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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메시지말씀

★☆★ 2019년 9월 7일 율리아님 말씀-초강력 태풍 링링도 비켜간 나주 성지!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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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9-13 16:40 조회259회 댓글45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7NEF7c5gBBE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링링이라는 태풍이 나주를 강타한다고 말하여 3일 전부터 컴퓨터를 보는데 계속 봐도 나주 있는 데로 강타하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 이쪽으로 확 돌려주세요. 안 그러면 이쪽으로 확 돌려주시던지 소멸시켜 주십시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베 안방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저는 어떻게 됐든지 일본사람 절대 미워하지 않아요. 우리 다 사랑해야 돼요. (아멘!) 그래서 그전에 잘못했다 해서, 또 그전에가 아니라 지금 잘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잖아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항상 기도하면서 어떤 원수라도 사랑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계속 기도를 했어요. 첫 토요일 그렇게 지키라고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부탁을 하셨는데, 그래서 예수님께 계속 기도했습니다. 어제 낮에는 ‘예수님, 제가 고통을 받을지라도 여기 나주에 링링이 좀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태풍 자연재해잖아요. 주님, 하실 수 있잖아요. 한 말씀 해 주소서.’

 

새벽에는 제 고통까지 봉헌을 했어요. 이제 91년도부터 필리핀을 갔는데 오늘 필리핀에서 15분 오셨잖아요. 그때 초청하신 분도 오늘 애니 룩반이라고 오셨습니다. 그때부터 제가 필리핀을 초청받아 가기 시작했는데 95년도에는 노디 디플로마 변호사님이 저를 초청했었어요.

 

 

마닐라에서 몇 번 행사에, 미사 끝나고 또 나주성모님 전하기를 몇 번 하고 나서 바콜로드라는 섬이 있어요. 거기를 가기로 했는데 그때도 태풍이었거든요. ‘그때 보여주셨던 그 기적을 보여주십시오.’ (아멘!)

 

그때 목포를 지나서 나주 올 때는 계속 강해진다고 그러는데 혹시 순례 오신 분들 나주 순례 오다가... 안 그래도 박해받는 우리 순교자들이신데 오다가 사고 나면 큰일 나잖아요. 그래서 ‘아~ 정말 안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거의가 아무리 태풍이 분다 해도 오실 분들입니다. (아멘!)

 

그래서 오다가 사고 날까 봐서 진짜 여기는 태풍 안 오게 해 주시라고 그랬는데 오늘 나주성모님 동산에는 얼마나 날씨 좋았어요. 바람도 안 불고 바람이 불어도 아주 시원하게만 불더라고요. 아주 청명하게 그냥 파란 하늘이 그렇게 정말 멋지더라고요.

 

 

 

새벽에 제가, 태풍 링링이 딱 소멸되면 좋지마는 그러나 주님, 성모님 계신 곳 지켜주시고 오시는 자녀들 단 한 영혼도 정말 손가락 하나도 발가락 하나도 다치지 않게 해 주시라고 기도를 하면서 그 필리핀에서 있었던 예를 들면서 ‘주님께서 그때도 해 주셨으니까 이번에도 지켜주시라.’고. 그런 예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태풍은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계속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바콜로드 섬에서 어떤 일이 있는가 이야기를 해드릴까요? (네!) 네, 바콜로드에서 성모님 행사가 있었는데요.

 

그때 필리핀 마닐라에 가서 많은 암 환자, 여러 가지 불치병 환자들 치유되고 그래서 어디 가서 좀 쉬게 한다고 그러셔서 아, 저는 절대 안 간다고 극구 사양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아~ 그래도 쉬면서 일을 해야 된다.”고 예수님도 쉬면서 일을 하셨대요. 그래도 나는 예수님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그랬는데 예약을 해 놓았다고 가자고 그러셔요. 그래서 순명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거기 방갈로에서 이제 쉬는데 저는 잠 하나도 안 잤어요. 계속 앉아서  밤새 기도를 했어요. 그러고 나서 아침 6시가 돼서 바닷가로 나갔습니다. 지금 같으면 못 나갔을 텐데 그때는 무서운 것이 없었어요. ‘주님, 나와 함께 계시니 어두운 골짜기를 갈지라도 나 두렵지 않고 무섭지 않노라.’고 그러면서 이제 다녔죠.

 

제가 바닷가에서 기도를 하면서 온 세상 모든 자녀들 마음이 이 바다처럼 넓은 마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닷물이 정말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그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변화시켜 주셔서 온 세상 자녀들을 깨끗이 씻어주시는 예수님의 고귀하온 보혈이 되게 해 주시고 그들에게 합당한 치유의 은총으로 내려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있는데 6시 10분경에 쌍무지개가 뜨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이제까지 들어 본 적도 없고 한 번도 정말 그런 일이 없다고 들었어요. 아침 해가 뜨거나 또 비가 오려거나 그러면 무지개가 뜨는데 그냥 무지개도 얼마나 반가운데 쌍무지개가 뜨는 거예요. 그래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얼마나 많은 은총을 오늘 내려주시려고 이렇게 그냥 무지개도 아니고 쌍무지개를 보여주십니까!’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계약의 궤인 무지개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그리고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으로 제가 이제 받아들이고 너무너무 기뻐서 하느님을 외치면서 찬양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바콜로드에 올 그날 아침에도 그렇게 뭐 태풍이 몰아닥치고 비행기와 배가 전부 결항이 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올 수가 없게 된 거예요. 그런데 저는 “가야 된다. 절대 가야 된다.” 그때 오제리 신부님이랑 다른 일행들하고 같이 갔었는데 “절대로 안 된다.” 오제리 신부님도 그러시고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비행기고, 배고 전부 결항이 됐는데 우리가 어떻게 가냐.”

