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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25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에 보여주신 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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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1-03-26 02:06 조회2,154회 댓글87건

본문

 

 

 

 

 

 

주님탄생예고 대축일에 성모님께서는 많은 눈물을 흘리심

 

 

성모님께서 많은 눈물을 흘리시고 계신 것을 목격하시는 신부님들과 순례자들

 

신부님들과 율리아 자매님께서 성모님께 성물을 봉헌하려고 할 때 젖과 향유를 내려주심

 

 신부님들과 율리아 자매님께서 성모님께 성물을 봉헌하려고 할 때 젖과 향유를 내려주심

 

 

성체강림 자리 아크릴 덮개에 내려주신 젖을 목격하고 계시는 수신부님

십자가의 길 기도 중 12처에서 율리아 자매님께서 땀과 눈물을 닦았는데 묻어나온 선혈

12처에서 눈물과 땀을 닦았는데 묻어나온 선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 2010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댓글목록

성인들과화합님의 댓글

성인들과화합 작성일

놀랍습니다.
주님을 찬미합니다.

성모님 영보 대축일- 성모 성심의 승리의 예고를 천사로부터 듣는 듯합니다.
사랑하는 율리아 자매님의 고통스럽게 잡힌 이마주름위의 선혈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성모님 어서 승리하소서!
또 주신 많은 징표와 은총에 감사올립니다.
아멘!

축복의잔님의 댓글

축복의잔 작성일

당신의 축일에 눈물을 흘려주시고
우리를 양육하시고자 향유와 젖을 내려주신 성모님을 찬미합니다.

아멘으로 응답하신 엄마의 겸손과 순종을 본받을 수 있길 청하여봅니다.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

눈물이 턱밑까지 방울져 흘러내리네요..

예수님을 잉태하신 그날의 기쁨의 눈물일까..
이 세상을 보시며 아파하시는 슬픔의 눈물일까..

율리아님께 나타난 징표를 통해,
어머니의고통을 더욱 느껴봅니다..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아멘!

종소리님의 댓글

종소리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주님성모님 감사합니다

주님탄생예고축일의 성모님의 눈물 징표는

나주에서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오해받앗던 많은 일들이

새로운 조명을 받아 성모님의 원의를 이룩하시는데

우리들 모두도 새로운 각오로 부활을 맞이해야 할것 같습니다

나주성모님 사랑해요 율리아님 파이팅 !!! 힘내세요 건강하시고요 ^^*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아멘!!!!!

늘감사의삶님의 댓글

늘감사의삶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나주에 살아계신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의 증표를주신 크 나큰 은총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나이다.

이 사순시기에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많은 회개의 은총을 내려주시어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받는 자녀로 다시 새롭게 태어나 사랑의 도구가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초롱님의 댓글

초롱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어머니의 눈물...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이렇게 눈물을 흘려주실까요
어머니의 간절한 호소에 한 순간도 외면하지 않도록
매순간 깨어 생활의 기도 실천하여 어머니 눈물 닦아 드리렵니다

그리고 온몸을 다 짜내어 주시는 향유와 참젖
그 달콤한 향기 속에 다시 한번 저를 맡깁니다
엄마 향기...^^ 율리아님 닮은 가장 작고 작은 어린아이의 영혼으로
양육시켜 주세요 아멘 !

율리아님의 이마에 선혈... 게쎄마니에서 피땀을 흘리신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며
이 은총 가득한 사순절 재의 시기에 예수님의 피땀을 닦아 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렵니다

어머니! 아들 예수님을 잉태하심 진정 축하드려요!
가장 첫번째 감실이 되신 성모어머니의 태 안...
거룩한 어머니의 태 안에서 작은 영혼 율리아님을 통해
양육받는 저희의 삶, 감사 감사 감사만 드리옵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아멘!!!아멘!!!

성모님 영보 대축일- 성모 성심의 승리의
 예고를 천사로부터 듣는 듯합니다.
사랑하는 율리아 자매님의 고통스럽게 잡힌
이마주름위의 선혈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성모님 어서 승리하소서! 또 주신
많은 징표와 은총에 감사올립니다.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마음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 - 멘.  감사합니다.

