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11월 15일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 내려주신 예수님의 성혈 ♥♡♥ > 기도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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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1월 15일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 내려주신 예수님의 성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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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3-11-16 11:34 조회3,189회 댓글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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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5일

필리핀에서 오신 신부님과 순례자들이
나주 성모님 동산을 방문하여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던 중 십자가의 길 13처와 14처 사이에
예수님께서 성혈을 내려주신 것을 목격하고
모두 놀라워 하였다.
 

 

나주 성모님 집과 동산을 방문한 필리핀 순례자들

십자가의 길을 기도를 바치는 필리핀 순례자들

 

십자가의 길을 기도를 바치는 필리핀 순례자들이
예수님께서 내려주신 성혈을 보고 모두 놀라워 함

십자가의 길 돌과 낙엽위에 내려주신 예수님의 성혈

 
 
 
 
 

십자가의 길 14처 큰 바위 위에 내려주신 성혈

 

돌과 낙엽위에 내려주신 성혈을 신부님과 함께 채취하는 모습

 "불림 받은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세상은 이미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어 방향감각까지 잃고 어둠속을 헤매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구나.

더구나 천국으로 부름 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일치하기는커녕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며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어찌 내일을 기약할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 - 2002년 2월 2일 성모님 말씀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3-12-27 21:05:54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소나무님의 댓글

소나무 작성일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늘감사의삶님의 댓글

늘감사의삶 작성일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
아멘~!

예수님께서 저희 죄로 인해 얼마나 아프시면 예수님의 성심을 여시어
이 토록 많은 고귀하온 성혈을 또 쏟아 주시나이까?

십자가의 길에 쏟아주신 예수님의 고귀하온 성혈에
경배 드리며 부족한 죄인 뜨거운 눈물로 더 잘 살지못한 죄를
주님께 용서를 청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 잘 살아 가도록 더욱 노력하여
예수님의 찢긴 성심을 위로 해 드리고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봉헌된 삶을 살아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올 예수님!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오제리신부님과 필리핀 순례자분들께
힘든상황에서 오심을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필리핀에서 오신 신부님과 순례자분들께
더 많은 은총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의 성혈 한 방울만으로도 온 세상을 구원하실 수 있는데
이렇게나 많은 성혈들을 내려주셨군요.
사랑자체이신 예수님, 당신께 편태를 가하고 가시관을 씌우고
못박았던 저의 죄악들, 깊이 통회하오니 용서해주시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불림 받은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세상은 이미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어 방향감각까지 잃고 어둠속을 헤매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구나.

더구나 천국으로 부름 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일치하기는커녕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며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어찌 내일을 기약할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
아멘

참으로 놀랍습니다.
주님의 성혈이 이렇게도 많이 쏱아주시다니~!!!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어 방향감각까지 잃고
어둠속을 헤매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아멘!!!아멘!!!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성모 어머님의 원의에 따라 사랑의 메세지 말씀과
생활의 기도화를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할게요~~~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
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아멘...

깨달음의길님의 댓글

깨달음의길 작성일

이 세상은 이미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어 방향감각까지 잃고 어둠속을 헤매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구나.

아멘!!!

주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오! 놀라우신 성혈이여~

죄많고 부족한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다시 시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
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아멘!!!아멘!!!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흑흑;;
그 많은 성혈을
우리 구원을 위하여 흘려 주시다니요.

생활로써 피땀을 닦아드릴게요.

종시여일님의 댓글

종시여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한 방울만으로도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리도 많이 쏟다주신 주님의 고귀하온 성혈을 찬미하고 흠숭합니다

예수님의 성시를 품에 안으신 성모님과
한 없는 사랑을 쏟아주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 멘아멘아멘!!!예수님의성혈로 우리영혼씻어주시고닦아주시고 치유하소서!알렐루야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지푸라기님의 댓글

지푸라기 작성일

아 - 멘 -!

은혜의바다님의 댓글

은혜의바다 작성일

오!~ 주님의 고귀하고 거룩한 성혈이시여!!!