 

“그래도 가야 됩니다.” 그런 소리는 안 했지만 사람들은 저에게 아주 고집 세다고 했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주님을 위해서 해야 될 일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바콜로드에서 거의 1년을 준비해서 그 많은 사람들이 그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리고 가까운 데서 한다면 모르지만 먼 데 다 연락해서 그날 못 오게 할 수도 없고 그런데 제가 안 가면 어떻게 되겠느냐고 “저는 가야 됩니다. 저 혼자라도 갈랍니다.”

 

그런데 뭐 차 타고 가는 길도 아니고 배로 가야 되니까 혼자 올 수가 없잖아요. 배가 다 결항 되어 버렸으니 어떡해요. 그런데 제가 기어이 가야 된다고 그러니까, 세상에 아주 굉장히 센 강풍, 막 비바람치고 막 그랬는데요.

 

그때 큰 배도 위험해서 전부 배를 띄우지를 않았는데 우리가 그 위험한 조각배를 타고 왔대요. 저는 몰랐어요. 지난번에 신부님이랑 같이 갔던 자매랑 왔을 때 이야기를 처음 들은 거예요. 조각배를 탔대요. 얼마나 위험해요. 왜냐면 배가 운행을 안 해 주니까. 저는 기어이 간다 하고. 지금 생각하니까 그분들이 얼마나 황당했을까? 세상에 그 조각배를 타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다들 말은 안 하지만 두려움에 벌벌 떠는 그런 모습을 제가 봤어요. 그래서 다들 선실로 내려가시라고. 배가 작으니까 선실 쪼그매요. 그래서 신부님까지 다 내려가셨어요. 그런데 저는 거기서 “주님, 감사합니다! (일어서심. 박수!) 이렇게 배를 타고 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히 주님께서는 이 길을 안전하게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하면서 눈을 감고 두 손을 펼쳐서 계속 도착할 때까지 심령으로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그때 처음에 비가 많이 오고 바람 불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제가 잘못되면 자기들한테 책임 있다고 필리핀에서 가장 수영 잘하는 사람, 두 사람을 데려다가 거기다 같이 했나 봐요. 왜냐면 그 바다에서 저에게 무슨 일 있으면 혼자 그 육지까지 못 데리고 오잖아요. 그래서 수영 제일 잘하는 두 사람을 해 놓은 거예요.

 

그리고 저는 눈 감고 계속 기도를 하고 온 거예요. 그랬는데 막 환호성 소리가 나요. 그래서 눈을 딱 떠 보니까 벌써 도착한 거예요. (아멘! 박수) 밑에 선실에 계신 분들도 나와서 좋아서 막 하고. 기다리신 분들도 막 얼마나 환호성을 지르고 막 춤을 추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영문을 몰랐어요.

 

 

그랬는데 그분들도 제가 나온다고 하니까 너무너무 걱정이 되어서 ‘이런 무모한 사람이 있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이 위험한데 어떻게 나올 수 있냐.” 그런데 이제 기어이 나온다고 하니까 전부 올 수 있는 곳을 계속 바라보면서 기도를 했나 봐요.

 

그런데 불빛이 딱 보이더래요. 빛이 딱 오는데요. 전부 온 바다가 새까맸대요. 그랬는데 우리 배 있는 곳만 환하게 하느님이 비춰주신 거예요. (아멘! 박수)

 

 

그래서 안전하게 도착을 시키셨어요. (아멘!) 그래서 3대째 개신교 목사 집안에서 계셨던 분이 개종을 하셨어요. (아멘!) 그렇게 엄청난 은총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무엇이든지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아멘!) 두려워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으로간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해 주십니다. (아멘!)

 

            

그래서 그때 그분들의 영적 육적 치유를 위해서 그리고 현천처럼 쏟아지는 이 빗줄기라 할지라도 빗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내려지는 것마다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로 바꿔주시고 성모님께서 흘리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젖으로 변화시켜 주셔서 오늘 참석하는 모든 이들 영적 육적으로 다 치유해 주시고 더러운 것 다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것을 뚫어 주시라고 기도를 했어요. (아멘!)

 

그래서 아까 우리 수원 클라우디아 자매님 정말 제가 그 증언 들으면서 오늘 증언은 다 좋았죠? (네!) 아주 좋았어요. 얼마나 기뻐요. 그렇게 남편이 암이 걸려서 간암 3기 말, 8.5cm 그러면 얼마나 위험합니까. 그건 인간적으로는 살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렇게 아주 기쁘게 봉헌하면서 생활의 기도로 5대 영성으로 우리 모두가 그렇게 다 살자고요. (아멘!)

 

메시지를 얼마나 많이 찢었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딴 사람 같으면 “그래 이혼합시다.” 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생활의 기도로 그리고 5대 영성,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아름답게 봉헌할 때 좋은 결과가 옵니다. (아멘!)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천국입니다. (아멘!) 이제 남은 우리 생애가 얼마나 남아있을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정말 새롭게 태어나야 됩니다. (아멘!)  