천상의기쁨님의 댓글

천상의기쁨 작성일

사랑하올 나주에엄마  그리고 나주의엄마와 함께 하시는 율리아엄니

진정으로 용서를 청하며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남의눈에 티는 보면서  내눈에 들보를 빼내지

못하고 성모님을 전한다 하면서 게으르고 나태했던 시간들  입으로 사랑을 말하면서 실천하지 못한시간들을

회개합니다  어머니 용서해 주시고 부림받은 자녀들이 박는 못은 더 아프다 하셨으니 이제다시 새로  시작하여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

그리고 나주성모님을 전하는데 어떠한 두려움도 물리치게 히시고 인간적 체면이나

눈치보지않게  용기주소서

고맙고 감사한 운영진님 언제나 건강 하시고  사랑합니다 *^^ !!!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주님! 성모님~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저희들에게 자비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아멘!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

사랑하올  우리 나주에 오신 성모님
향유와 젖을 이렇게도 많이 흘려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세상 자녀들로 부터  찬미와  사랑 받으소서
어머니  저희 죄도 모두 씻어 주시어 어머니의  아름다운 향유 향기처럼

저희 영혼도 아름답게  변화 시켜 주세요 
저희의 온전한 회개의 기도를 통하여 이세상에 내려진 성부의 의노를 가라 앉힐수 있게 하여 주세요.

1만배나 농축된  방사능 의 냉각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갔다고
오늘  교또  통신이 발표한것을  보면서.....  인간의  온갖  능력을 총동원하여도
하느님께서  징벌을 내리실때에는    꼼작 달삭 할수 없음을    어디에도 도망갈  길이 없으며

고래 뱃속에 들어갔던  요나처럼
하느님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길이 없슴을  세상 사람들이 깨닫고

율리아님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그저  내려 주시고 계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
반역하는 나쁜 죄악들을  그치게 하여 주세요.

인류가 회개하여  징벌 대신에  축복을 얻어 누릴수 있도록~~~
모두가  영적으로 눈뜨고 영적으로 귀열도록  회개의 은총을 가득 내려주세요  어머니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탄생예고 대축일에 주님 성모님이 생각나서
미사내내 저도 많은 눈물이 났었습니다

저의 부족함에도 많이 아파하셨을 어머니의 마음 헤아리며
다시금 주님께 박아 드린못을 빼내주는 사랑의 뻰찌가 될 것을
다짐했지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양육시켜 주시고 계심을 느낍니다

새로운 탄생이 다가올수록 더 많은 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님~!
이마에 선혈이 흘러 나오셨는데  더욱 선혈의 의미를 새기며
더욱 작은자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율리아님~!감사 드립니다~~^^*

이토록 많은 징표를 주시고 당신을 사랑을 내려 주시니
성모님의 헤아릴길 없는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성모성심의 승리가 빠른 시일내에 꼭 이뤄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오늘도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성모영보대축일에 보여 주신 징표소식 올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엄마품안에서님의 댓글

엄마품안에서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모님의사랑님의 댓글

성모님의사랑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

성모님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는거 같아여~~~!
어서 성모님의 계획이 이루어 질수있도록 저희 작은영혼들이 율리아님의 지향하는 기도와 합하여
더욱더 깨어 생활의기도로 무장하여 지혜롭고 슬기러운 자녀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아멘.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문맥상으로보면 작은영혼과 항상 일치하면 주님과 성모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는 말씀도 되지요ㅡ.ㅡ;;

여기서의 일치란 말씀에 순종입니다.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어제 미사가 끝나고 잠시 묵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가 나주 성모님동산의 성체 조배실앞에서
기도하고 묵상을 하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나주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군요.
성모님께서 또 아픈 마음을 보이셨고
우시면서 저희에 대한 사랑을, 연민을
표현해 주셨네요.
늘 성모님께 부족한 저와  죄뿐인 제 가정을
내 놓고 이 사순을 더 잘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성모님!
부디 눈물을 거두소서.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탄생 예고 대축일에 주신 사랑의 징표를 보며
부족한 자신을 많이 반성합니다.
더욱 노력할것을 다짐하며 새로 시작하겠나이다. 아멘.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

작은 영혼 율리아님과 항상 일치하며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에 내려주신
사랑의 징표들~~ 향유와 젖~~ 선혈~~
향기로운 향유 향기로 경당 전체가 취할 정도로 진동했어요

가브리엘 대천사가 동정 마리아께
예수님의 탄생, 구세주의 탄생 소식 알려주신 기쁜 날~~!!