필리핀에서 신부님과 순례오시어, 십자가의 기도중에 고귀하신 성혈을 보여주신 깊으신 사랑 감사하나이다.
태풍의 피해로 인해  생과사의 혼돈에 빠져 모진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의 형제들과
세상을 떠난 불쌍한 그 영혼들에게  한없는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거룩하신 주님의 성혈이시여
저희를 구하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 ~~~ 멘 !!!

엄청나게 많이  쏟아주신 고귀하온 예수님의 성혈을
이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가슴이 떨립니다.

예수님의 지극히 고귀하온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아 ~~~ 멘 !!!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예수님의 고귀하온 성혈! 흠숭하옵니다.

주님의 사랑, 우정, 현존의 징표로 믿습니다.

나주 성모님, 고통스런 필리핀 형제자매들을 위로해 주소서. 아멘.

다시새롭게님의 댓글

다시새롭게 작성일

아멘.
제가 죄를 지어 예수님에게 이토록 고통을 드렸습니다.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구나...ㅠㅠ...예수님의 고귀한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운영도우미님, 소식 정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불림 받은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세상은 이미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어 방향감각까지 잃고 어둠속을 헤매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구나.

더구나 천국으로 부름 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일치하기는커녕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며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어찌 내일을 기약할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 - 2002년 2월 2일 성모님 말씀

아멘!!!

필리핀에서 신부님과 순례자들이 순례오시어, 십자가의 기도중에 고귀하신 성혈을 보여주신 깊으신 사랑 감사하나이다.
태풍의 피해로 인해  생과사의 혼돈에 빠져 모진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의 형제들과
세상을 떠난 불쌍한 영혼들에게  한없는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참으로 놀랍습니다.
주님의 성혈이 이렇게도 많이 쏱아주시다니!
전 세계 형제들과 아시아 형제들의 수많은 죄를 대신 보속하기 위하여 필리핀에 형제들에게 내려주신 수난과 고통에 위로의 표시로 그렇게 많은 성혈을 내려 주신 것 같습니다.
아멘!!!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  ~~  가슴이 떨립니다.
예수님 ...  예수님 ....  성혈 한방울만으로도  온세상을 구원하실 수 있다고 하셨는데  ...
얼마나  가슴이 타들어가시면  이렇듯 성혈을 쏟아 부어 주셨나이까 ...

예수님의 고귀한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죄로 물든 혼탁한 이 세상을 고귀한 성혈로써  정화시켜 주소서  아멘 !

어제도  악이 승리하는 것을 보며  마음은 돌덩이를 매단듯  무거웠습니다.
예수님의 고귀하온 성혈로써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운영도우미님 
귀한 소식  올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오~ 놀라운 사랑의 신비여!
우리 모두를 위하여 특별히 흘려주신 예수님의 고귀하온 성혈 그 사랑의 징표여!

병들고 암흑으로 변해가는 이 세상을 구하는데 사랑으로 일치하여 우리 모두가 협력해주길 바라시며
예수님께서 일곱 상처에서 흘려주신 고귀하온 성혈이라 생각하니 모골이 송연해지고
응고되지 않고 막 흘려주신 듯 생생히 살아계시옴을 뵈오니 가슴이 아픕니다...

어서 나주가 인준되어 주님의 뜻이 온 세상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불쌍한 이 죄인 또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나이다.
주님! 어여삐 여기시어 받아주시옵소서. 아멘.

순례자3님의 댓글

순례자3 작성일

아멘!

새로시작하여라님의 댓글

새로시작하여라 작성일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주님 고귀한 성혈이여
당신 성혈로 수혈 해 주시어
당신안에 온전히 용해 되는 삶을 살게하소서.

필립핀 순례자들과 저희들에게 너무나 큰 위로를 주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브리짓다님의 댓글

브리짓다 작성일

아멘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고귀하온 예수님의 성혈로 저를 포함한 죄인들이
회개하여 구원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새로 시작하겠나이다. 아멘!