 

지금 9월은 순교자 성월인데 바로 저는 여러분에게 순교자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옛날의 순교자들은 어땠습니까? 정말 대단합니다. 그냥 조금만 반대해도 못 오고 조그만 어떤 것에도 나주 못 와요. 여기 계신 분들 말고요.

 

그런데 지금 세상이 얼마나 완악해졌는지 고위 성직자들까지도 눈 뜨고도 보지 못하고 귀가 열려 있어도 듣지를 못해요. 무엇을 듣지 못하는가? 바로 영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영적인 것을 듣지를 못한다는 말입니다. 세속의 것은 잘 들리고 잘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직자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너무나 안타깝게도 정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습니다마는 그러나 우리는 순교자의 후손답게 순교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아멘!) 우리가 살아야 될 순교의 삶은 무엇인가, 생활의 순교입니다.

 

옛날 성인 성녀들과 순교자들은 목숨을 다 내놨어요. 갈기갈기 찢겨져 가면서도 배교하지 않았습니다. 열두 사도뿐만이 아니라 옛날에 순교자들만 해서도 3,478명이었습니다. 그거는 지금 기록된 것만 해서 그 사람들이지 그 외에 무명 성인들과 무명 순교자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라우렌시오 성인은 석쇠에다가 눕혀놓고 구워서 그렇게 순교를 했습니다. 왜냐면 뭐든지 팔아서 다 가난한 사람 도와주니까 이제 “황제에게 바쳐라.” 그러니까 3일만 기다려 달라고. 그런데 그 3일 기다려 달라한 그 순간에 전부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 다 도와주고 순교했습니다. 그래서 천국으로 갔습니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아요. 그러나 내세의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내세의 것을 추구해야 됩니다. (아멘!) 여러분이 눈으로 환히 보이지 않더라도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여러분들이 정독하고 실천하면서 따라간다면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아멘!)

 

알렉산드리아 카타리나 성녀는요. 왕이 모든 것을 버리면 자기 왕비가 되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거절하고 순교했습니다. 순교를 할 때 그 옆에서 그걸 지켜보는 사람들, 군인들도 너무나 감화돼서 200명이 천주교로 개종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바로 참수당했습니다. 그들은 행복한 거예요. 다 기록이 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행복한 거라고요.

 

 

그래서 이제까지는 그렇게 세속에 쫓아다니다가 카타리나 성녀의 그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감화받았으면 그렇게 개종을 했겠습니까. 카타리나 성녀가 2시간을 죽도록 두들겨 맞으면서 그렇게 기쁘게 봉헌하는 모습을 보고 그들이 감화를 받은 거예요. 그래서 2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개종을 하게 됐죠. 그랬는데 그 모습에 너무나 화가 나서 카타리나 성녀를 참형에 처했습니다. 그분들은 너무너무 기쁘게 봉헌합니다.

 

카타리나 성녀는 이제 그렇게 참형을 당해 피 흘렸잖아요? 그런데 그 위에다가 수건을 덮어놨는데 거기에 피가 묻어야 맞죠. (네.) 피가 묻은 것이 아니라 젖이 흘러나왔어요. 이렇게 성모님께서도 젖을 주신 거예요. 그리고 정하상 바오로 성인도 가족들이 다 참수당했잖아요. 그리고 옛날에 순교 성인 성녀들이 그렇게 많잖아요.

 

그런데 네로 황제 제가 그전에 말씀드렸죠? 그렇게 모든 것을 다 가진 네로 황제도 결국은 자살했잖아요. 자기 어머니도 죽이고, 이복동생도 죽이고, 아내도 죽이고. 신하들도 죽이고 다 죽였어요. 그래도 어떤 것 하나 만족한 것이 없었어요.

 

그 집안에는 어마어마한 아주 그렇게 정말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갖출 수 없도록, 뭐 여기 타고 다니는 나귀에게도 은 신발. 은 신발은 어떻겠어요? 은은 금방 닳아지잖아요. 그런데 은 신발을 신겨놨으면 맨날 맨날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낚싯대, 낚싯바늘도 금이고 그렇게 아무리 살아봤자 내세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지옥 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죠, 여러분? 여러분 복된 자녀들입니다. 옛날에 순교는 정말 어떤 이는 이렇게 옷을 덮어놓고 개들이 아주 막 갈기갈기 찢고, 사자 밥이 되게 만들고, 맹수를 굶겨서 사정없이 뜯어먹게 만들고, 또 어떤 이들은 이렇게 사람을 불을 지펴서 그냥은 안 타잖아요. 이제 기름 부어 불 때서 환한 등불 대용으로도 사용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주님 곁에 언제 갈지 모르는데 너무나 돈에 아등바등 그렇게 살면서 싸우고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그렇죠? (네!) 우리 사랑으로, 사랑으로써만이 모든 것을 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아멘!) 어떤 마귀도 사랑 앞에서는 굴복합니다. 우리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아멘!)

 

 

믿음은 저 산을 옮길 수도 있지만,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사랑으로 무장합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으시지만, 그러나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멘!)

