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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5일 첫토요일 기도회 사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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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1-03-06 20:16 조회2,247회 댓글54건

본문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나주 성모님(2011. 3. 5)

 

 

 

 

성체 강림 자리 보호를 위한 아크릴 박스위에 내려주신 향유

 경당 바닥에 내려주신 향유

 성혈조배실에 내려주신 향유 

 성혈조배실에 내려주신 향유

십자가의 길 12처 앞에 내려주신 향유

 갈바리아 동산 십자가를 보호하기 위한 아크릴 아래에 내려주신 향유

은총의 샘물에 뜬 오색 향유

 십자가의 길기도

 

맨발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성모님 입장

 

 성체강복

 촛불을 밝히고 묵주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갈바리아 십자가 예수님상에서 눈물을 흘리심

갈바리아 십자가 예수님상 옷자락에 진액과 자비의 물이 맺혀 떨어지는 모습

 

 

 

 

 거룩한 미사

정신부님께서 성찬의 전례 시작 때 성체가 제대아래에 내려와 있는 것을
목격하셨는데 미사 성체분배직전에 성체포 위에 두 성체가 다시 내려오심

미사 때 하늘에서 내려오신 성체와 미사 중 축성된 성체의 두께가 다른 것을 확인하고 계심

 

미사 때 내려오신 성체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2010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댓글목록

사랑의닻님의 댓글

사랑의닻 작성일

주님!! 다시 한번 성체의 모습으로 강림하시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보여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 거룩한 성체여!!
세세 영원히 찬미 영광 흠숭 받으소서!
놀라운 나주 성모님 동산의 은총의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은총 가득한 첫토요일 사진
빠르게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곳에 함께할수 있음도
너무 감사해요 예수님 친히 성체의 모습으로 강림하시어
우리에게 현존하심을 그리고 불가능이  없으심을 보여주신
하느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에 참으로 저희들 감사찬미
드립니다 모든것이 감사드릴뿐입니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도우미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도우미님...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아멘.

미사때 성체내려오심...성체안의주님 찬미합니다.
천상잔치에 초대해주시어, 사랑가득내려주신 주님.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율리아님 감사해요.사랑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 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
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풍성한 은총이 가득했던
3월 첫토에 저희 모두를 
불러 주신 예수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엄청난 은총을 입게 된 두분신부님과 미사에 함께 하였던 우리모두!!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멘 아멘아멘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찬미주님,상경 성모님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채강림 기적이 두번 연거푸 계심은 주님께서 계속 나주 성모님 현존과 기적을 인정하고 게심을 보여주는
징표입니다.
로마 교황청의 행보가 빨라짐도 큰 희망입니다. 광주대교구가 언제까지 불인준을 고수 할지 관심사가 되고있습니다.
한국 주교회의는 교황청의 인준 촉구에 대해 어떻게 반응 할 것인지 관심이 크지고있습니다.

아멘의삶님의 댓글

아멘의삶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성체 강림이 두번 연이어 있는 첫토
비록 저는 못갔지만 주님과 성모님이
그자리에서 함께 하심입니다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멘!!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이날 십자가의 길 기도 중에도 향기가 가득~
율리아님의 말씀 시간에도 레몬향 같은 독특향 향기가 물씬~
미사 시간에는 3 성체가 강림하신 은총 가득한 기도회였습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2010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또 한번의 성체기적을 주신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 미사에 참례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주님께
무한한 찬미와 감사 드리며 영광 받으소서.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아멘.

미사때 강림하신 성체,
저희가 그 자리에 있었음은
영원히 남을 영광입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찬미와 영광과 흠숭 받으소서. 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하늘에서 내려우신 세 성체! 흠숭합니다. 찬미합니다! 저를 초대해 주시어 볼 수 있게 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조용히 오시는 성체 예수님! 경배합니다.

성체를 흠숭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거칠고 무심하여 발견도 못할 기적입니다.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율리아엄마와 일치하여 나주 성모님 향기에 이끌려 살겠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사진으로 보여 주시느라 애쓰신 운영진님, 고맙습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 너무 놀랍고도 놀라운 성체기적입니다.
한국나주를 너무 사랑하시고 저희모두를 너무 사랑하신다는 징표라고
생각합니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작은사랑님의 댓글

작은사랑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첫토때  놀라운 성체기적
우리의 발 아래와 동시에 제대포에 강림하신 성체 예수님
 낮은자로 살아야 함을 가르쳐 주시는 은총에 감사드리며
당신의 구원의 역사를 펼쳐 가시기에 곧 인준이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네~!! 엄마~~~
엄마의 뜻이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근데...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향유가 피빛 향유로도 보이네요...
주님께서도 눈물을 흘려 주시며 다른 징표와 함께 현존과 사랑을 보여 주시고,
빛나는 영광을 드러내 보여 주신 놀라운 사랑의 성체(강림) 기적, 어찌 저희가 감사드리지 않겠나이까~~~

나주 성모님의 도우심과 힘 있는 전구를 통하여 주님께서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행 해 주시어
사랑의 징표로써 저희에게 친히 내려 오심을... 사랑과 겸손의 지극한 표양을 보여 주시며
불리움 받은 우리들만이라도 그리 살라 말씀하시는 애절한 호소임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이듯이 주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저희 모두도 하나를 이루어 용감히 인준을 위하여 전진하도록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주님, 영광과 흠숭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와 위로 받으시며
저희 모두는 늘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알렐루야!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성체기적을 보여주신 주님
향유를 흘려주신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흠숭
세세에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운영도우미님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