소식 전해주신 운영도우미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여~*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주님, 저의 죄로 이렇게 많은 성혈을 흘리셨어요.
용서해 주소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또 율리아님에게 도움되는 겸손한 영혼으로 살도록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옵소서. 사랑해요. 주님,

확실한믿음님의 댓글

확실한믿음 작성일

주님. 저희들의 순간 순간의 잘못을 바로잡으시고자 이토록 많은 성혈을 흘려주셨나이까? 삼가 옷깃을 여미며 바로 저에게 하신 말씀으로 듣고 아멘을 올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잠시라도 이탈하지 않도록 꼭 붙들어주옵소서.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주님.사랑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모든 성인 성녀님들과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성혈이시여! 부족한 저희들과 세상 모든 피조물들이 방향감각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모든 악에서 구하여주시옵시고 지키어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에 진정한 겸손과 진정한 거룩함에로 인도해주시옵시고 하느님 아버지의 지혜로운 길로 인도해주시어 인내의 길을 걷도록 인내하게 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아멘.
필리핀 오제리 신부님은 성체 성혈 기적의 산 증인입니다.
그리고 그는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나주 성모님을 세계에 알리시고 있습니다.
아마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 분의 나주 성모님 순레를 환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가 15일 성모님 향유 흘리시다 제목으로 계시판에 성모님을 생각하며 올렸는데 놀라운 성혈 강림 소식을 듣게되어 기쁨니다.
11월 24일은 향유와 성체기적등 겹친 기념일입니다.
많이 가셔서 기념일을 본인의 은총으로 만드시길 바람니다.
아멘.

열절한사랑님의 댓글

열절한사랑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이 대역죄인이 당신께 못을 박고, 편태를 가하는...
못나고도 못난 행동을 너무 많이 하여 당신께서 이리도 아파하시는군요...
주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운영도우미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 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아 - 멘. 아 - 멘. 아 - 멘..
 주님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아 - 멘..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더구나 천국으로 부름 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일치하기는커녕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며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어찌 내일을 기약할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아멘.....아멘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주님의거룩한 성혈이여저희를구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예수님 죄송해여ㅠㅠ 흑흑흑

저도 다시 새롭게 시작할게여♡
예수님 사랑해여♡

율리아님께서 고통이 극심하신 것은
예수님 성모님께서도 그만큼 마음이 아프시다는 것!

작은 영혼이 치르고 계시는 그 고통이 얼마나 안타까우시면서도
허락할수 밖에 없으셨을 그 마음..

그리고 찢겨진 성심에서 쏟아내리신 성혈...ㅠㅠ

예수님, 그 성혈을 닦아 드리고 기워드리는 사랑의 손수건, 사랑의 재봉사
되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게요♡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너무 힘들어요ㅠ.ㅠ 모두다 축복으로 바뀌게 해주세요 아멘!!!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으로 바뀌게 해주세요 아멘!!!

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의 지극히 고귀하온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예수님 사랑해요♥

다시새롭게님의 댓글

다시새롭게 작성일

이렇게 많은 양의 성혈을 흘려주심이 놀랍기만 합니다.
무수히 상처받고 외면당한 예수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갚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여
위로와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예수님 다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랑해요♡

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천국으로 부름 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일치하기는커녕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며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어찌 내일을 기약할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성모님. 날마다 생활의 기도화를 실천하게 하시고 이 작은 종도 하느님 나라의 한 몫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여서 성령의 열매 맺도록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예수님의 고귀하온 성혈이여
저희를 구원하소서. 아멘~!

끝없이 당신의 자비로운 사랑을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는 사랑하올 예수님!
세상 모든 자녀들이 보고 알고 깨달아 회개하여 당신께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

아멘!

축복님의 댓글

축복 작성일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현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주님의 거룩하싯 보혈로 저희와 온 세상을 구하소서~!!!