 

제가 이번 첫 토요일 너무 고통이 심해서 ‘아 못 가면 어떡하지? 예수님 저 나가야 됩니다. 갔다 와서 또 고통받을지라도 그날 꼭 나가게 해 주세요.’ 제가 그랬어요. 여기 오기 전에 발바닥이 아파서 딛지 못하고 집에서 나오면서 이렇게 발 딛고 나왔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서 있네요. (박수) 왜 그럴까요?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살아야 돼요. 어떤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내가 어떤 일을 했을 때 그 일을 ‘딴 사람하고 똑같이 해야 돼.’ 그런데 나는 부지런히 하는데 저 사람은 아주 그냥 꼭 어떤 핑계를 대서 일을 안 하려고 해요. 아. 짜증 나네, 정말.’ 이러면 그동안에 쌓아놓은 공로가 와르르르 무너져버려요. 그러겠죠?

 

‘아 정말 얼마나 일하기 싫으면 저럴까? 그래, 내가 대신 사랑으로 해 주자.’ 그렇게 하면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잖아요. 대변 한 번 볼 때도 대변이 나올 때, 방귀가 나올 때도, 그를 위해서 기도도 하고 그런데 그 방귀가 소리가 얼마큼 크냐, 냄새가 얼마큼 나냐 그것이 이제 좀 중요하긴 한데, 냄새가 많이 날 때 기도가 많이 되는 거예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혼 육신의 나쁜 고약한 악습까지도 싹 빼내 주십시오!’ (아멘!) 얼마나 좋아요.

 

아까 여러분 은총 증언 들으셨잖아요. 생활의 기도에 맛 붙이면 얼마나 재밌는지 몰라요. 그래서 체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르죠. 1990년 8월 4일, 제가 시내에 볼일 보고 들어오는데요. 세상에, 8월 4일이면 더워요, 안 더워요? (더워요!) 그런데 어떤 땟국물이 줄줄 흐르는 그 할아버지가 털 신에다가 털 옷에다가 그렇게 걸어가고 계셔요. 너무 반가워서 “어, 여기 작은 예수님 계셨네!” 저는 그 행려자들 작은 예수님이라 그래요.

 

그래서 “할아버지~” 그러면서 제가 손을 잡았더니 깜짝 놀라요. 그래서 “저 할아버지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얼른 가서 손을 잡고 그랬더니 놀라서 막 움찔움찔 막 손을 빼더라고요. 그래서 “배고프시죠? 저 아저씨 도와드리려는 사람이에요.” 국밥집으로 갔어요. 제가 다니는 국밥집 있거든요. 다른 여러 곳에 다녀봤지만, 행려자들 데리고 제가 많이 다니거든요? 그런데 딴 데서는 웃돈도 주고 제가 소독까지 다 해준다고 그래도 안 받아줘요.

 

 

그런데 시장통에 딱 한 집 있어요. 제가 “죄송해요, 저기 제가 밖에서 먹이고 다 씻고 뜨거운 물로 다 소독해 드릴게요. 좀 국밥 한 그릇 주세요.” 그러니까 “아이고 젊은 새댁이 세상에 이렇게 좋은 일 한다는데 내 그렇게 해줘야지.” 그렇게 주더라고요. 이제 제가 매번 작은 예수님을 모시고 거기를 다녔어요. 그냥 파는 고기는 요렇게 이만큼 들어가는데 이렇게 하나씩 줘요. 그런데 할아버지도 다 잡수더라고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몸도 잘 못 움직여요. 그래서 내가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떠먹였어요. 그랬더니 막 처음에는 울먹거리더니 나중에 막 울어요. “세상 인심이 고약한 줄만 알았는데 그래도 인심이 이렇게 살아있구만.” 그러면서 막 우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국밥을 다 잡수고 난 뒤 항상 하던 데로 옷을 사러 가거든요. 그래서 옷집에 가서 이제 그분에게 맞는 옷을 속옷부터 윗옷까지 사서 집에 와요. 지금은 보일러로 뜨끈뜨끈 물이 얼마나 마음대로 쓸 수 있잖아요. 물을 데우는 동안에 이제 그 할아버지를 모시고 성모님한테 갔어요.

 

저는 이제 먼저 성모님한테 모시고 가서 인사를 시켜요. 성모님한테 모시고 가려고 “신발을 벗자” 그랬더니 절대 안 벗는다 그래요. 그래서 괜찮다고 성모님한테 인사하자고. 그러고 벗는데 이 발이 양말하고 신발하고 다 붙어서 있어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떼어서 성모님 앞으로 여기까지 모셔왔어요. 그냥 그 작은 예수님들 보면 너무 좋으니까, 뭔 냄새나는지 어쩐지도 잘 모르고 그냥 사랑으로만 좋아서 막 성모님 앞에 와서 딱 인사하고 그렇게 이제 “씻으러 갑시다~” 그렇게 나갔어요. 그랬는데 사람들이 다 코를 막고 막 밖으로 다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할아버지 이제 목욕물 데워서 다 씻기고 그랬더니 목욕하는 순간에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자기는 징용에 끌려갔는데 거기서 엄청 아팠대요. 그랬는데 아프니까 거기서 여기 등에다가 이름표를 붙였대요. 그리고 고향으로 보낸 거예요. 그런데 와서 보니까 인공 때라 집도 없어지고 가족이 다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옷을 벗어본 적도 없고 신발을 벗어본 적도 없대요. 예수님이라고 생각 안 할 때는 뭐 그런가보다 그랬어요.