나주 성모님 경당에 천상에서 기뻐하시는 사랑의 징표들을 내려주셨어요
사랑하올 예수님, 사랑하올 엄마 성모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나이다. 진정 사랑하나이다.

"아멘"으로 성모님처럼 응답하시며 작은 영혼으로 극심한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순수한 사랑의 희생물이 되어주시는 사랑하는 율리아님, 무지 무지 사랑하며 깊이 감사드려요.
영, 육간에 건강하시며 기도하시는 모든 지향들이 그대로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려요. 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대축일에도 이런 큰 사랑을 주셨네요.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과 찬미와 감사 드리나이다.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성모님, 우리의 어머님,
어머님께서 눈물 흘리시니
제 눈에도 눈물이 흘러 넘칩니다.
어머니 저희들 어머니 마음만
늘 아프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어머니의 메시지 받들어
메시지 말씀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율리아님, 주님의 수난을 함께 하시는
우리의 영적 어머니,
저희를 대신하여 너무 많은 짐을 지고 가시니
죄송하고 가슴 아픕니다.

운영진님, 새로운 소식
올려주시느라 얼마나 애쓰셨어요?
늘 그 노고와 정성에
깊이 고개 숙이며 감사드립니다.

금까마귀님의 댓글

금까마귀 작성일

주님탄생예고축일의 성모님의 눈물 징표는 성모님 진리의 승리를 보여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주에 현존하시어 끝없이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과 성모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향유와 젖으로 치유받고 양육받았으니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성모님 손 꼭 잡고
작은 자의 길, 가난한 자의 길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소서. 아멘!

탱주님의 댓글

탱주 작성일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아멘 ^^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예고 탄생일에 젖과 향유로 저희들을 양육하시고자 하시는 성모님
찬미 영광 드리며 성모님의 눈물을 닦아 드리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더욱더 힘을 내어 성모님을
위로해 드릴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께요

작은사랑님의 댓글

작은사랑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천상의 엄마 순명으로 구세주 이 세상에 오셨나이다.
엄마의 길 부족하지만 지금 따라 갑니다.
엄마의 덕행의 옷을  입혀주신다기에
위로를 받으면 부족한 저를봉헌합니다.

사랑의통역자님의 댓글

사랑의통역자 작성일

정말 은총 너무나 많은 날이었어요.
성모님의 대축일이기도 하고 우리 아기예수님 오실예고의 날,
경당은 향유 향기로 가득했고,
수신부님은 아크릴판위에 내려주신 참젖을 맛보시고는 기름맛나기도 하며 뒷맛은 약간 씁쓸한 맛이었다고 해요. 이는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셨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계시던 나주 묵주를 필리핀에 계시던 동료들이 매우 부러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꺼이 주었는데 신학생들은 그 묵주로 은총을 느꼈고 몇몇지인들이 나주 묵주의 힘을 느꼈다고 하십니다. 수신부님의 여러 은총 체험 보따리 참 궁금합니다.

율리아님께서 고통중이셨는데도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에 참석해 주시어 매우 풍요로왔고
은총이 많았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주의작은영혼님의 댓글

나주의작은영혼 작성일

저도 이 날 은총을 많이 입었어요.

대축일 미사땐 주님께서 성모님께 내려오시어 태아가 되셨듯이
영성체를 하는데 주님께서 아주 강하게 제 안에 오셨답니다.
제가 정말 감실이 되듯 그런강한 느낌으로 주님의 생생한 현존을 체험하였습니다.
뜨거운 성령의 기운에 얼마나 울었는지.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나주 성모님곁에서 가지가지 은총을 많이 받으니 감사드리고 기쁘며
율리아 엄마 계속고통 받으시는 모습에 율신액 스카프까지 머리에 두르시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셨어요.
끝나고 이마에 선혈 자욱이 있었어요.
그래도 미소를 지으시니...

