운 현상을 성모회원 일동과 다른 참배객들과 함께 목격하였습니다. 우리는 로사리오 기도를 드렸으며 드리는 중 더 많은 눈물, 피눈물이 양눈에서 옷자락을 타고 흘러내린 자국에 눈물이 계속 흘러내리며 맺혀 있었고, 발등에까지 흘러내렸습니다. 우리는 오후 6시까지 묵상기도를 드리고 떠나는 지금도 계속 눈물을 흘리시고 계심을 목격하고 떠납니다.  

 1989년 12월 11일
전북 군산시 신영동 65번지
김병조(안드레아) 외 55명 T.3-5877

dot2_gre.gif 금성산 등산 갔다 오던 길에 성모님 집에 들어와서 묵주기도를 드리고 난 후 형제께서 성모님이 눈물 흘리신다고 말하시기에 성모상 앞에 가서 뵈오니 성모상의 두 눈에서 눈물이 흘러 볼과 옷자락 아래로 흘러내려 발등까지 흐르고 발아래까지 뚝뚝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에는 나주에서 성모상이 눈물을 흘리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어도 믿지 않았는데, 오늘 아침 성모상에서 눈물 흘리시는 것을 직접 보고 나서 이제는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1989년 12월 11일 8시경
나주시 서내동 91-1번지 조안나(연근) 외 1명

dot2_gre.gif 저는 영산포 상고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학교 퇴근길에 경당의 성모상을 뵈었는데 우시고 계셨습니다. 글썽이는 두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고, 양볼을 타고 젖어 흘러 코밑과 입술을 지나 입술 턱아래로 흘러 목아래로 옷자락을 타고 발등 아래까지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성모님 앞에서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눈물이 계속 흘러 방울져 있다가 주르륵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번에도 여러 번 보았으나 오늘은 기도 중에 문득 와닿는 마음에 좀더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옆에서 기도하는 세사람과 함께 목격하고 기도하였습니다.  

 1989년 12월 12일 14시 30분
나주시 교동 56번지
예비 신자 박향신 T.33-8844

dot2_gre.gif 인천에서 14명, 서울에서 30명, 도합 44명이 나주 성모님 집에 도착하였습니다.(9시 55분경)
  성모님을 뵈옵는 순간 왼쪽 눈에 조금 오른쪽 눈에는 많은 눈물이 글썽거렸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은 양의 눈물을 흘려 얼굴과 뺨, 턱, 그리고 아래 치마폭까지 적시고 계셨습니다. 밤늦은 시간에는 더욱 많은 양의 눈물을 치마폭마다 흘려 발아래까지 적시고 계셨습니다. 저희 모두가 함께 목격했습니다. 아침 8시 50분경에는 어제보다 더 많은 양의 눈물이 치마폭마다 흘러 발아래까지 계속 흐르고 있었습니다. 떠나는 13시 30분경에도 눈물은 계속 흘러 치마폭까지 적시고 있었습니다.  

 1989년 12월 12~ 13일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5-72
고혜련(데레사) 외 43명 T.(032)422-6436

dot2_gre.gif 광주 두암동 본당에서 대모님(정옥금 젬마)과 대녀들 6명 그 외 1분과 우시는 성모님 집에 오전 11시경 도착했습니다. 기도 드린 후 성모님을 처음 뵈었을 때 피눈물을 흘린 자국이 남아 있었으며, 그 자국 위에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는 것을 여러분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비디오 관람 후 다시 성모님을 뵈었을 때(16:45) 더욱 많은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두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있고, 얼굴과 전면 코주위와 입술 아래로 흘러 옷자락 선을 타고 발아래까지 흘러내리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떠나는 시간까지도 계속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1989년 12월 16일
광주시 두암동 876-14 동영맨션 201호
김미옥(베네딕다) 외 7명 T.522-7486

dot2_gre.gif 전주에서 오신 이희복(야고보) 부인 김순애(마틸다)를 만나 성모님의 집을 물어 보기에 성모님집으로 안내해 드렸는데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목격하였습니다. 성모님상의 두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서 흘러내려 얼굴과 앞 옷자락을 타고 방울 방울 흘러 발등 아래까지 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비디오 촬영은 두분이 하고 있었으며 수녀님 두분과 교우 5명이 함께 목격하였습니다.  

 1990년 1월 20일 오후 2시
나주시 교동 331
유행열(바오르) T.33-7038
전주시 평화동1가 589-29
김순애(마틸다), 이희복(야고보) T.6-6258

dot2_gre.gif 오후 4시 30분-5시 33분 수차례의 방문이 있었고 갈망했으나 못 뵈었던 성모님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베트.엘 성령쇄신봉사회 7명의 봉사자가 목격하고 체험속에 촛불봉헌의 은총을 받고 갑니다.  