 

그래서 다 씻기고 나서 옷을 다 입혔어요. 지금은 요양보호사들이 다 씻기기도 하는데 옛날에는 여자가 남자들 잘 안 씻겼어요. 그러니까 아 옆에서들 다 그래. “어떻게 남자를 씻기냐고. 어떻게 그 밑에를 씻기냐고.” 그래서 “뭐 밑에 가 어떠냐? 이 손가락도 나와 있으니까 괜찮지, 이 손가락을 속에다 감추고 산다면 이 손가락도 그럴 것 아니냐. 손가락이랑 똑같은 것이다.” 했더니 “대단하네.”

 

그런데 세상에 진짜 얼마나 안 씻었는지 살이 다 헤져버려요. 그런데 제일 어디가 헤어지냐면 밑에 가. 딱 붙어서 있으니까 다 헤져버려요. 그래서 가만가만 가만가만 그렇게 했는데. 여자보다도 앉아서는 못 씻기잖아요. 세워놓고 항상 씻기거든요. 그래야 제대로 씻겨지죠. 막 똥 묻고 하니까 불려야 되요. 안 그러면 막 더 벗겨져요.

 

그래서 먼저 앉혀서 불려놓고 세워서 하는데. 아이 희한하게 그렇게 세워놓으면 나한테 오줌을 싸더라고요. 그런데 여러분, 체험해 보세요. 뭐 지금 체험할 일도 별로 없겠구만. 그런데 너무 기쁜 거예요. 예수님인 셈 치고 하니까. 오줌이 입으로 들어와도 기쁜 거예요. 여러분, 누구든지 예수님이라 생각하고 성모님이라 생각해 보세요. 절대로 더럽지 않아요.

 

나보다 하찮은 사람 보면 함부로 대하고. 대통령이나 또 교황님이나 만나면 얼마나 그 앞에 저기 하겠어요? 우리는 똑같은 인간입니다. 그래서 정말 거지고 뭐 행려자고 예수님 사랑 안에서는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우리는 낮아지고 낮아져서 발을 씻겨주는 사람이 되어야 되고, 정말 섬기는 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저는 교황님도 섬기지만 그 작은 예수님들을 더 섬겼습니다. 정말 사랑으로. 너무너무 행복해요. 너무너무 기뻐요. 우리 아까 클라우디아 자매님, 생활의 기도 얼마나 행복하다 그러잖아요. 얼마나 기쁘다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기쁨으로 바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을 때 항상 분심이 갈 수 있어요.

 

그래서 분심 안 가도록 항상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정말 봉헌한다면, 그 사람이 정말 나한테 나쁘게 욕하고 뺨을 때리더라도, ‘그래, 내가 정말 뺨 맞을 짓을 했으니까 뺨 때렸겠지.’ 내가 생각할 때 내가 잘못한 것 안 같지만, 그렇잖아요. 항상 자기중심으로 살기 때문에 인간은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안 해(요). 여기 계신 분들 아니고. 그런데 어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제가 말하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 그 할아버지 옷을 입혀서 딱 들어가니까 사람들이 다 밖에 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사람 그때까지도 코 막고 있고. 그래서 왜 그런가 그랬더니 성모님 앞에 들어갔더니 냄새가 진짜 엄청나더라고요. 누가 여기 방 보라 그래요. 그래서 이렇게 봤더니 저는 작은 예수님 모시고 다니면서 좋아서 뭐 발바닥에서 나쁜 것 묻은 지도 몰랐어요. 그냥 모시고 갔다가 안고 그냥 막 좋아서 그렇게 나갔다고요.

 

와서 보니까 세상에 그 아스팔트 있죠? 아스팔트처럼 새까만 발자국으로 다 묻어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밖에서부터 여기 안에 앞에까지 또 한 번 왔다가 또 가는 데까지. 그런데 그냥 안 닦아져요. 지금 같으면 뭐 약품들도 많잖아요. 옛날에는 약품도 없어요. 무릎을 꿇고 그냥 계속 닦았어요. 그랬더니 루비노 회장님이 혼자 닦는 거 못 봐서 그때 들어오시더라고요. 그래서 루비노 회장님하고 둘이 닦았어요.

 

 

그때 다 닦고 나니까 향기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루비노 회장님이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아 율리아, 미안해.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니까. 아이 율리아 없을 때 냄새난다고 그냥 ‘아 율리아는 왜 저런 사람을 데리고 인사시키고 싶으면 뒤에서나 시키지 앞에까지 데려와서 이렇게 그냥 아스팔트를 다 만들어 놨다.’고. 그래서 나도 거기에 동조했어. 미안해. 진짜 율리아하고 사랑 실천하고 나니까 진짜 이렇게 좋은 것을.”

 

그래서 닦으면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새카맣고 더러운 것을 세상에 예수님 이렇게 깨끗하게 닦아주십니까!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 정말 진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해 주신 예수님께서 우리 죄악을 이렇게 깨끗이 해주시는군요!” 그러면서 닦으니까 회장님도 덩달아 좋아서 으쌰 으쌰 닦는 거예요. 회장님 나와서 그 상황 한 번 이야기 해줘 보셔요.

 

루비노 회장님 : 저는 그때 처음에는 밖에서 이야기하는 사람 이야기 듣고 냄새가 하도 고약하니까 밖에서 있었어요, 안 들어가고. 율리아님은 이제 닦고 계셨는데 그래도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처음에는 마지못해 들어갔거든요.

