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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일 첫토요일 기도회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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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4-11-02 23:01 조회1,866회 댓글62건

본문

 

 

성혈 조배실에 내려주신 젖과 성혈

 

성혈 조배실 앞에서 십자가의 길 시작 기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성체강복

극심한 고통중에도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묵주 기도 전 찬미 율동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 기도

 

 

 

 

거룩한 미사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께서 이 엄마와 하늘의 모든 천사들을 거느리고 왕좌에 앉아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실 때 너희는 알곡으로 뽑혀져야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야 되겠느냐.

그러니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4-11-24 11:11:36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아멘~~~"

천상잔치에 초대해주신 어머니 감사합니다,
넘치는 은혜 또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자녀들이 드리는 사랑과 정성과 희생의 기도
받으시고,위로받으시고, 찬미찬양 받으소서. 아멘.

사랑의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주님과 나주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운영진님들과 모든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
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지기를 운영도우미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도우미님... 은총넘치는 첫토요사진들
감사합니다 부족한저희들 그 거룩한 자리에 함깨했음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이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에
감사찬미드리며 그사랑을 만방에 전하는 사랑의 작은
도구들이 되기를 봉헌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회를 위하여 수고해주신분 모두
감사드려요 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풍성한 은총 받은 첫토요일 이었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율리아님 ♡

11월 위령성월, 영원한 천상만 바라보며
세상 것에 대한 욕심 다 버리고, 성모님 손 꼭 잡고
희생과 기도, 보속하는 달이 되게 하소서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히 내려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아멘
율리아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종시여일님의 댓글

종시여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덩어리이신 율리아님의

마음과 영혼과 모든 것을 다 내어 놓으신 사랑으로

저희들 넘치는 은총 덤으로 받고 돌아왔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영육간게 더욱 더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면서

부족하지만 언제나 감사한 그 마음 변함없이 드리는 자녀 되렵니다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도록 수고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주님과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새로시작하여라님의 댓글

새로시작하여라 작성일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

엄마의 손 잡고 갈 수 있다는 기쁨과 희망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의 말씀시간에 주신 은총에 감사드리며
한말씀 한말씀 모두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라
어찌나 마음이 아픈지...

이제 변명과 합리화가 아니라 내 탓이오의 영성
또 다시 시작합니다.


고통중에서도  혼신을 다해 말씀을 힘 있게 전하는
율리아님의 그 불타는 사랑으로
저도 제 안에 성령의 불로 활활 타올라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싶다고 청했는데
그 은총 저 받았어요.

율리아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넘 행복했씸다 !  ^^.

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뼈에 스며듭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겨 실천하겠습니다.^^

브리짓다님의 댓글

브리짓다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께서 이 엄마와 하늘의 모든 천사들을 거느리고 왕좌에 앉아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실 때 너희는 알곡으로 뽑혀져야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서야 되겠느냐.

그러니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


아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성모님 손 꼭 붙잡고 나아갑시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11월 첫토! 철야기도 사진을 보니
기쁘네요~^^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려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다시오질 않을2014  ㆍ 11월의
추억들을 감상할수있게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이 모든 시간들을 허락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
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
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
록 하여라. 아멘!!!

숨쉬기도 힘드셨을 율리아님의 크신 고통들!
얼굴도 부으시고...
크신 사랑으로 저희들에게 부어주신 말씀과 치유, 만남등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드려요.
이제는 은총 관리 잘 하여 감사의 맘 그리고 말씀들 실천하기를
다짐해봅니다.

또한 아름답고 은총이 많은 나주성모님 동산에서 성혈과 참젖으로
양육해 주시는 주님 성모님의 크신 사랑이 나주외에 또 어디에 있을
까요?

나주에 현존하시어 저희들을 그리도 사랑하시는 주님 성모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희들 잘 살아서  성모님께 위로드리고 주님께 영광돌려
드리는 자녀되길 기도해봅니다.아멘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은총가득햇던 첫토 사진
감사드립니다

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

아멘.