은총 가득한 3월 25일이었어요.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옵소서!!!

사랑의큰그물님의 댓글

사랑의큰그물 작성일

오~~ 성모님 또 눈물을 흘리시옵니까..

광주교구때문이기도하며 이 죄인 때문이기도하겠지요.
세상이 이렇게 하느님을 모르고 물질적으로만 사니 동물과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참젖과 향유의 징표의 은총을 듬뿍 입고 떠납니다.
감사합니다.~~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저희를 위하여 눈물과향유와  참젖을 흘려주시는 나주성모님
감사하나이다~!!!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사랑하올 나주성모님 율리아엄마~~~
어머니의 그 놀라우신 사랑앞에  그저 감사하나이다~~~

오~~~어머니  어서  어머니의 이 사랑의 기적과징표들을 많은이들이  느끼고 깨달아서
어머니께 위로와 기쁨을 드리는 작은영혼으로 거듭나는  그런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엄마~~~
얼마나 고통이 크시며  그 모든것을 저희들을 위해 끊임없이 봉헌하고 계시다는것을
가슴깊이 느낍니다~~~
엄마~~~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늘 어머니의 그 놀라운 사랑에 감동받아요~~~엄마 계셔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올 율리아엄마~~~더욱더 영육간 건강하시고 힘내셔요~~~아자 홧팅!!!^^*
나주성모님 만세 만세 만만세~~~!!!^^

님따라가는길님의 댓글

님따라가는길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

사랑하는 나주의 주님과성모님께 감사찬미영광 드립니다,,
이토록 많은 젖과 향유 그리고 눈물까지 흘려주신 나주성모님 어서 인준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저희들 늘 나주성모님 원의대로
살고자 율리아님과 일치안에서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하겠나이다,,아멘,,

회개의삶님의 댓글

회개의삶 작성일

아멘!,,주님탄생예고축일을 맞이하여 특별하게 주신 징표와 기적들을 보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저희가 무엇이간데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고 살고있는지요 주님성모님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부족한 이 죄인  더 고개숙이고  더 마음을 비우며 살도록 주님과성모님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성모님 찬미받으소서 영광받으소서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주님과성모님께서 주시는 무한한 축복 가득히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

태양의노래님의 댓글

태양의노래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 2010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아멘 .아멘 .아멘 .

성모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효성스런 자녀되게 이끌어주소서.아멘 .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천상 천하 모후이신 성모님 대축일에

넘치도록 많은 사랑과 은총을 내려주시니

감사하나이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주의 어머니 온세상으로 부터 찬미 받으소서 아멘~

쌍무지개님의 댓글

쌍무지개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위해 부족하지만 전심을 다하여 간절히 기도 드리며
사랑하는 나주의 주님과성모님께 찬미와영광, 감사를 드립니다.

율리아 자매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죄송해요.저희때문에~이 죄인 때문에~~~
부족한 이 죄인 더욱더 노력할게요.힘 내세요.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성모님 사랑 가득히 받으세요.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저희들을 위해서 내려주신 엄마 젖과 향유...
엄마 젖먹고 영과 육이 더욱 튼튼해져서
 
삼구전쟁에서 승리하여 주님 성모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작은 영혼되게 하소서~~아멘!

빨간망토님의 댓글

빨간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눈물을 흘리시는 나주 성모님!

가장 작은 영혼 율리아엄마는 깊이 헤아리시지만 저는 그냥 슬픕니다. 나주 성모님,

제가 언제야 눈물을 거두시도록 해드릴 수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아직도 멀었지요?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이렇게 감미롭고 은혜로운 사랑의 메시지를 율리아엄마를 통해 주시는 나주 성모님,

찬미와 감사 영광을 드립니다. 가장 작은 영혼 율리아엄마를 저에게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향기, 참젖을 듬뿍 빨아 먹고 삽니다. 아멘.