 

 

들어가서 이제 그걸 닦기 시작하니까 처음에는 막 냄새가 고약했는데 율리아님 이야기를 듣고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냄새가 안 나는 거예요. 냄새가 안 나고 처음에는 참 안 닦아졌어요. 굉장히 한참을 닦아야만 닦아지는데 나중에는 잘 닦아져요. 아주 아주 그냥 쓱쓱쓱 닦아져요.

 

그래서 누구 곁에 있느냐, 누구를 만나느냐, 어떻게 만나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율리아님 덕분에 저는 예수님의 그 사랑을 느꼈습니다. 향기가 막 진동했어요. 그래서 아 참 우리가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한데 오늘 이 자리 이렇게 만난 것도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우리 율리아님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생활의 기도 실천하여 우리 모두 천국을 누립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진짜 처음에는 아예 안 닦아져요. 그래서 무릎을 꿇고 막 생활의 기도로 닦으면서 너무 즐거운 거 그걸 보고 이제 회장님이 덩달아서 좋아해 버린 거예요. “아! 그렇구나! 진짜 재밌네.” 재밌게 하니까 금방 쓱쓱 닦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금방 닦고는 생활의 기도로 기도 봉헌하고 나니까 향기가 싹 스치더니 나중에는 장미향기가 진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하고 나갔어요. 나가서 보니까 없어져 버린 거예요. 다 찾아봐도 없어요. 그런데 그때만 해도 예수님인 줄 몰랐어요.

 

그런 일이 많지만 여러 곳에 이제 다니면서 찾았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불쌍한 그를 인도해 주시라고 봉헌하며 기도를 했는데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딸아, 너는 그 불쌍한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해서 그렇게 돌봐주는구나. 그래, 네 염원대로 해주마.” 그러셨어요. 그랬는데 그때 또 맡아보지 못한 향기가 또 싹 스치더라고요.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징용에 끌려가서 그 몇십 년인가 그 계산은 안 해 봤지만 그렇게 아스팔트같이 된 그것이 그렇게 슬슬 닦아질 수가 없잖아요. 사랑의 기적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고 5대 영성으로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정말 우리 남은 생애, 오늘 갈지, 내일 갈지, 백 년까지 살지 우리는 전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려면 뭘 해야 되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려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입니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천국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시간이 너무 많이 갔어요.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러분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어떤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2001년 9월 8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너희들의 사랑에 찬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나는 위로를 받는다. 너희가 더욱 단결하여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너희의 만남을 허락한 내가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실패하고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나와 더불어 내 어머니와 함께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06년 9월 2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우리 내면의 아픔과 육신의 아픔, 영적인 아픔 모든 것을 예수님께 다 내어드리고 우리 무거운 짐이 있다면 그 무거운 짐을 지고 예수님 십자가 아래로 나아갑시다.

 

예수님께서는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의 짐은 가벼워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믿음과 신뢰로써 우리가 나아간다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예수님의 품으로 안아주실 것이고 성모님의 품으로 안아주실 것입니다. (아멘!)

 

창세기 5장과 히브리서 11장 말씀에 보면, 하느님과 이 세상에서 365년을 같이 살다가 하느님이 하늘로 불러 올려준 에녹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열왕기 하권에 엘리야와 엘리사가 같이 이야기를 하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그 모습을 봤는데 너무나 선명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늘에 바로 올라가지는 못할망정 우리는 5대 영성을 통해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서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내가 살려고 한다면 잃을 것이고 우리의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정말 주님을 위해서 내 목숨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살려주시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 주실 것입니다. 순교자들의 그 얼을 그대로 본받지는 못할망정 지금 우리는 목을 내어놓을 그런 순교가 아니고 우리는 생활의 순교로 온전히 봉헌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된다면 얼마든지 기쁘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5대 영성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나를 내어놓도록 합시다.

 

내가 내어놓는다면 상대방도 내어놓을 것입니다. 상대방이 변화되기를 원하지 말고 내가 변화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합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 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자기 눈에 든 들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불쌍한 영혼입니까.

 

주님을 위해서 하나라도 봉헌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천국에 보물을 가득가득 쌓는 것인데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를 무너뜨린다면 얼마나 허송세월을 산 것입니까. 우리 이제부터라도 굳건한 믿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저희는 부족한 죄인이옵니다. 어찌 감히 주님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사오리까만 그러나 아버지는 자식이 아무리 미워도, 아무리 못생겨도, 아무리 잘못을 해도 아버지시기 때문에 또한 어머니시기 때문에 버리지 않으시고 절대 버리지 않으시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팔 벌려 기다리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더욱더 실수하고 잘못하고 주님 성모님 마음을 아프게 했을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주님 성모님께 나아가도록 합시다.

 

 

 

예수님 이제 남은 한 생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을 온전히 실천하여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깊고 깊은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저희들 더욱 깨어 사랑의 기적을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 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했던 이 죄인이

5대 영성 실천하면서 기쁨을 찾았나이다.

사랑에 상처받고 응어리졌던 병든 영혼

오로지 5대 영성이 나의 안식이나이다

갈등 속에 고뇌하며 방황했던 이 죄인이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봉헌할 수 있었습니다

셈 치고 아멘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회개로써 치유받아 5대 영성 무장하리라

5대 영성으로 천국 갈래요~~~ 아멘!

