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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년 7일 첫토요일과 12월 8일 경당이전 기념일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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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3-12-09 20:32 조회1,881회 댓글55건

본문

 

2013년 12월 7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12월 7일 첫토요일 기도회 

 

1997. 8. 27일 성체 강림 자리에 내려주신 향유

성체 강림 자리에 내려주신 향유가 젖으로 변화됨

성모님 집 경당 바닥 전체에 수많은 방울같이 내려주신 향유

 

경당 바닥에 내려주신 향유를 벌이 들어와 먹고 있음

십자가의 길 기도 준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성모님 입장

 

초와 꽃 봉헌

 

성체강복

극심한 고통중에도 기쁘게 봉헌하시며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 기도

 

주님과 성모님께 드리는 찬미와 율동

거룩한 미사

 

12월 8일 기념일 기도회 

 

2013년 12월 8일 온 몸을 다 짜내어 눈물과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성모님 입장

성체강복

순례자와 함께 흥겹게 주님과 성모님께 드리는 찬미와 율동을 드림

 

 

 

 

                                                                  

성모님께 봉헌한 초가 장미꽃처럼 아름답게 피어오름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 2010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3-12-27 21:07:30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그리워요♡♡♡

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아멘..

어머니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질것입니다.

예수님..성모님친히 현존하시는 거룩한곳이

지금은  비록 초라하고  쓸쓸하지만

언젠가는  병들고  치유 받으려는 영혼들로

가득 가득 차고 넘칠것입니다.

모두가 아기같이  춤을 추며

성모님을 찬미 하는 영혼들로 가득 찰것입니다.

어머님의 모습은 기쁨으로 환~~하실겁니다.

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 성모님의 망토로 따뜻이 덥혀 주셔서
하나도 춥지 않았던 기도회! 감사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사랑하는 엄마!
감사드려요^^..늘 어머니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해 주소서

운영도우미님,
주님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파이팅!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 감사해요~영원히요~*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
나게 하리라...아멘...^^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아멘 ~~~~ +

감사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우리 영혼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자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시고 눈물까지,

어머니! 나주 성모님~~~ 감사합니다.

저희를 위하여 흘려주신 그 눈물은 사랑과 자비의 눈물임을 저희 모두가
잊지 않고 사랑으로 무장하여 생활의 기도로써 깨어 기도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성모님의 우정과 사랑과 현존의 징표를 그렇게나 많이 주셨어요? 아멘.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고맙습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 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 2010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운영도우미님~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모든 성인 성녀님들과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성혈이시여! 무한한 모든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축복해주시옵시고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 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
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아멘.
향유흘리시는 나주성모님 사랑합니다.
속히 성모님께서 한군데 정착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멀지않아 그렇게 되시리라 믿습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향유가 저렇게 방울 방울 수없이 내려주신 것은 처음인 것 같네요.
주님께 영광 성모님께 찬미! 부족한 저희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와 찬미와 영광 드리옵니다. 사랑해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감사감사!!!
멋진 사진 감상!!
오직 주님성모님께로! 주님성모님을 향하여!!
아멘아멘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찬미 찬양 영광 받으소서. 아 - 멘.
 운영도우미님 늘 감사드립니다.

나그네모세님의 댓글

나그네모세 작성일

아멘!!!!!!
운영도우미님감사드려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너무나 감사했던 은총의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찬미드립니다!
아멘!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정말 기쁘고 행복한, 은총 넘치는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제 주위 많은 분들과 기쁘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은총이 넘치는 자리에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세세에 받으소서!!!

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첫토요일 사진과 경당이전 기념일 사진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하느님 아버지께
찬미와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유익과 구원을
위하여 하나 하나
베불어 주시는
이귀한 증표와 표징과 말씀들
그 사랑의 말씀
다시 새겨 안고싶어요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수고 해 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밝은햇살님의 댓글

밝은햇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

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깨달음의길님의 댓글

깨달음의길 작성일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은총함께 나눌수 있도록 기도회사진
올려주신 운영진여러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 했던 날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사랑해요♥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참석하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행복합니다.
^^운영도우미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여~*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늘 수고하시는
운영진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 ~~~ 멘 !!!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

  첫토와 대축일기도회는 ~♡

  멋진 대림피정이었어여~^^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해요. 첫토와 대축일 기도회 사진들
올려주신 그 사랑과 정성 모두 고맙습니다.
사랑햡니다.

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아멘 !!!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우리는
일치하며
성심의사랑안에
거룩한미사의축복으로
율리아님사랑의말씀으로
다시
새로
시작하는 은총의시간을
보냈습니다.
복된시간에
찬미드리며...

운영도우미님!
수고하신사랑에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