 1990년 2월 6일
서울 중량구 면목6동 53-1 T.433-5081
베트.엘 성령쇄신 봉사회 강용웅(안드레아)

dot2_gre.gif 서울 꽃동네 사무실에서 5시 30분경에 출발. 우시는 나주 성모님계신 경당에 들어가 묵주기도를 드린후 성모님상 앞으로 가까이 가서 뵈니 성모님상 두눈에 눈물이 뺨으로 흘러 턱밑까지 흘리고 계신 것을 저녁 9시까지 보았습니다. 다시 밤 11시 30분경에 성모님의 두눈에 피눈물을 흘리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5월 9일 새벽 1시 20분경에 피눈물은 멈추었으며 또다시 두눈에서는 눈물을 계속 흘리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1990년 5월 8일
서울 중구 명동2가 1번지 가톨릭 회관 7층
꽃동네 사무실 이옥이(레지나) T.778-8738

dot2_gre.gif 저는 브라질 쌍파울로 한인 천주교회에서 왔습니다.
 나주 성모상에서 눈물을 흘리신다는 사실을 1989년 8월 15일에 독일 에르나 스미드수녀님으로부터 전해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귀국하여 이곳 성모님 경당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제가 도착하였을때(09시 15분)  성모상의 두눈이 반짝이고 있었고 무심히 보고 멀리서 기도중에 느낌이 이상하여 가까이 가서 보니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성모상의 두눈이 충혈되어 있었고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으며 두 뺨으로 흘러 입술과 턱아래로 은근히 적셔져 있었고 턱 밑으로 해서 앞가슴과 옷자락 골을 타고 아래로 흘러 받침보를 적시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도착하여 철야기도중 계속 눈물을 흘리셨고 19일 12시 20분까지 계속 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18시 45분 현재 계속 눈물을 흘리시며 약 28도 각도로 (좌측) 출입문 방향으로 움직이심을 떠나기 직전 발견하여 추가로 기재함.  
성모님 동고상의 우시는 모습을 보고 또 은혜스러운 시간을 계속 주심으로 예정을 변경하여 성모상 곁에서 기도와 참회 그리고 앞으로 나의 삶을 온전히 성모님께 봉헌하였으며 경당에 모셔진 성모상에서는 전날에 비해 더 많이 눈물을 흘리시고 있으며 성모상의 위치가 45 ~ 55도 각도로 경당출입문 쪽을 향해 움직이셨는데 그때 성모님상 앞에 놓았던 나주 성모님의 피눈물 사진에 갑자기 많은 향기름이 배었고 그 향기는 강하게 풍겼습니다. 이곳을 떠나기 직전에 발견하였음.
 같이 목격한 분은 광주 중흥동 본당 교우 이루실라 외 12명과 이곳 나주 본당 박안드레아 외 8명이 같이 목격하였으며 짙은 향기도 동시에 맡았음.
 저는 이 증언이 사실임을 서명합니다.  

                                                              1990년 5월 18 ~19일
R CAMBUCL DO VALE 597 APT 266
CIDADE DUTRE SAO PAULO S.P
C.E.P 04805
BRASIL
브라질 쌍파울로 524-4892 박명완(알퐁소)

dot2_gre.gif 순천에서 글라라(처) 와 함께 성모님 집에 오후 6시경 도착하여 기도 드린후 성모님을 뵈었을 때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두눈에 눈물이 고여있고, 오른쪽눈에서는 눈물이 뺨을 타고 입술을 적시며 턱아래로 흘러 목아래 옷자락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었으며 왼쪽눈에서는 눈물이 볼을 흠뻑 적시고 목아래로 흘러 푸른색 망또와 흰 옷자락 사이의 골로 젖어 흐르듯이 반짝이며 흐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7시 30분 현재까지도 계속 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1990년 10월 1일
순천시 장천동 44-5
임준영(가밀로), 김미혜(글라라) T.(0661)722-3921

dot2_gre.gif 나는 성모님의 집 증축 공사를 하는 도중 계속 벽돌을 쌓는 일을 하던 목수 김수현입니다. 그 동안 하느님도 믿지 않던 무신론자입니다. 지난 9월 21일부터 벽돌 쌓는 작업을 하면서 성모님상에서 눈물을 흘리셨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7시 20분경에 일하러 와서 성모님상에서 눈물을 흘리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일하시던 동료 이재선씨, 차영일씨, 문한수씨, 이복만씨외 자매님 한분과 성모님상 앞으로 나아가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짜릿하며 전류가 흐르는 감을 느꼈습니다. 함께 목격하셨던 이복만씨는 하느님을 믿지 않는 분인데도 눈물을 글썽이고 있었습니다. 본인도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성모님상을 자세히 바라보니 두눈에서 은빛눈물이 얼굴과 목으로 흘러내려 옷자락을 타고 발등으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고 집의 가족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성당에 다닐 결심을 하였습니다.  