 

  

 

 

 

 

 

댓글목록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으로 간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해 주십니다.”
“우리 사랑으로, 사랑으로써만이 모든 것을 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아멘!) 어떤 마귀도 사랑 앞에서는 굴복합니다. 우리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내가 살려고 한다면 잃을 것이고 우리의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정말 주님을 위해서 내 목숨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살려주시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 주실 것입니다.”
너무나 좋으신 2019년 9월 7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9월 7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0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창세기 5장과 히브리서 11장 말씀에 보면,
하느님과 이 세상에서 365년을 같이 살다가
하느님이 하늘로 불러 올려준 에녹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열왕기 하권에 엘리야와 엘리사가 같이 이야기를 하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그 모습을 봤는데 너무나 선명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하늘로 올림받은 에녹과 에사우처럼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하늘 항구 도달합시다!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고통 중에도 나누어주신 사랑에 말씀에 제 영혼 생기돋아나며 오대영성 실천의 은총으로 채워집니다.
이번 9월 첫토요일. 은총이 충만히 내려와 순례 매순간 더욱 깨어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 또한 시간시간 적절히 놀고 자면서 저를 도와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매월 기도회를 통해 양육받아 엄마 닮아가는 자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과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
추석날 은총가득한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 겁겁겁 받으셔요~ ^^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  아멘! ♡  아멘!  ♡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겁겁겁 감사드리옵니다~ ♡
엄마 겁겁겁 사랑해용~♡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생기돋아나게 하는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아멘~!!!
초강력 태풍속에도 율리아엄마의 죽음을 넘나드는
대속고통과 열절한 기도 덕분에 태풍 피해는 커녕
너무나 파랗고 예쁜 하늘을 볼 수 있었던 신비로운
체험속에 은총 가득한 기도회 되도록 해주신 율리아엄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메엔~!!!>0<♡♡♡♡♡♡♡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그전에가 아니라 지금 잘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잖아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항상
기도하면서 어떤 원수라도 사랑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잖아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항상 기도하면서
어떤 원수라도 사랑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아멘!)
아멘!!!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며 태풍을 위해 기도해주신 엄마께 감사드려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주님, 나와 함께 계시니 어두운 골짜기를 갈지라도 나 두렵지 않고 무섭지 않노라.’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강력한 태풍 때문에 조금은 걱정하며 올랐던 순례길...
하지만 엄마의 기도 앞에서는 태풍마저도 잠잠해졌음을...
승용차가 비틀거려도 순례버스가 휘청댔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보호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몰아닥치는 폭풍우와 태풍을 뚫고 엄마의 기도로 바다를 무사히 건너셨다는
필리핀에서의 일화도 신비롭고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그렇게 작은 조각배로...
항상 기도해 주시며 저희 모두가 은총 받기를 빌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정말 최고신데요^^
영상을 통하여 확고히 보여주시고
느낄수 있어 더욱 생생 감동입니다♡
무지 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짱입니다 ~~~ 쨩이에요 ~~~~~!!!!! ^ 0 ^ /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정말 대단한 엄마의 기도!
엄마의 믿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편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엄마의 사랑

깊은 감사드립니다.

항구한사랑님의 댓글

항구한사랑 작성일

아~멘!
엄마의 사랑이 느껴져요~
명절 때 더욱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엄마께서...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쟈게 사랑해요♡
율리아 엄마 항상 기도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Amen!!! 온전히 믿으면 주님께서
                해 주신다는 말씀이 정말
                마음에 와 닿네요.~_()_
                Mama Julia의 믿음에
                감동하며 감사드립니다.~Alleluia*^^*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너희들의 사랑에 찬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나는 위로를 받는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태풍을 소멸시킨 놀라운 사랑의 기적,
엄마의 끝없는 겁겁겁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을
행하는 것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지고 울컥합니다...

분명 역대 5위급 드는 태풍이 나주를 강타한다고 했었는데...

필리핀 바콜로드로 가는 길,
당신을 기다리는 영혼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두 팔을 펼치고 바다를 건너온 것 처럼

우리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고통을 봉헌하며 태풍을 향해 두손을 뻗치시고
기도하셨던 엄마...

그리고 역대 5위급 태풍이 스스로 소멸하고
청명한 하늘에 햇빛이 비치는 나주!!! 

우리를 위해 목숨을 걸고 기도해주시는 엄마의 위대한 사랑... ㅠㅠ

이 죄인 더욱 회개하여!!! 엄마께서 혼신을 다해
중언 부언해가며 외치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는 제가 되도록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

엄마, 겁겁겁 사랑해요~~~ 힘 내셔요~!!!
태풍이와도 그 무엇이 와도 엄마 곁을 지키겠습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태풍아 물렀거라
엄마의 기도를 들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5대 영성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나를 내어

놓도록 합시다.내가 내어놓는다면 상대방도 내어

놓을 것입니다. 상대방이 변화되기를 원하지 말고

내가 변화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9월첫토요일에 해주신 소중한 말씀과 기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믿음과 신뢰로써

 우리가 나아간다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예수님의

품으로 안아주실 것이고 성모님의 품으로 안아주실 것입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율리아님의 소중한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율리아님의  간절한 기도 들어주신 예수님 감사

합니다  찬미영광 받으소서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잖아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항상 기도하면서
어떤 원수라도 사랑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된다면
얼마든지 기쁘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5대
영성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나를 내어놓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태풍이 비켜 가도록
극심한 고통을 사랑으로봉헌해주신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감사의삶님의 댓글

감사의삶 작성일

"창세기 5장과 히브리서 11장 말씀에 보면,
...갑자기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그 모습을 봤는데 너무나 선명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실때, 저는 분명히 봤습니다.