빠스카의신비님의 댓글

빠스카의신비 작성일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

사랑하올 예수님이 얼마나 아프셨나..!
더욱 노력하여 깨어사는 작은영혼 될께요!! ㅠㅜ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알곡님의 댓글

알곡 작성일

아멘~

저두 생활개선하도록 노력하겠어요~
예수님 성모님 도와주세요~

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사랑하올  예수님.

에수님의 고귀하신 성혈을 또 내려 주셨습니다.

단 한방울도 귀하고 거룩하신데

얼마나 많은 성혈을 주셨습니까?

자식을 키우면서

너무 속이상할땐 그냥 주저앉아

하염없이  하염없이 얼굴감싸고 울었습니다.

울음소리마져  나오지않은 저의통곡은

온몸을 아프게했고  떨리게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성모님이 간절히 생각이나고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성모님..

저희때문에..너무도 저희들을 사랑하시기에

이렇게 또...성혈을 주시며

마음을..사랑을...고통을 나타내 십니다.


부족한 이죄인도

내일또..성사보고  홰개하여 

생활개선 하려고

노력하겠나이다.

한점의 티글만한 작은 죄도

주님,성모님께  마음 아프게하고  고통을 주기에

한가지씩  고치겠습니다.

주님..성모님..필리핀에서 순례온

작은 영혼들 보시고 

위로 받으소서...

아멘........

수호천사님의 댓글

수호천사 작성일

주님의 찢긴 성심과 상처를
기워 드리는 자녀되게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이 곳을 성부 하느님께서는 유사이래(인류 문명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친히 성지라고 정하신 이 거룩한 곳에서
다시한번 우리의 회개를 통한 구원을 목적으로 성혈을 13-14처에서 내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2007.8.15 성모님 메시지에서)

인류구원을 위한 원대한 계획을 갖고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 하신다고 하시면서 
심판의 때를 연기하고 또 연기 하시면서 자녀들 모두가 멸망하지 않기 위해 우리 모두가 회개 하시길 기다리시며
중언부언하시는 예수님!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서 더욱 힘써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12처에서는 2011.4.22일 성부와 성자의 메시지 이후 다시 한번의 자녀들의 회개의 기회를 주셨고
13-14처 에서는 2013년 11월 15일에 멀리 필리핀에서 순례 온 자녀들에게 성혈을 내려 주시면서,
몇일 전인 2013.11.8일에 수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의 큰 재앙(태풍)을 겪은 필리핀 자녀들의 아픔을 아시고
그들의 깊은 상처를 딱아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이러한 천재지변의 재앙이 우연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천재지변, 설한풍등의 비유를 들어 이 세상의 현실과 앞 으로 닥쳐올
재앙들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우리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회개하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원의를 기억하면서 더욱
봉헌의 삶을 통한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써 노력 하겠나이다. 아멘!

또한 14처의 오메가를 묵상하면서, 급박한 이 시대에 내려 주신 주님의 성혈로 저희들의 모든 죄와 상처를 씻어,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하늘항구 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우아~ 성혈이 저렇게나 많이 ...  필리핀 순례자들 위로해 주시려고 그랬나 부네용~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
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사랑하올 주님!
그토록 많은 성혈을 흘러주신 사랑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그 사랑의 고귀하온 말씀들
실천하며 노력할께요.

희망의삶님의 댓글

희망의삶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아멘

예수님의 지극히 고귀하온 성혈이여 저희 구원하소서.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
아멘아멘아멘
주님께서 함게 하심을 보여주신 성혈!!!
아멘아멘아멘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아멘!!

성체 성혈의 신비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
부족한 이 죄인을 구원하소서.

꼬마천사님의 댓글

꼬마천사 작성일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ㅠㅠㅠ

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나도 감동스럽습니다.

  "주님,성모님," 찬미와 영광 세세에영원히 받으십시요. 아멘 !!!
 
  운영도우미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겨자씨와누룩님의 댓글

겨자씨와누룩 작성일

아멘~!
그 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의  삶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율리아님 본 받는 자녀가 되도록 도우소서.아멘.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그때와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순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