 1990년 10월 1일
나주시 영강동 9번지 5통 2반 김수현

dot2_gre.gif 저는 이곳 나주에 본적을 둔 사람으로서 지금은 직장따라 부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최크리스토 폴입니다. 그 동안 수 차례 성모님을 뵙고 가곤 하였지만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지는 못하였는데 어제 방문시 성모님께서 울고 계시는 모습을 처음으로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꿇어앉아 성모님 칠고 묵주기도를 드리고 슬픔을 같이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9시 20분경 성모님을 다시 뵙게 되었을 때는 어제의 눈물이 어느새 피눈물로 변해 있었고 그 모습은 양쪽 눈에 피눈물이 잔득 고여 있었으며 양쪽 볼을 따라 흘러내려 옷자락을 타고 피눈물 방울이 여러 줄기로 흘러 내려 오른쪽 새끼 발가락 윗 쪽에 방울져 떨어져 있었으며 현재 시간 10시 12분인데 계속 피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1990년 10월 2일
경남 김해시 내동 KAL A.P.T 아파트 카 605호
최한종(크리스토 폴) 외 4명

dot2_gre.gif 대전시 유성구 유성본당에서 미카엘라외 11명이 오전 10시경에 성모님집에 도착하여 묵주기도를 드린 후 성모님상에 가까이 가니 성모님께서 우시고 계셨습니다. 성모님상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계셨습니다. 오른쪽 눈에서는 눈물이 뺨아래로 흘러 입술에 고이고 왼쪽눈에서 눈물이 뺨아래로 흘러 목을 타고 푸른 망또와 흰 옷자락 사이로 젖어서 흐르는 것을 함께온 일행과 수원에서 오신 교우 약 60 ~ 70명의 자매님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기도드린후 오후 7시 30분에도 계속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보고 기록하여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떠납니다. 성모님집에 오전에 들어서면서 부터 향기를 맡았습니다. 오후에 기도중에도 많은 자매님들과 함께 장미향기와 표현할 수 없는 신선한 향기를 맡았습니다. 그 향기는 수녀님 두 분과 그 외 두 자매님과 함께 맡았습니다.  

 1990년 10월 15일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432-11
이연희(미카엘라) T.822-7084. 823-3030

dot2_gre.gif 전남 고흥 과역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김젬마입니다. 언니 세실리아와 함께 오후 8시 40분경에 도착하여 성모님상에서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12월 1일 밤부터 성모님의 집 경당에서 밤새워 철야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약 200명의 교우들이 모여서 함께 기도하게 되었는데 경당안에 가득찬 향기를 맡게 되었으며 눈물 흘리신 모습을 모두 목격하였습니다. 성모님상의 두눈에서 눈물이 양볼과 턱아래에 그리고 발밑에까지 눈물이 젖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침(2일)  7시 50분에 다시 보았을때에도 눈물은 여전히 두 눈에서 양볼 아래로 젖어 흐르고 코밑과 그리고 입술 옆, 턱까지 젖어 흐르고 있었습니다.  

 1990년 12월 1~2일
전남 고흥군 과역면 과역중학교
김미애(젬마) T.35-9946

dot2_gre.gif 처, 마리아의 이야기를 듣고 와서 정말 평생 처음으로 기적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던 눈물이 오전 9시부터 오른쪽 볼을 타고 턱밑까지 흐르고 왼쪽에 고였던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려오는 것을 보고 비디오로 이를 똑똑히 촬영하고 귀향길에 올랐습니다. 미국에 가면 여러 교우들에게 비디오를 보여주며 증언 할 것입니다.  

 1990년 12월 13일 뉴욕 10804
재미교포 김창민(메토디오) T.914-654-0577
광주시 화정동 780번지
문현순(요세피나) T.34-6317