율리아엄마께서 서 계셨던 그 독서대와 율리아엄마가
무슨 마차를 타고 가시듯 들썩들썩 위아래 흔들리면서 환해지는 것을 봤습니다.
그 모습은 메시지말씀을 전해주실 때 쯤부터
마지막으로 영가를 마치실 때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또 확실히 믿었습니다.
주님께서 율리아엄마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요.
첫토요일 그 시간에 그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고 5대 영성으로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려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입니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천국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엄마의 기도로
우리나라 전체를 덮고간 링링도
나주 만큼은 태풍이 푸른 가을 하늘로
아 ~~~ 자연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오대영성님의 댓글

오대영성 작성일

엄마  거기 나주 괜찮아? 
뉴스에서  나주가 태풍의 피해가  엄청 심할거라고  하자  큰  아들  바오로의 문자메시지 입니다,
며칠전부터  세계 역대급 태풍이 몰아친다는 속보가  계속 뉴스와  안전재난 문자로  인해
  이번  첫토 나주순례는 약간의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메시지말씀...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할지라도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거라는 성모님 말씀이  계속  마음속에서 울림이 있었기에  남편과 함께 순례를  힘차게  떠날수 있었습니다.

오는 도중  바람도 심하게 불과  간간히  비도  바람과 함께  차창밖을 흩뿌렸지만 ...

역시 !!!  주님과 성모님 말씀대로  엄마의 대속고통과 기도로  나주성모님 동산은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 저희 순례자들을 
오히려 시원하고  하늘은  태풍이  오는건지 간건지  푸른하늘이  맑았습니다.

하느님 마음에 드는 의인의 기도는  하늘을  뚫는 다는 성경말씀또한  많이  생각나는  감사한 하루 였습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  감사  감사  감사 해요 
저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아버지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부족한 이 죄인이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봉헌할 수 있었습니다
셈 치고 아멘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회개로써 치유받아 5대 영성 무장하리라
5대 영성으로 천국 갈래요~~~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으로 간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해 주십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우리는 똑같은 인간입니다. 그래서 정말 거지고 뭐 행려자고
예수님 사랑 안에서는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우리는 낮아지고 낮아져서 발을 씻겨주는 사람이 되어야 되고,
정말 섬기는 자가 되어야 돼요. 아멘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너희가 더욱 단결하여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너희의 만남을 허락한 내가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실패하고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나와 더불어 내 어머니와 함께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여느때와 같은 평온한 표정으로
순례버스에 탔던 모든분들,
버람에 버스가 휘청거렸는데도
동요없이 조용하기만 했던
천국으로 가는 버스?

그날의 기억이 오래 남을것 같아요
이런 모습 어디에서 또 찾아볼수 있을까요?
닝닝하게 가버린 링링~

주님,성모님
그리고 우리의 든든한 엄마가 계시기에
초특급 태풍도 나가 떨어져버린 광경을
목격한 우리 모두는 그 날의 증인이 됐습니다.
아멘~!!!

이번 엄마 말씀 넘넘 좋았어요
웃다가 감동받다가..
동영상으로 다시 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어느새 끝났답니다. ♡

힘드신 중에 와 주신 엄마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시기까지 수고하셨을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이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것이기에
 영원한 내세의 것을 추구하면서 나주에서 주시는 성모님 메시지
 정독하고 실천하는 삶을 매순간 5대영성 무장하여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율리아엄마영혼에 살찌우는 말씀 무지 무지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믿음은 저 산을 옮길 수도 있지만,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사랑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우리는 항상 기도하면서 어떤 원수라도 사랑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아멘!)

사랑으로 승리할 수 있는힘 주세요
감사합니다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정말 은총 가득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풍 링링도 빗겨간 엄마의 전구 덕분에
더 풍성한 은총을 가득받았습니다.
아멘~
늘 영육 간에 건강하시어요!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아요. 그러나 내세의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내세의 것을 추구해야 됩니다. (아멘!) 여러분이 눈으로 환히 보이지
않더라도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여러분들이 정독하고 실천
하면서 따라간다면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아멘!!!

소중한 엄마말씀 감사드립니다.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말씀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사랑의 기적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고
5대 영성으로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아멘~!!!
태풍마저도 수그러들게 하신 엄마의 기도.
그날 그 기적의 현장을 목격하고 얼마나 놀랐는지요.

산소호흡기를 끼시고ㅠㅠㅠ 숨을 몰아쉬시던 엄마께서
저렇게 오랫동안 서서 말씀을 해 주심도
저렇게 온 세상을 밝힐 웃음을 보이신 것도...
너무나 놀라운 사랑의 기적. 기적 목격의 현장이었어요!

매사를 안일히 생각하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려고 노력하고 실천하면
저도 엄마께 사랑의 기적을 드릴 수 있을거라... 믿으며!

제 삶의 모든 순간 엄마께 기쁨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당 ! ♡♡♡

엄마 존재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이렇게 생생이 엄마 웃음과 제스츄어... 이 날의 사랑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영상으로 편집해주신 운영진께,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아멘!!!
놀라운 기적 은총을 체험하면서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찬미드립니다
고통과 사랑의 기도로 율리아님 통하여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총들
잊을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 너무너무 좋아요ㅠ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팔 벌려 기다리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더욱더 실수하고 잘못하고 주님 성모님 마음을 아프게 했을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주님 성모님께 나아가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