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주성모님

생활의 기도

마리아의 구원방주

생활의 기도화란?

생활의 기도화란?

생활의 기도화에 대한 기원

생활의 기도화는 이렇게

생활의 기도를 해야하는  
이유

생활의 기도화를 바치는  
목적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는
자녀들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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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딸아!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까지도 나에게 송두리째 바치고 나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어 매순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사랑으로 봉헌된 삶을 살면서 생활의 기도를 끊임없이 실천하여 내 성심의 위로의 꽃이 되고 있는 너에게 내가 못해 줄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이제 네 영혼의 은밀하고도 깊숙한 곳으로부터 향기로운 번제가 하느님 대전에 끊임없이 올려질 것이다.”
(님 향한 사랑의 길 P. 189, 1986. 4. 22)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설사 영적이며 내적인 메마름으로 신음할지라도 항구한 사랑의 마음으로 전심전력을 다하여 생활의 기도를 바칠 때 내 항상 함께 한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알려 새롭게 시작하도록 하여라. 나는 언제나 내게 온전히 맡기며 의탁하는 너와 함께 한단다.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바치작은 영혼들에게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힘을 주어 매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잃지 않도록 나와 내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와 은총으로 축복해 주겠다.” (님 향한 사랑의 길 P. 418, 1990. 2. 25)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내가 마련한 구원 방주에내리는 일이 없도록 더욱 깨어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면서 생활이 기도화가 되어 나를 따른다면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주님의 나라, 주님의 식탁에서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2002. 7. 9 성모님 메시지 중)
 

“불림 받은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리노니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그래서 겸손하게 작은 영혼으로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온다면 설사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나와 내 어머니가 지키고 보호해 줄 것이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2002. 8. 15 예수님 메시지 중)
 

“너희가 영웅적인 충성으로 불타는 내 성심의

불가형언한 사랑을 전하여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찢겨진 내 성심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면서 생활이 기도화가 된다면 나와 내 어머니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게 되는 것이고 또한 특별히 불림 받은 나의 대리자들과 자녀들이 불성실하므로 찔러대는 날카로운 비수를 뽑아주는 사랑뺀찌가 될 것이다.”  
(2002. 8. 15 예수님 메시지 중)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 나와 내 어머니의 찢긴 성심을 기워다오. 만건곤한 마귀는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를 끊임없이 괴롭히겠지만 내 어머니와 나는 언제나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해 줄 것이며 천사를 시켜서도 옹위해 주도록 하겠다.” 
(2003. 2. 16 예수님 메시지 중)
 

“이제 너희의 남은 한 생애를 매일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어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살면서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으로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 세상이 구원받도록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너희를 분열시켜 쓰러뜨리기 위한 만건곤한 마귀는 물러갈 것이며 이 세상은 성심의 승리의 때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2003. 2. 16 성모님 메시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