dot2_gre.gif 저는 수원 율전 본당에서 온 이실비아 입니다. 며칠 전부터 성모님 집에 머물면서 기도 드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40분쯤 성모님 경당안에서 성모님상앞에서 기도드릴 때에는 눈물이 양쪽 눈에서 반짝이면서 눈물이 흘러내려 발등(왼발) 위에서도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눈에서는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려 입술에 머금고 계셨고 왼쪽 눈에서는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려 입술 옆부분에 방울져 맺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7시 40분경 경당 안에 들어왔을 때는 성모님께서 피눈물과 선홍색의 많은 양의 코피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두 눈에서는 선홍색의 피눈물이 양볼을 타고 두 줄기로 흘러 내려 입술과 턱, 그리고 목 아래로 흘러서 성모님 앞가슴의 옷자락과 푸른 허리띠 옆으로 흘러서 발아래로 흘러내리고 받침보(천) 를 적시고 있었습니다. 율리오씨, 율리아씨, 안드레아씨, 요한 바오로씨, 마리아 할머니, 루비노 회장님이 함께 오셔서 보았으며 사진 촬영도 하였습니다. 8시경에 피눈물과 코피는 멈추었습니다. 8시 30분경에 또 다시 두눈에서는 피눈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동시에 코에서도 선홍색의 많은 양의 코피가 흘러내렸습니다. 양눈에서 흘리신 피눈물과 코피가 입술과 턱아래로 흘러서 목을 타고 앞가슴 발아래로 흘러내려 받침보와 천을 적시고 있었습니다.  

 1991년 3월 25일
수원시 장안구 천천 주공 아파트 130-501
이정숙(실비아) T.(0331)293-1460
광주시 화정동 127-1 무등파크 맨션 1동 1103호
박의근, 정순희 T.366-1588

dot2_gre.gif 22일 오후 늦게(7시경)  자매님 한 분과 함께 경당에 들어서는 순간부처 향기로운 장미향기, 어떤 생화 향기를 맡게 되었으며 밤동안은 약냄새 비슷한 냄새도 섞여서 풍겨왔습니다. 성모님의 두 눈은 맑고 투명하리 만치 맑은 눈물이 반짝이며 양눈을 가득 채우고 볼을 적시며 코밑까지 흐르고 왼쪽 볼에는 작은 방울까지 맺혀진 모습을 뵙게 되었습니다. 밤동안도 계속 같은 모양으로 눈물을 흘리셨으며 3월 23일 아침에도 오른쪽 눈에 더욱 많은 양의 눈물이 젖어 흐르는 것을 뵙게 되었습니다.  

 1991년 3월 22일~ 23일
순천시 생목동 현대아파트 103동 307호
임 율리안나 T.745-5920, 744-0871

dot2_gre.gif 오전 8시 30분경 성모님께서 우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성모상 앞으로 가까이 나아가 성모님께서 우시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조금 전까지도 눈물을 흘리시지 않으셨는데 두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고 두 눈에서 눈물이 양볼 아래로 흘러내리고 코 아래의 입술을 타고 턱아래로 흘러 앞가슴 옷자락을 적시며 발등 아래 방울 방울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잠시후 여러 교우들이 모이고 사진 촬영과 비디오 촬영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후 성모님께서는 계속 눈물을 흘리셨으며 오후 8시 40분까지도 계속 눈물을 흘리시고 계시는 것을 여기 목격한 사실을 기록합니다.  

 1991년 4월 2일
전북 남원시 죽항동 86-1
변정진(막달레나) T.2-2934

dot2_gre.gif 우리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심장학협의회에 참석차 왔습니다. 하지만 나주 성모님을 찾아 뵙고 싶은 마음에 이곳에 오기로 결정하였고 우리들은 성모님의 눈물 흘리시는 눈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성모님께서 우리를 중재해 주실 것을 기도 드리고 성모님이 중재자이시라는 것을 필리핀에 있는 우리 친구들과 부모님들께 전하겠습니다.  

 1991년 10월 10일 봄스모건, 의학박사
넬리 페닐로 아모스, 의학박사
Voms Mongin, M.D
731-3001.  Loc, 459
Nele Panlino Abmods, M.D
99-80-18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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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에 성모님앞에 와서 기도하는데 두 눈에서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려 아랫입술까지 젖어 있었습니다. 장미향기가 코를 찌를 정도로 풍겨와서 성모님의 현존과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15명의 형제 자매님도 같이 보았습니다.
 

 1991년 12월 22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318-103
최의순(골롬바) T.(02)401-5338

dot2_gre.gif 저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지금부터 저의 삶은 바뀔 것이며 신앙적으로 성숙될 것입니다. 저는 항상 성모님과 율리아 자매에게 놀라움을 느낍니다. 저는 이곳에 가능한 빨리 다시 오기를 희망합니다.  

 1993년 4월 12일
엘레나 카사노 스페인
Elena Casano
Cea Bermudez 33
28003-Madrid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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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 저를 이곳 경당에 불러 주셨습니다. 이곳은 신성한 곳이 될 것이며 이곳 모든 사람들이 많은 사랑에 차있습니다. 이곳에 오게 된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입니다. 데렐과 저를 위해 해주신 모든 것에 율리아, 골롬바 그리고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993년 10월 7일
캐롤 제이 베레프
Carroll J. Baeref
Box 177 D.Heens
Louisiana 70375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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