순례자3님의 댓글

순례자3 작성일

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이번 첫토요일은 성혈 조배실에
참젖과 성혈까지 내려주시는 은총의 날이었습니다.
운영도우미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영혼의 소리님도 보이니 반갑습니다.
잠수하신 주님함께님과 모든 님들 이제 함께 사랑을 나누어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은총가득했고 감사하고 행복했던
첫토소식 올려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오! 주님의 거룩한 성혈로 저희를 새롭게 하옵소서! 샬롬 ㅎㅎㅎㅎㅎ.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아 - 멘. 아 - 멘. 아 - 멘..
 운영도우님! 항상 감사드려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김로사리아님의 댓글

김로사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힘과 용기를 달라고 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예수님과 성모님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는 점점 더 거룩해져
천국으로 갈 준비를 잘 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운영도우님! 언제나 감사합니다.은총 많이 받으세요.아멘!!!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우리는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자주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성모님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힘과 용기를 달라고 청하시기 바랍니다.

네  신부님
그렇게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기도할 수 있음에  얼마나 다행스럽고 감사한지요 ..

우렁찬 수신부님 말씀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마마 쥴리아는 항상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새롭게 시작하자고 합니다. 여러분도 죄로 인해 넘어지고 또 넘어지더라도 바로바로 일어나 진심으로 통회하고, 고해성사를 통해 다시 시작하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자주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성모님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힘과 용기를 달라고 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예수님과 성모님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는 점점 더 거룩해져 천국으로 갈 준비를 잘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에 가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천국에 가면 우리는 많은 천사와 성인들과 함께 매일매일 하느님을 찬미하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아멘!!!

율리아님, 신부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의꽃님의 댓글

사랑의꽃 작성일

주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성모님 사랑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Teresa님의 댓글

Teresa 작성일

주님성모님 사랑합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그러니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 덕분에 전대미문의
징표들을 보고 사랑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0^

율리아님의 큰 사랑에 늘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엄청난 고통속에서도
미소 뒤에 고통을 감추시고
초월적인 사랑의 힘 발휘해주시는 율리아님 감사드려요!

율리아님 단 한분으로 인해 엄청나게 많은 이들이
은총을 받고, 사랑을 받고, 힘을 얻고 살아갑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순교자의삶님의 댓글

순교자의삶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함으로써

아멘!

말구유님의 댓글

말구유 작성일

엄마! 사랑해요. 힘내세요. 그리고 절대루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성모님의 인준과 승리를 위해 기도할게요.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잃어버린 성모님처럼
얼굴 모습이 일그러지도록 고통중에 계시는데도
함박 미소를 지니시고 초인적으로 팰리칸같은 사랑으로

사랑을 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 
엄마  사랑해요  힘내세요  .. 정말 정말  무지 무지  사랑해요
오래 오래  오 ~~~ 오 래 ....  저희들 곁에 계셔 주셔요

엄마로 인해  은총 풍성히 받고 왔어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 합니다.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아멘 !!!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곳
나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
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
는데 동참함으로써 .....

아멘 ~!!!

감사합니다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한 시간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의통역자님의 댓글

사랑의통역자 작성일

율리아님 밝은 웃음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 고통 중에 이렇게 웃으시며 사랑의 힘을 발휘하시는 율리아님!

무지무지 사랑해요^^♡♡♡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그렇게도 심한 고통중에
저희 한사람 한사람에게 이렇게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니 
저희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한 우리들~!!!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르렵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참석하지 못하여 안타까웠는데사진으로나마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감사!!
아멘

LighthouseKeeper님의 댓글

LighthouseKeepe… 작성일

아멘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아멘!
은총안에 사는 영혼들의 기도모임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내적 기쁨의 미소!!

운영 도우미님의 수고에 감사해요..^^*

끝없는감사님의 댓글

끝없는감사 작성일

아멘.
한국 나주에 성모님 오셔서 넘 행복해요.
한국은 축복 받은 나라 백성임이 확실해요.
예수님 성모님 감사 합니다.
세세 영원히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끝없이 거져 주는 사랑~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율리아님의 조건없는 희생의
사랑에서 한없이 크신 사랑을 느낍니다~

받기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배운 사랑을 실천해야 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겨 봅니다~

사랑하는 율리아님!감사드립니다

운영도우미님!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이번 기도회는 저의 잘못을 반성하며

모든것이 저의 탓임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율리아님..감사합니다.
운영진님..항상 고마워요.

신부님...수녀님...지원자님.  사랑해요.
장미가족 모두 수고 하셨어요...

모두다 사랑해요.+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아멘.

너울파도님의 댓글

너울파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