순결한마음님의 댓글

순결한마음 작성일

아멘~
아..나주성모님 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많은 눈물을 또 쏟아주시고  향유와 참젖으로 양육시켜주시니..
언제나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고  응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갈께요~
율리아님~역시나 사순시기가 되니까 고통이 더욱 극심해지시는것 같으시네요
율리아님~늘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언제나 힘내세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 ~~~ 멘 !!!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에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 옥좌 앞에서 부족한 이 죄인,
폭포수 처럼 쏟아 주신 은총의 현장에 있게 해 주시고
눈으로 확인하고 가슴에 다시금 깨닫게 해주신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오롯이 받으소서 아 멘 !!!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만을 믿습니다. 아멘

일치님의 댓글

일치 작성일

성모님의 눈물을 보니 저도 눈물이 납니다 제가 얼마나 큰죄인인지를 온마음으로 느낍니다
우리들을 위해 이렇게나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나주에 현존해계신 주님과성모님께 감사와찬미와영광드립니다
아멘.

천상의축복님의 댓글

천상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 나주성모님 ~!!!

부족한 저를 불러주시고 작은영혼 율리아님과
함께 갈수 있도록 붙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말씀 가슴에 새기고 더욱 노력하겠나이다.
한없는 이 모든사랑에 깊히 감사를 드립니다.

찬미 영광 받으시옵소서.주님성모님 사랑합니다.

단순한마음님의 댓글

단순한마음 작성일

아멘!.
역사하시며 살아숨쉬고계시는 나주의 주님성모님  매순간을 사랑과은총으로 살도록 깨어있도록
이토록 자비롭게 사랑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모님의 눈물이 헛되이 되지않도록 율리아님 사랑안에 일치하면서 기도드리겠습니다!.
어서 인준되시어 세상 만방의 어머니의 이름이 드높아지길 기도드립니다!.아멘!.

성령의불꽃님의 댓글

성령의불꽃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아멘!~아멘~!

힘이 되는 메시지말씀과  놀라웁고 자비로운 성모님의 눈물 향유 젖등으로  용기를 붇돋아주시고
영육을 길러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갈수록  차고 넘치는 은총들을 모두가 함께 나누게되길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늘보화님의 댓글

하늘보화 작성일

나주성모님.부족한 이죄인에게 내려주신 무한하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나주의 성모님 이세상 모든이들로 부터 찬미 받으소서.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 길이 없습니다.

하염없이 눈물만이 흐릅니다.

우리들을 위하여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나주 성모님 찬미 받으시고 감사 받으소서. 아멘.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성모 엄마
불쌍한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이 눈물로 우리를 부르시는 어머니
모든 자녀들이 율리아자매님 처럼 작은 영혼이 되어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 주소서
한없는 징표로 저희 곁에 계심을 보여주시는
성모 엄마 하느님 아빠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흠숭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모님 감사해요.

성모님의 눈물, 젖과 향유
율리아님의 십자가의 길 12에서 흘러주신 선혈~
이토록 사랑하시는 예수님 성모님

교회가 받아질 그 날이 앞당겨지길 기도해봅니다.
운영진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아멘

성심의사랑님의 댓글

성심의사랑 작성일

가브리엘 대천사가 성모님께 유다인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메시아의 탄생을 예고하신 대 축일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수 신부님을 나주로 부르시어 이토록 놀라운 사랑의 징표를 주신 것 또한
자멸의 위기에 처해 있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나주성모님의 승리가 임박했음을
예고하심이라 생각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영원히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성모님의 눈물을 보니 ..
제 탓인것 같아  마음이  슬픕니다.
이상하게  오늘 미사중에도 기쁨보다는 마음이 울적하고 슬픔이 밀려왔는데 ...

주님탄생예고 ...  이미 성모님은 당신의 마음이 칼에 꽤찔리는 아픔을 미리 생각하신건 아닐까 ??  도 생각하게 됩니다.