천상가정님의 댓글

천상가정 작성일

주님의 현존을 드러내 주신 은총 충만한 자리에 초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이제로부터 영원히 받으소서.
주님의 뜻이 하루빨리 이뤄지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이 은총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나주를 반대하던 그동안의 모든이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안될것입니다.
이런 거룩한 모습을 어디에서 볼 수가 있는가?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시고 성모님게서 눈물을 흘리시는데 부끄럽지 않은가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그 어느때 보다도
충만하게 드러내 주신 3월 첫토 기도회에
초대해 주신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우리를 더욱  작은 영혼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는 나주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율리아님의 저 환한 미소  우리의  어두움을 몰아 내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해요  율리아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알렐루야.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정말 은총의 첫토요일이였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이 은총 세상 모든  자녀들이 누릴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아멘.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하늘에서 바닥으로 내려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님!
찬미,영광, 흠숭을 받으옵소서!
예수님을 따른다면서도 교만한 저 용서해주시고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주님따라 겸손한 자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극심한 고통중에서도 환한 미소로, 힘찬 말씀으로 저희 순례자들을
올바로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 어머니!!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 놀랍고 경이로운 성체의 신비여~~~!!!
성모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도록 우리 모두가 더욱 겸손하게 살라고
제일 밑바닥까지 친히 강림하시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이신 것처럼 성삼위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저희 모두도  율리아님을 중심으로 더욱 하나로 일치하라고 호소하시는 듯 합니다.

성체안에 현존하시며 지극한 사랑을 보여 주시는 살아계신 예수님~~~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세세 영원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성심의빛님의 댓글

성심의빛 작성일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놀라운 성체의 기적을 다시 한번 보여 주신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성체께서 내려오신 날!
우리모두의 마음이 더욱 깨끗해져
주님을 모시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되게 해 주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
3월 첫 토요일 사진과 함께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0^)*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몇 번이나 읽었어요!
오늘도 나주성모님 사랑의 메시지가 그대로 제게 임할 줄 믿습니다.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 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LOVE*━━┛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아멘,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알렐루야.

율리아님  무지무지  사랑해요...

운영짐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 영원토록 받으시옵소서~아멘.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전대미문의 은총 가득히 받은 기도회였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성모님의사랑님의 댓글

성모님의사랑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아멘.

첫토 기도회때 어디서 찾아볼수 없고 예전에도 듣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나주성모님의 전대미문의 기적들 그리고
예수님께서 미사때 직접 강림하시고 너무나 거룩하고 엄중한 시간이였읍니다. 더욱더 깨어 기도하며 왜 예수님께서
강림하셧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잠에서 깨어날때라 생각이드네여 더욱더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작은영혼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너희가 이곳에 와서 받았고
또 받고 있는 측량할 수도 없는 이 고귀한 은총들을 누리지 못하였다.
오늘 피었다가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느님께서 예쁘게 입히시거늘
하물며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해 내 작은 영혼을 도와 일하는 너희에게야 말로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2008.3.1 예수님" 메시지 말씀이 생각납니다.

정말 이 측량할 수도 없는 거룩한 곳에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

어마어마한 은총이 마구 내렸던 첫 토요일~~~

사진을 보니  새록새록 올라오는 은총들로 다시금
행복에 젖어봅니다~~~

아~어째 이 죄많은 죄인을 불러주셨는지요~~~

사랑하는 주님성모님 율리아엄마께 대감사드려요~~~

사랑하는 운영진님~~~
감사드리고 늘 영육간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쳐나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아멘♡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 주는 나주성지
미사중 성체강림으로 감격과 행복한 마음을 표현할 수없습니다.
주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오 ~  거룩한 성체여 ...
미사중에 내려오신 성체님  흠승 드리며 찬미 하나이다.  아멘 !

참으로 놀라운 은총이여 !!!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오 거룩한 성체여 찬미드리나이다 성모님 눈물과 향유로 저희들과 함께 하여주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어서빨리 인준 승리하시어 온세상 구하소서 아멘~!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3분의 성체 강림,온 몸에 흥건히 흘리시는 성모님의 향유, 가득한 눈믈,
참으로 놀라운 은총이며
우리는 그 곳에 있었던 증거자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푸짐한 주님의 잔치에 초대받은 우리는
정말 행복한 그리고 은총의 자녀들입니다.
당신의 사랑에 정말 감사와 영광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아멘

사랑하올 운영도우미님
빠르게 올려주신 그 사랑 고맙습니다.
너무나도 은총 가득했던 3월 첫토요일

율리아님의 극심했던 그 고통으로
은총많이 받게 됨에 깊은 감사들 드려요.
강림하신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의 사랑도

볼 수 있었음이 너무나도 큰 기적과 신비로움!
성모님의 향유가득히 흘러주심!
눈에 눈물을 ...

전대미문의 숱한 기적들을 보고 느끼고 알 수 있었던
저희들 정말 부요한 성모님의 자녀들입니다.
예수님 성모님 너무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아멘

옹기그릇님의 댓글

옹기그릇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사랑의 주인이신 주님과 성모님!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길 바라고 당신의 품안에 살아가길 빕니다.
저는 이 부족한 저는 너무나 어리석고 인간적이오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와 함께 하여 주시어 새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태양의노래님의 댓글

태양의노래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아멘.

볼수있는 눈을 주셔서감사
들을수있는 귀를 주셔서 감사
느낄수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

모든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림니다.아멘 .

작은별하나님의 댓글

작은별하나 작성일

경당에서 부터..."오늘 은총이 어마어마할 것"이란 말을 듣고....
과연.....
이 죄인에게 어찌 그런 은 총을....

나주에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 영광 드립니다..........아멘!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 - 멘  감사합니다.

성심의사랑님의 댓글

성심의사랑 작성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나주에 오신 주님, 성모님 찬미 찬양 받으소서!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성체로 오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2010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아멘! 아멘! 아멘!

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받은 너희가 내 작은 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아멘!!! 
사랑이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알렐루야!!!!!

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