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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1월 2일 첫 토요일 기도회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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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1-05 00:05 조회951회 댓글55건

본문

 

 

 

 

 

 

2019년 11월 2일

  첫토요일 기도회 사진

 

 

 

 

 

 

십자가의 길 기도

 

 

 

 

 

 

 

 

 

 

 

 

 

 


성모님 입장 


 

 

 

꽃과 초 봉헌

 

 

주님과 성모님께 드리는 율동과 찬미

 

 

 

 

성체 강복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기도

 

 

 

 

 

 

극심한 고통중에도 말씀을 기쁘게 전하시는 율리아님

 

 

 

 

거룩한 미사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나를 전하며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대다수의 자녀들까지도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멀었으므로 영적인 장애자들이 되어 방향감각을 잃은 채 갈팡질팡하며 중심을 잡지 못하고 혼란에 빠져 헤매며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으니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겨지는 처절한 아픔이란다.

 

내 어머니를 통하여 택한 내 작은 영혼들아! 너희들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직접 보여주시며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

 

 

 

 

댓글목록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은총이 강물처럼 흐르다 - 흐르다 - 넘치고 풍성한 은총의 바다 ! 아직도 은총의 기운이 강하고 생생하게 가슴에 남아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또 다시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엄마 !!! 언제나 힘내세요 -! 사명을 완수하시도록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릴께요 !!! ^ ㅡㅡㅡ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
첫토기도회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너희들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직접 보여주시며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지푸라기님의 댓글

지푸라기 작성일

기도회 사진을 보며 다시 행복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에 함께 동참했다는 사실만으로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수고하신 여러분께 주님께서 아낌없는 축복을
내려주시리라 믿으며 감사기도 드립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감사합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저의 하루의 할 일들과 모든 일정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Amen!!! 위령성월 나주성모님 동산은
                  망자들의 마지막 피난처임을
                  느끼며 이곳을 통하여 직천당
                  올라가시길 소망합니다.~_()_
                  성심 안에 사랑합니다.~Alleluia*^^*

엄마딸로사님의 댓글

엄마딸로사 작성일

엄마 사랑 합니다

엄마딸로사님의 댓글

엄마딸로사 작성일

엄마 사랑 합니다

엄마딸로사님의 댓글

엄마딸로사 작성일

엄마 사랑 합니다

엄마딸로사님의 댓글

엄마딸로사 작성일

엄마 사랑 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 ♡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나를 전하며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대다수의 자녀들까지도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멀었으므로 영적인 장애자들이 되어
방향감각을 잃은 채 갈팡질팡하며 중심을 잡지 못하고 혼란에 빠져
헤매며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으니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겨지는 처절한 아픔이란다.

내 어머니를 통하여 택한 내 작은 영혼들아!
너희들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직접 보여주시며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

아멘~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 첫 토요일 기도회에 함께 해주신 율리아 엄마께 ♡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용~♡♡♡

우와~^0^ ~ 사진으로 만나는 ~ 첫 토요일 기도회 ~  넘 감사드립니다. *^^*
사진 올려주신 운영진님의 모든 시간 일분 일초 모든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이 되고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오며
생명나무 열매 가득가득 열리기를 생활의 기도 바칩니다 !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은총 기쁨과 평화 가득 가득 받으세요~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사진을 담아 올려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은총이 가득하세요.^^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너희들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직접 보여주시며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와... 은총 가득한 첫토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고통이 그리도 극심하셨는데 저렇게 아름다운 미소를...ㅠㅠ
너무 예쁘셔서 계속 바라보았어요^^ 초월적인 엄마의 사랑...!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진에서 빛이 나네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내 어머니를 통하여 택한 내 작은 영혼들아! 너희들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직접 보여주시며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감사합니다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내 어머니를 통하여 택한 내 작은 영혼들아!
너희들 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데로 돌릴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우정과 사랑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아멘~~!!*
사진으로 느껴지는 은총이 뜨겁기만 합니다..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나를 전하며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대다수의 자녀들까지도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멀었으므로 영적인 장애자들이 되어
방향감각을 잃은 채 갈팡질팡하며 중심을 잡지 못하고
혼란에 빠져 헤매며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으니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겨지는 처절한 아픔이란다.

내 어머니를 통하여 택한 내 작은 영혼들아!
너희들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직접 보여주시며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기도회 내내 은총 가득한 순간순간의 모습들을 찍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은총 가득가득가득 받으세요.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Veronica님의 댓글

아멘Veronica 작성일

아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멘 !  아멘 !
그리고 ...극심한 고통중에도 처음 순례오신 순례자들을 펠리칸 같은 사랑으로
한 분  한 분  안아주시고 뽀뽀해 주시며 만남을
해 주시는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져 옵니다. 
율리아님 !  힘을 내주심에 감사와 사랑을 두팔 벌려 드립니다.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향기님의 댓글

님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정말 은총가득한 밤이였습니다
엄마!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아 ~~~ 멘 !!!
11월 첫토 은총 가득한 기도회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11월 2일 첫 토요일 기도회
은총의 사진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11월 23일 성모님 향유 흘려주심과 성체 예수님 강림 기념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은총이 가득했던 첫토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첫토 기도회 사진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엄마께서 함께 해 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한 첫토였어요♡
엄마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희와 함께 해 주셔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아멘^^ 와 사진만봐도 은총이 가득가득~~~넘쳐 흐르네요^^
넘넘 예쁘고 은혜로워용 ㅎㅎ 감사합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 감사드리나이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 받으시고
저희 모두의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다. 어서 서둘러 나에게로 오는 지름길인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 자체이자 자비의 구속주인 나에게로 오너라.
 가족들에게도 은총이 흘러들어가 주님.성모님영광 드러내게 하시고
감사의 삶을 살게 하소서.아멘~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첫토의 은총시간! 다시 봅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