수신부님  오셨군요 ...
사랑하올 신부님 ..
선혈이 묻어나는 율리아님의 땀에는 희생과 사랑이 용해되어 피로 물들었을까? 
생각이 되며

율리아님의 크신 사랑에 엎드려 감사 드립니다.
율리아님 ..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중언부언으로 애타게 간절히 호소하시며 눈물과 피 눈물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고
세상 모든 자녀들을 위해 끝없이 고통 받으시는 우리의 어머니, 나주의 성모님~!!

세상 곳곳에 내려지고 있는 재앙들이 우발적인 사고가 아님을 저희가 알았사오니,
불림 받은 저희들만이라도 어머니의 호소에 응답하여 더욱 깨어 기도드리도록
분투 노력하겠나이다~~~

저희가 바쳐 드리는 작은 정성과 사랑이 부디 기쁨과 위로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죄인들의 회개와 나주인준을 위하여 오늘도 호소하시는 성모님께..
항상 부족한 저희이지만 용기를 내어 희망을 잃지않고
매일 주님과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를 통하여 성모님과 함께하는 생활 되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하느님, 찬미,찬양하나이다!
성모님, 찬미,찬양하나이다!
저희를 포함한 모든 죄인들이 나주성모님을 받아들여
마리아 구원방주에 모두 올라 타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아멘!♥

빛나는별님의 댓글

빛나는별 작성일

저희 죄인들로 인하여 슬프신 성모님~~

더욱 더 겸손한 행위로 주님성모님께 위로를 드리도록 노력하곘나이다. 아멘!

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성모님의 눈물을 바라보며 엄마의 아픈가슴 기워드리도록 더욱 힘써 노력할께요 다짐합니다.
향유와 참젖으로 저희들을 양육해 주시는 성모엄마 진정 감사드리며 진정 사랑해요.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시며 아멘으로 응답하신 겸손하신 성모님따라
예수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에 언제나 아멘으로 응답하는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게 하소서!아멘!

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아멘♡아멘♡

어린이정카님의 댓글

어린이정카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불림받은 주님의 자녀답게 살게 해주소서.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엄마말씀따라 작은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없는 성모성심안에 머물러있도록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 ♥
저의 노력을 축복하여 주시고 도와주시기를 청하며 기도드립니다 ^^

애나님의 댓글

애나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열심히 살께요!!

옹기그릇님의 댓글

옹기그릇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에 주신 성모님의 현존하심과 징표를 통하여 온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의 은총을 얻어 새로 시작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진리를 전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작은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사랑과평화님의 댓글

사랑과평화 작성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에 많은 징표를 보여주셨군요.

성모님의 눈물, 향유,
율리아님께서 눈물과 땀을 닦으시자 묻어나온 선혈까지.

저를 비롯한 모든 이가 더욱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함께 주시는 사랑과 은총을 받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되어
      티없는 나의 성심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두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자의
    영혼으로 살게될것이다.

      "나주에오신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주님탄생얘고 대축일에 성모님께서 많은 눈물을 흘려주셨는데
      어머니의 호소에 응답하며, 사순절에 많은것을 깨달게 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율리아자매님." 이죄인때문에 또 고통을 받으시며,
        이마에 흘리신 피가 저희들 회개하라는 뜻인것같습니다.
      매일매일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영진님, 귀중한 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이제 나의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사도가되어
더없는 나의 성심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것이며 내모든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 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자의영혼으로 살게될것이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그리스도의 향기!!! 아멘 아멘 아멘
수신부님! 오셨군요! 너무 반가워요!! 사월 첫토에 함께하실수 있겠네요!!! 감사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착하신 주님! 착하신 어머니!

내가 너희의 만남을 허락 하였으니~

이 말씀 그대로 제 맘에 새깁니다. 그동안 이 말씀을 잊은 순간들이 넘 많습니다. 그러기에 너무나 소중한 이들,
주님의 슬기로, 지혜로, 주님의 기쁨 평화 사랑 누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나이다.
주님 성모님 사랑의 넘넘넘 미흡 하오나 넘넘넘 사랑합니다.
너무나 귀하고 귀한 율리아 자매님 고맙습니다. 당신은 진정한 참된 주님 성모님의 도구 이십니다.
주님의 말씀 대로 자매님을 도울수 있게 더욱 노력 하게습니다.

오직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